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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살아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5건
연도
2020년

155건 · '살아 있는'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3 / 8쪽

  1. 2020.09.14 · 지역사회 · 한수미

    [사회단체장 릴레이 인터뷰]김진영 당진온로타리클럽 회장“시민 모두 자부심 갖고 봉사했으면

    … 있다”면서 “회장의 자리가 무겁고 많이 부담되지만 연륜과 삶의 지혜가 있는 다른 회원들에게 많이 배우고 있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고등학생 무렵 홍성에서 당진으로 이사 온 김 회장은 호서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서울로 떠났다. 20년간 서울에서 지내면…

  2. 2020.09.11 · 문화·교육 · 김예나

    지속가능한 경제공동체 사회적경제 22 초록별교육 사회적협동조합 “더 많은 아이들에게 돌봄 혜택을”

    … 학부모들을 주축으로 만들어졌다. 모임 구성을 앞두고 합덕읍에 거주하고 있는 고려인 자녀들을 대상으로 방과후 돌봄을 진행하고 있는 초록별교실 협동조합과 뜻이 맞은 학부모들은 사회적협동조합을 설립하기로 했다. 초록별교육은 더 많은 지역의 아이들에게 돌봄…

    당진시대
  3. 2020.09.05 · 산업·경제 · 박경미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21] 당나루책방시내에 두 곳만 남은 대여 전문 ‘만화방’

    …로 전환되는 시대를 보면 안타깝다”고 덧붙였다. 그는 책방에서 보유하고 있는 만화책을 통해 국내 만화시장의 변화도 파악한다. 임 대표는 “보유한 만화책 95%가 일본 번역본이고 책방에 새로 들어오는 국내 만화작가는 3명 뿐”이라며 “국내 만화작가들을 …

  4. 2020.09.05 · 문화·교육 · 박경미

    ■여권통문의 날·양성평등주간 기념 122년 전 ‘여성’을 외치다!

    …성을 지칭한 ‘소사’로 불렸던 이소사, 김소사의 목소리가 오늘날 다시금 살아났다. 여권통문이 선언된 날을 기념하며 9월 1일이 법정기념일로 제정됐다. 올해 여협에서는 법정 기념일인 여권통문의 날과 양성평등주간을 함께 기념하고자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

  5. 2020.08.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제1회 女權通文(여권통문)의 날

    …등에 전문이 발표되면서 주목을 받게 됐다. 특히 유교적 가부장제에 갇혀 살아왔던 여성들에게 직업을 통한 사회진출 및 경제적 독립과 다양한 전문직으로 진출을 할 수 있도록 교육했다. 또한 3.1운동과 국채보상운동, 항일투쟁운동 등 구한말 개화기에 여성들…

    당진시대
  6. 2020.08.28 · 환경·안전 · 한수미

    당진 여성 안전 요구조사42% “당진 안전하지 않다”…환경 불안 95%

    …7%로 높게 나타났으며, 자연재해보다 사회재난에 대한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당진시 여성가족과가 여성친화도시 추진사업으로 여성들이 체감하는 안전 수준을 알아보고자 지난 6월부터 7월 말까지 두 달에 걸쳐 여성 안전 요구도 조사를 진행…

  7. 2020.08.24 · 정책·행정 · 한수미

    [신설상가]수청동 염색톡톡 양영희 대표“1만 원에 새치 염색할 수 있는 기회”

    … 염색톡톡이 시작됐다. 당시 양영희 대표는 어떻게 1만 원에 염색할 수 있는지 궁금했고, 남편을 대신 보냈단다. 염색 결과를 만족한 남편이 그에게 창업할 것을 권유했으며 이후 서산에서 5년 동안 염색전문점을 운영했다. 그리고 다시 당진으로 돌아와 자신…

  8. 2020.08.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편명희 도시재생추진협의회 위원원도심 활성화, 도시재생에 희망을 담다

    …청사 본관이 헐렸다. 낡고 초라한 건물이지만 당진의 문화와 역사를 담고 있는 곳이기에 보존하고 싶었던 마음이 아쉬움으로 남았다. 한 세대의 중심에서 구도심으로 밀려난 당진의 역사를 말해주는 곳이어서 더욱 그렇다. 곳곳에 신도심이 생기면서 당진의 정치·…

    당진시대
  9. 2020.08.21 · 산업·경제 · 박경미

    홀로 남은 송악초등학교 앞 문구점[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19] 중흥문구사

    …서 이 같은 모습을 보기 힘들어졌다. 학교 옆 작은 문구점들이 사라지고 있는 가운데 송악초등학교 맞은편에 자리한 중흥문구사는 44년째 한 자리를 지키고 있다. 머리에 이고 온 문구용품 세월이 느껴지는 초록색 간판과 뽑기 기계가 눈에 띠는 중흥문구사는 …

  10. 2020.08.21 · 산업·경제 · 임아연

    [지속가능한 경제공동체 사회적경제] 20 당진전통시장협동조합 전통시장의 새로운 변신 기대해주세요!

    시장은 지역을 담고 있다. 어느 도시든 시장에 가면 그 지역 사람들이 살아가는 모습을 알 수 있다. 시장에서 파는 물건들을 통해 해당 지역에는 어떠한 농수산물이 많이 나는지, 어떤 지역적 특성을 갖고 있는지 알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오랜 역사를 가…

  11. 2020.08.21 · 문화·교육 · 한수미

    ‘왕바지’를 아시나유?[세상사는 이야기] 당진 사투리 수집가 조일형 씨

    …의 환경과 문화가 담겨 있어 모두 다른 특징을 갖고 있다. 바다를 두고 있는 당진에서는 바다와 관련한 사투리가 많다. 그 중 ‘갯것’과 ‘객괭이’를 소개했다. 갯것은 바다에서 나는 물고기와 조개, 해조류 등을 통틀어서 이르는 말이다. 반면 객괭이는 괭…

  12. 2020.08.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서영훈 당진시의회 의원 참전용사 및 국가유공자 처우개선과 우리의 자세

    …상 등 보훈 관련 예산을 보다 확대할 것을 제안한다. 지자체에서 할 수 있는 보상과 예우를 다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하고, 예산을 투입해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의 마음을 보듬는 당진시가 돼야 한다. ‘2019년 한국인의 의식·가치관 조사’에 따르면 국…

    당진시대
  13. 2020.08.15 · 산업·경제 · 한수미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18] 천리향포자포“천리까지 향기를 전하는 가게”

    …서 만두비법을 배웠다”고 말했다. 그는 “힘들었지만 그때가 있어 지금이 있는 것”이라고 당시를 추억했다. 천리향포자포는? ‘향이 천리까지 가서 손님들이 많이 찾는 만두가게가 되겠다’는 뜻으로 천리향포자포라고 가게 이름을 지었다. 지난 2015년 창업대…

  14. 2020.08.14 · 문화·교육 · 박경미

    [세상사는 이야기] 뇌염으로 생사의 문턱에서 다시 일어선 최애경 작가(56세)“다시 희망을 그리다”

    …돌아오자마자 또다시 쓰러졌고, 혼수상태에 빠졌다. 다음날 새벽, 서울에 있는 큰 병원에 가니 “너무 늦게 왔다”며 쓰러진 지 사흘 만에 뇌염이라고 진단을 내렸다. 뇌염은 균이 침투해 뇌에 염증이 생기는 치명적인 병이다. 의식을 되찾을 확률은 고작 30…

  15. 2020.08.01 · 환경·안전 · 박경미

    [독자와의 만남] 배정화 내기후 회장“지속적으로 현안 점검해주세요”

    …당진에 둥지를 틀었다. 18년 동안 당진에서 자녀를 낳아 기르면서 그가 살아온 당진의 환경은 많이 변해갔다. “저는 서울 인왕산 밑에서 태어났어요. 대도시이지만 산이 있어 깨끗한 동네에서 살았죠. 현재 중학생인 아들이 7살일 때 ‘왜 당진보다 서울이 …

  16. 2020.08.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충언련 칼럼] 포스트 코로나 시대 “살림살이 구조 바꿔야”

    … ‘불확실’하다면서도 2020년 가을에 코로나19 재확산이 없는 경우와 있는 경우로 나눠, 두 개의 시나리오를 제시했다. 코로나19 재확산이 없는 경우 2020년 세계경제는 -6% 성장하고, OECD 회원국의 평균 실업률은 5.4%에서 9.2%로 상승…

  17. 2020.08.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의 글] 나는 나만의 내가 아니다

    … 행운과 영광은 부모의 덕이고 사랑이다. 그 사랑과 감사를 가끔은 잊고 살아가는 게 대부분이다. 자신의 학대는 스스로 나의 생을 포기하는 최고 죄악일 수 있다. 그것은 최고의 잘못이고 부모 또는 자식에게 영원히 지울 수 없는 죄를 짓는 것이다. 가끔 …

    당진시대
  18. 2020.08.01 · 문화·교육 · 한수미

    “8월 말까지 커트 할인 행사 중!”

    푸르지오 아파트 2차 후문 앞에 있는 봄날헤어를 김주경 대표가 인수해 손님들을 새롭게 만날 예정이다. 그 시작으로 리뉴얼 기념 커트 할인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행사는 8월 말까지 이어지며 할인된 커트 가격으로 봄날헤어를 이용할 수 있다. “미용은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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