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6.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꽃과 촛불에 존경과 사랑을 담아 봉헌
…고자 이 자리에 모였다”며 “오늘 이 밤 우리는 모두 타오르는 촛불처럼 마음과 마음으로 우리의 정성과 사랑을 뜨겁게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아울러 “이 밤 우리는 모두 타오르는 촛불처럼 마음과 마음을, 우리 정성과 사랑을 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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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건 · '성도 마음'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3 / 3쪽
2013.06.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자 이 자리에 모였다”며 “오늘 이 밤 우리는 모두 타오르는 촛불처럼 마음과 마음으로 우리의 정성과 사랑을 뜨겁게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아울러 “이 밤 우리는 모두 타오르는 촛불처럼 마음과 마음을, 우리 정성과 사랑을 뜨…
2013.01.18 · 지역사회 · 김창연
…성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쓰일 수 있어 뿌듯하다”며 “쌀보다는 마음이 전해져 어려운 이웃들이 용기와 희망을 갖고 살아갈 수 있는 기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쌀 기탁식에서 전달된 쌀은 750만원 상당으로 당진중앙성결교회 성도들이 지…
2012.02.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 뛰놀던 세상과 단절하는 것들도 있습니다. 겨울이 되면 사람들도 몸과 마음이 오그라듭니다. 두터운 옷으로 무장하고, 그것도 모자라 눈만 남기고 온 몸을 무엇인가로 다 감쌉니다. 그래서 겨울을 사람들은 시련기, 절망의 계절이라고 부르기에 주저하지 않습…
2005.11.14 · 지역사회 · 안석규 기자
…강유형)가 지난 6일 ‘북한어린이돕기 사랑의 바자회’를 개최했다. 교회 성도들과 후원 및 협찬업체의 적극적인 참여로 아나바다 장터를 비롯해 농산물, 남녀의류, 생활용품 할인판매, 추억의 먹거리장터 재현 등 다양한 코너로 준비된 이 행사에는 지역의 각급…
2002.07.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다이어트를 걱정할만한 젊은이가 별로 없는 전형적인 농촌교회인 우리교회 성도들의 평균연령은 노령화 사회 맨복판에 일찌기 착륙한 형편이다. 그래서 부임하여 맨 먼저 한 일은 동곡리, 서정리 경로당에 인사가는 일이었다. 두곳의 회원은 모두 백명쯤 되었는데…
1999.01.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습관이요, 행복한 삶이요, 행복의 열쇠입니다. 진심으로 “감사할줄 아는 마음씨는 돈으로 살 수 없는 것 중의 하나다”라고 생각합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풍성한 삶을 살아가는 사람은 자신의 가진 것에 대하여 감사할 줄 아는 사람입니다. 어느 가정에서 자…
1998.07.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가족이 화목해야 합니다. 고넬료의 가정은 모든 가족과 그 종들까지 한마음 한뜻이었고 화목하는 생활을 했습니다. 부부가 서로 존경하고 서로의 뜻을 중요시하며 공동체 목표를 이루어 나갈 때 축복된 가정이 될 수 있습니다. 화목은 보배중의 보배입니다. …
1997.09.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눅 12:13-21 오늘의 성도들은, 참으로 지혜로운 사람은 물질을 보는 관점의 초첨을 물질이 많고 적음이 아니라 어떻게 값있고 뜻있게 쓰여지고 있느냐에 맞추어야 합니다. 그리고 모든 사람이 물질을 보고 사고하는 것은 소유가 아니라 얼마만큼 선한 마음…
1997.07.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가족이 화목해야 합니다. 고넬료의 가정은 모든 가족과 그 종들까지 한마음 한뜻이었고 화목하는 생활을 했습니다. 부부가 서로 존경하고 서로의 뜻을 중요시하며 공동체 목표를 이루어 나갈 때 축복된 가정이 될 수 있습니다. 화목은 보배중의 보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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