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세월호 사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9건
기간
1993—2026

49건 · '세월호 사건' · 최근 기사부터3 / 3쪽

  1. 2014.06.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조건없이 사랑해요

    …나라처럼 학연, 지연, 혈연이 강한 나라도 드물 것이다. 최근에 일어난 세월호 사건이 그 결정체라고 본다. 돈이 된다면 법을 어겨서라도 배를 개조한다. 돈이 된다면 적량을 초과해서라도 화물을 싣는다. 적발이 되더라도 특별한 조치가 취해지지 않는다. 다…

    당진시대
  2. 2014.05.30 · 문화·교육 · 박초롱

    문화단체탐방 4 (사)한국생활음악협회 당진지부“오는 13일, 금요음악회에서 만나요”

    … 6년째 진행되고 있는 금요음악회는 5월부터 10월로 계획돼 있었지만, 세월호 사건을 추모하기 위해 공연을 진행하지 않았다. 하지만 오는 13일부터 첫 공연을 시작할 예정이다. “금요음악회는 시민들과 함께하는 약속으로 남았으면 좋겠어요. 금요일이 되면…

  3. 2014.05.30 · 정책·행정 · 박초롱

    “이런 후보에게 한 표를”

    …수 “실천가능한 공약 제시해야” 신성대학교 정주석 교수는 “공천 마찰과 세월호 사건 등 크고 작은 일들이 많았던 이번 선거에서 지역은 중앙에 끌려가는 역할밖에 하지 못했다”며 “지방선거지만 지역만의 특색이 부족한 선거”라고 아쉬움을 전했다. 또한 “후…

    당진시대
  4. 2014.05.3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정부와 언론, 국민을 떠나다

    끔찍한 세월호 참사 이후 사회 곳곳에서 사회 안정망과 공공성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사고 발생 두 달여가 다 되도록 국민의 안녕을 지켜야 할 정부가 보여준 모습은 사고의 참상만큼이나 참혹했다. 각종 특혜를 받으면서도 기업윤리를 져버린 파렴치한 …

    당진시대
  5. 2014.05.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가만히 있으라

    …사 제도부터 바꿔야 오늘과 같은 일을 다시 일어나지 않게 될 것입니다. 세월호 사건은 개인적으로도 감당할 수 없는 슬픔과 아픔을 가져왔지만 더 큰 문제는 온 나라에 신뢰가 사라졌다는 것입니다. 개인이나 국가나 믿음이 사라질 때 걷잡을 수 없이 붕괴되는…

    당진시대
  6. 2014.05.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한상목 당진정보고등학교 3학년 세월호 참사를 보며

    행복한 가정의 달 5월이 우울한 5월이 되었다. 세월호 참사가 일어난 후 우리 학교를 비롯한 여러 학교는 수행여행, 체육대회 등 상반기에 예정된 모든 행사를 취소하였다. 학생들은 또래 친구가 하늘로 떠났다고 생각하니 펜이 손에 잡히지 않고, 어른들은 …

    당진시대
  7. 2014.05.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발전소 이윤보다 시민 안전이 우선

    … 무대로 영조의 서책을 정리하던 관리가 알 수 없는 이유로 인해 숨지는 사건으로 시작된다. 몸에 아무런 외상이 없는 이 미스테리한 죽음으로 인해 사건은 미궁으로 빠지는 듯 했다. 그러나 과학의 이치에 밝은 정약용은 이 기묘한 죽음이 석탄에 의한 질식사…

    당진시대
  8. 2014.05.02 · 환경·안전 · 임아연

    “두려움보다…내 자식 같잖아”세월호 파견된 특수임무유공자회

    대한민국특수임무유공자회 당진지회 회원들이 세월호 침몰 사고가 발생한 진도 해상에 나가 가이드라인을 설치하고 시신 인양을 돕는 활동을 펼쳤다. 사고가 발생한 지난달 16일부터 일주일 동안 이들은 내 자식 같은 안타까운 마음에 두렵고 힘든 줄도 모르고 현…

  9. 2014.04.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국민의 안전 책임 ‘더 큰 선장’에게 물어야김희봉당진참여연대 부회장

    …00여 명 귀중한 생명들의 무사귀환을 간절히 염원했건만 허망하게 침몰한 세월호에서 생명이 구조되지 않고 시신만 수습되고 있다. 억울하게 세상을 떠난 영령들에게 삼가 애도를 표하며 슬픔에 젖어 있을 유가족들에게도 깊은 위로를 보낸다. 우리는 지금까지 국…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