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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소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92건
연도
2022년

192건 · '소개'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3 / 10쪽

  1. 2022.09.27 · 지역사회 · 한수미

    조일형 씨의 당진지방 사투리 소개 66“텁석부리 제 방귀에 놀란다”

    - 시-간살이 : 세-간갈이. 살림살이. 집안 살림에 쓰이는 모든 기구 - 때골때골 : 데굴데굴 - 노-라에 : 늘그막에. 늙은 몸에 - 깨동깨동하다 : 깨송깨송하다. 기운을 차리고 활기를 띄우다. - 지름 : 기름 - 짜욱눈 : 자국눈. 겨우 발자국…

    당진시대
  2. 2022.09.23 · 인물·동정 · 유수아

    [봉식이와 연숙이의 인생책방] 김미자 그림책꽃밭 책방지기가 소개하는 “저마다 마음속에 커다란 달님 느꼈으면”

    … 편집자문위원의 사회로, 당진시민을 게스트로 초청해 이들의 ‘인생책’을 소개하고 책과 관련한 에피소드 등 독자와 책에 대해 대화하는 코너다. 이번호에서는 송악읍 월곡리에서 그림책 서점인 ‘그림책꽃밭’을 운영하는 김미자 책방지기가 추천한 전미화 작가의 …

  3. 2022.09.16 · 문화·교육 · 유수아

    [신설상가] 대덕동 20cm(커피이십센치) 충남당진점“식어도 쫄깃한 매력이 있는 꽈배기”

    …고향인 당진을 찾게 됐다. “20cm를 운영할 자리를 알아보다가 남편의 소개로 대덕동 산책로 부근에 자리를 잡게 됐어요. 산책을 하거나 휴일에 잠시 들러 편하게 꽈배기와 차를 드실 수 있도록 매장을 넓게 인테리어 했습니다!” 양 대표는 개업을 위해 본…

  4. 2022.09.16 · 지역사회 · 한수미

    조일형 씨의 당진지방 사투리 소개 65“우선 먹기는 꼬깜이 달다”

    꼬깜 : 곶감 나뭇가지 찌다 : 나뭇가지 자르다. 되어마늘 : 통마늘 맥모르다 : 일의 맥락을 모른다. 일의 속내나 까닭을 알지 못하다. 보꿀복 : 복불복. 사람의 운수. 소금이 쉴까 : 철석같이 믿을 수 있는 사람이나 일을 두고 하는 말. 취연하다 …

    당진시대
  5. 2022.09.16 · 문화·교육 · 유수아

    [독자와의 만남] 최선희 푸드테라피 강사“당진에 관한 정보는 당진시대가 제일이에요!”

    …있다”고 말했다. 또한 맛집 기사도 흥미롭게 읽고 있다. 단순히 음식만 소개하는 것이 아니라 그 식당 대표가 살아 온 이야기 등이 담겨 있는 점이 매력 있단다. 최 씨는 맛집 기사의 경우 따로 스크랩하거나 적어 놓은 뒤에 나중에 직접 방문할 정도다. …

  6. 2022.09.08 · 문화·교육 · 한수미

    역사와 문화의 만남! 면천으로 놀러오세요!

    …문화의 옷을 입은 면천! 최근에는 레트로거리로 핫해진 핫플레이스 면천을 소개해 드립니다! 궁금한 부분에 대해 댓글 남겨주시면 다음 뉴스브리핑 때 답변드려요~!

    당진시대
  7. 2022.09.08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 사업 소개]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 ‘원가정기능회복지원사업’원가정 회복 위한 맞춤형 서비스 제공한다

    방임 아동·청소년이 원만하게 원가정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센터장 김민정)가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이 시작으로 지난 6일 사업설명회와 함께 지역 내 함께 할 수 있는 기관·단체와의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방임(보호) 아동·청소년 원…

  8. 2022.09.02 · 환경·안전 · 박경미

    [동행취재] 소들섬 고압송전탑 건설 관련 금강유역환경청 규탄 궐기대회“하천 점용허가 취소하라! 한전 고발 조치하라!”

    …이 소들섬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소들섬과 섬에 서식하는 동식물 등을 소개하는 소책자(핸드북) 제작을 제안키도 했다. 김 상임대표는 “책자를 만들어 공공기관·은행 등에 비치해 시민들이 언제 어디서든 소들섬에 대해 접할 수 있도록 하고 싶다”며 “이를…

  9. 2022.09.02 · 문화·교육 · 유수아

    [신설상가]읍내동 커피베이(COFFEE BAY) 당진읍내점또 찾고 싶은 가게가 되길 바라요!

    …건네줄 때 보람찼다고. 또한 “친절해서 손님을 모셔왔다”며 다른 손님을 소개해 줄 때 뿌듯함을 느꼈다. 그는 “커피베이 당진읍내점이 편안하게, 부담 없이 방문할 수 있고 한 번 방문한 손님이 다시 찾을 수 있는 곳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메뉴…

  10. 2022.09.02 · 문화·교육 · 한수미

    [공정보도위원회] “생강굴 사고 기사 관련 후속보도 필요”

    …갔으면 한다. - 최근 노인 일자리가 연이어 보도됐다. 다양한 일자리를 소개해 줘 좋았다. - 신설상가와 맛집 보도 시 배달이 가능한지 언급하면 좋을 것이다. - 교육경비 보고회 기사에서 학부모나 학생 등 다양한 교육 주체 등의 이야기가 들어가면 더욱…

    당진시대
  11. 2022.09.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 놀이의 재구성

    …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서 자신을 어린이 해방 총사령관이라고 소개하는 ‘방구뽕’이 한 대사다. 드라마 대사에 많은 사람이 공감했고 놀이 활동가로서 활동하는 나 역시 더 많은 자극을 받게 되었다. 놀이란 여러 사람이 모여 함께 즐거움을 만드는…

    당진시대
  12. 2022.09.02 · 문화·교육 · 한수미

    "청소년 온라인 성범죄 증가…코로나19로 더 심각해져”

    …민교육과 장학사는 충남도교육청에서 운영하는 ‘성인지교육지원센터’에 대해 소개했다. 성인지교육지원센터는 교내에서 성폭력 등의 문제가 생길 경우 진단과 예방, 사후 처리 등의 업무를 맡고 있다. 청소년 발달 단계에 맞는 성교육과 함께 교사 교육을 실시하고…

  13. 2022.09.02 · 문화·교육 · 박경미

    [로컬에서 희망 찾기-청년이 희망이다 9] 연아장미 남연아 대표(송악읍 석포리)연아 씨의 장밋빛 인생

    …화가족지원센터에서 만난 태국에서 온 결혼이주여성에게 현재의 농원 자리를 소개받았다. 남 대표는 “장미 농사를 짓기 전에는 제약회사에서 1년여간 일했다”라며 “열심히 하면 먹고 살만 하다고, 아이들을 가르칠 수 있다는 말을 듣고 꽃 농사를 시작하게 됐다…

  14. 2022.08.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조일형 씨의 당진지방 사투리 소개 63 “된서리가 내리니 벼 이삭이 모두 고시러졌구나”

    물텀벙 술텀벙 : 일정한 주관 없이 덤벙대는 사람을 비웃는 말. 찧고 까불르다 : 찧고 까불다. 되지 않는 소리로 사람을 치켜올렸다 깎아내렸다 하며 경망스럽게 굴다. 기맥히다 : 기막히다. 숨이 막히다. 기절하다. 골백번 : 여러 번을 강조하거나 과장…

    당진시대
  15. 2022.08.26 · 환경·안전 · 임아연

    제설용 소금 야적…농경지 염해 우려

    …장에서 만난 업체 대표는 “부두에 자리가 없어 하역사를 통해 야적장소를 소개받아 6개월 간 임차했다”며 “고대부두에 3만 톤이 있고, 6만 톤 가량의 소금을 (월곡리 대형화물주차장에) 4개월 동안 보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주민들은 소금이…

  16. 2022.08.26 · 산업·경제 · 한수미

    풍성한 계절 가을, 제철 맞은 농특산물은?

    …석을 앞두고 함께 나누면 풍성함이 배가 되는 당진에서 난 제철 농산물을 소개한다. 윤기 나는 해나루쌀 당진엔 여러 종류의 다양한 농특산물이 생산되고 있지만, 뭐니뭐니 해도 당진하면 ‘쌀’이다. 가을이 오면 당진지역의 드넓은 평야가 황금빛 물결로 넘실거…

  17. 2022.08.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홍순태 당진지속협 도시공동체분과 위원 “시민의 눈으로 본 당진의 문화공원”

    …고 휴식을, 돗자리가 없는 저희는 마련된 그늘 벤치에서 쉬었습니다. 또 소개하고 싶은 곳은 용인의 어린이 박물관입니다. 아이들이 뛰어놀고 체험할 수 있는 것이 많았습니다. 이외에도 시흥갯골공원, 예산 보부상촌과 황새공원 등이 당진에 있었으면 하는 놀거…

    당진시대
  18. 2022.08.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이경희 소설가엄마에게 평등이라는 자유를 선물하자

    …딸이 집 짓는 돈 대유?” 나는 내심 기대했다. 엄마가 나를 자랑스럽게 소개하기를. 그러나 엄마는 내 예상과 전혀 다른 대답을 했다. “아뉴! 우리 아들이 집 짓는 거유.” 순간 나는 엄마의 눈을 피했다. 밀려오는 서운함을 엄마가 살아온 삶에 대한 자…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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