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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송악읍 주민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1건
기간
1993—2026

101건 · '송악읍 주민들'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3 / 6쪽

  1. 2020.05.01 · 환경·안전 · 김예나

    봄날에 가기 좋은 당진의 산

    …은 다불산, 구절산, 몽산 등과 이어져 다양한 등산 코스를 이루고 있어 주민들에게 오래 전부터 사랑 받아왔다. 아미산 정상으로 바로 오르는 최단 코스는 40분~1시간 정도며 1봉에서 3봉까지 모두 거쳐 일주하는데는 대략 1시간30분이 소요된다. 등산로…

  2. 2020.03.23 · 환경·안전 · 박경미

    총선 이것만은 해결하자 6 [환경]각종 환경오염으로 병드는 당진

    …제 발생 후 이를 대응하는 방식에도 변화가 있어야 한다는 의견도 있다. 송악읍 부곡1리 이장이자 박철희 국가기후환경회의 위원은 “환경문제가 발생해 주민들이 문제를 제기하면 기업에서는 주민들을 달래는 식으로 그때그때 대안을 제안하곤 했다”며 “앞으로 환…

  3. 2019.09.02 · 환경·안전 · 한수미

    “우리 모두의 기후를 지켜요”

    … 라돈 매트리스는 단 한 장도 당진에서 해체되지 못하고 반출됐다. 당시 송악읍 고대리에 라돈 매트리스가 들어온다는 소식을 들은 주민들이 먼저 나섰다. 그리고 인근 학교인 상록초등학교 학부모들이 함께 했으며, 당진의 시민단체는 물론 다른 학교 학부모까지…

  4. 2019.05.10 · 환경·안전 · 임아연

    “현대제철 환경문제, 터질 게 터졌다”■르포 현대제철 인근마을을 가다

    “이런 일이 하루 이틀인가요? 동네 주민들은 사실 놀랍지도 않아요. 다른 지역 사람들이 볼 때나 엄청난 일이 터진 것 같은데, 우린 늘 이런 환경 속에서 살아왔으니까…. 뉴스에서 나오는 이야기를 보면서 어쩌면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했어요. 지난 10년 …

    당진시대
  5. 2019.01.10 · 환경·안전 · 임아연

    송전선로 공사 중 건물균열 및 지반침하

    송악읍 부곡리 GS EPS 부근에서 송전선로 공사가 추진 중인 가운데, 공사현장 인근에 위치한 업체 건물에 심각한 균열이 발생하고 지반이 침하되는 등의 문제가 나타나 대형사고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한국전력은 지난해 8월부터 송악읍 한진리부…

  6. 2018.08.17 · 환경·안전 · 한수미

    라돈에 BMW에…속수무책 ‘당진평택항’

    … 대상 차량이 평택시 포승읍에 위치한 평택당진항으로 모였다. 지난 6월 송악읍 고대리 당진항 야적장에 라돈이 검출된 매트리스 1만7000여 개가 쌓인 지 두 달여 만이다. 시민들의 안전을 위협할 수 있는 두 리콜 대상 제품이 연이어 들어오며 항만 안전…

  7. 2018.07.22 · 환경·안전 · 한수미

    라돈 매트리스, 당진서 해체

    라돈이 과다 검출된 대진침대 매트리스가 당진에 반입된 지 한 달 만에 송악읍 고대리 주민들의 주민총회를 거쳐 당진 야적장 현장에서 해체키로 결정됐다. 매트리스 해체작업은 23일부터 시작되며 해체가 완료되기까지는 열흘 가량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당진시대
  8. 2018.06.22 · 환경·안전 · 한수미

    “라돈 침대 해체, 당진서 절대 안 돼”

    …입된다는 내용을 들은 지 이틀 만에 이뤄진 일이다. 당진시는 바로 인근 주민들에게이 사실을 알렸지만 이미 동부당진항만 야적장에는 1만6900개에 이르는 라돈 침대가 수북히 쌓인 상황이었다. 심각한 상황임을 인지한 주민들은 이튿날인 일요일 아침부터 야적…

  9. 2018.04.20 · 환경·안전 · 임아연

    “대규모 개발사업 민간 추진 안전한가?”■송악 복운리 물류단지 추진 관련

    송악읍 복운리 일원에 22만 평 규모의 복합물류단지가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민간사업자가 대규모 개발사업을 추진하면서 일각에서는 사업의 안정성을 의심하며 우려의 목소리를 제기하고 있다. 당진송악물류단지(주)는 지난 16일 송악문화스포츠센터에서 물류단지…

    당진시대
  10. 2018.04.20 · 환경·안전 · 김예나

    악취 유발업체 5곳, 저감 계획 발표

    송악읍 복운3리(이장 박광수)와 인접한 악취 유발 업체 5곳이 복운3리 주민을 대상으로 악취저감계획에 대한 설명회를 지난 16일 개최했다. 이날 복운3리 주민들과 한광현 당진시 환경정책과장 등이 참석했으며, 부곡공단 내 위치한 △동서 △알테크노메탈 △…

    당진시대
  11. 2018.03.16 · 환경·안전 · 임아연

    새 아파트 주차장 누수 등 하자 불거져

    최근 지어진 송악읍 기지시리에 위치한 현대 힐스테이트 아파트가 지어진지 얼마 지나지 않았지만 주차장 누수와 벽면 기울어짐 등 하자가 발견돼 주민들의 민원이 이어지고 있다. 915세대의 현대 힐스테이트 1차의 경우 2016년 11월 입주를 마친 가운데,…

  12. 2017.04.23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지역 송전선로 추가건설 계획발전소에 송전선로까지 “죽는다 죽어”

    …환소 △북당진-신탕정 간 송전선로가 추가적으로 계획돼 있다. 일부에서는 주민들과 합의를 마친 지역도 있으나, 아직도 주민들이 강력하게 반대하고 있는 곳도 있다. 특히 김홍장 당진시장이 임기 초부터 당진지역이 추가적인 송전선로 및 관련 시설 건설에 대해…

  13. 2017.02.10 · 환경·안전 · 임아연

    SK석탄화력발전소 반대 79%

    …의 시민들을 조사한 이번 설문 결과, SK석탄화력발전소 건설이 지역 및 주민들의 환경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부정적으로 생각한다’는 의견은 78%에 달한 반면 긍정적으로 생각한다는 답변은 2%에 그쳤다. 이들은 석탄화력발전소 건설을 반대하는 이유에 대…

  14. 2017.01.26 · 환경·안전 · 임아연

    ■북당진변환소 손해배상청구 소송 승소 관련“법원 판결 환영한다”

    … 평택시 고덕산단에 공급하기 위한 시설로, 한전은 지난 2015년 4월 송악읍 부곡리 일원 연면적 9430여㎡ 규모로 변환소 1동, 부속동 2동의 건축허가를 당진시에 신청했다. 그러나 당진시는 고압 송전시설로 주민들의 생존권·재산권이 위협받고 있다며 …

    당진시대
  15. 2016.12.31 · 환경·안전 · 한수미

    공용소화기로 화재 초기 진압

    구명숙 송악여성의용소방대장이 지난달 15일 송악읍 전대리 화재 현장에서 공용소화기로 화재를 진압해 큰 불을 초기에 막았다. 신고자 이모 씨(남·61)는 비닐하우스에 불이 났다는 말을 듣고 아내인 구명숙 대장에게 이 사실을 알리고 119에 신고했다. 구…

  16. 2016.12.09 · 환경·안전 · 김예나

    당진의 명소 3. 당진의 바다, 당진의 포구

    …공단 간척사업으로 방조제가 건설되면서 육지가 된 섬이다. 안섬포구에서는 송악읍 고대리 안섬마을 주민들이 해마다 음력 1월이면 안섬풍어당굿을 지내고 있다. 과거 어민들이 연평도로 고기잡이를 나가기 전 무사귀환과 만선을 기원하는 풍어제를 400여 년 전부…

    당진시대
  17. 2016.12.02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시대 창간 23주년 특집 여론조사SK발전소 건설 “56.4% 반대”

    …에 반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당진시대가 창간 23주년을 맞아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했다. 이번 여론조사에서는 지역현안과 대선후보 및 정당지지도 등에 대해 시민들의 의견을 물었다. 이번 조사에서 당진지역 주민들은 가장 시급히 해결해…

  18. 2016.09.10 · 환경·안전 · 이영민

    ■당진시의회 당진화력·현대제철 현장방문 동행취재“기업 환경개선설비 구축 시급”

    …만 지속적으로 건의하고 있다. <현대제철 주요 질의응답> 양기림 의원: 송악읍 정곡리 일원에 철가루 비산으로 인한 농작물 피해가 지속되고 있다. 이에 대한 근본적인 해결책이 있는가? 류종순 관리실 상무: 피해를 완전히 없앨 수는 없지만, 김장 지원사업…

  19. 2016.07.23 · 환경·안전 · 임아연

    발전소·송전선로 현장르포 3 석문면 교로리화력발전소와 고압 송전선로 ‘이중고’

    …옛말이다. 석문면은 미세먼지로 인한 환경피해는 물론이고 송전선로로 인한 주민들의 스트레스 및 건강 문제, 당진에코파워 자율유치 찬·반을 둘러싼 주민 갈등으로 지역 공동체는 와해돼 가고 있다. 처음 발전소 몇 기가 들어온다고 했을 때, 그런 정도일 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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