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2.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코로나19와 공정여행 안임숙 고령사회를 이롭게 하는 충남여성연합 당진지회장
…여행가들이 계속 활동할 수 있도록 만들어갈 계획입니다. 결코 쉽지 않은 일이지만 당진고사리 회원들과 여행을 사랑하는 당진시민들과 함께 만들어 가는데 의미를 두고 싶습니다. 당진이 멋과 맛이 어우러져 머물러 살고 싶은 도시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과 함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00건 · '싶은 일이'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3 / 10쪽
2022.02.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여행가들이 계속 활동할 수 있도록 만들어갈 계획입니다. 결코 쉽지 않은 일이지만 당진고사리 회원들과 여행을 사랑하는 당진시민들과 함께 만들어 가는데 의미를 두고 싶습니다. 당진이 멋과 맛이 어우러져 머물러 살고 싶은 도시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과 함께……
2022.01.28 · 정책·행정 · 임아연
…시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공영화 과정에서 버스회사에 대한 보상은 마땅한 일이다. 하지만 시민들의 합의 속에 공감할 만한 수준에서 보상이 이뤄져야 할 것이다. 현재 구터미널 로터리에서 대시민 선전전을 진행하고 있다. 앞으로 계획은? 설 명절 지나 2월부…
2021.07.30 · 정책·행정 · 김예나
…다. 또한 향주 씨는 “현재 거주하고 있는 백석올미마을 텃밭에 채소와 과일이 자라고 있는데, 그 자리에서 바로 따먹을 수 있는 것이 인상적이었다”며 “마을이 곧 마트라는 주민들의 이야기가 기억에 남는다”고 말했다. 덧붙여 “또한 당진농부시장에서 지역 …
2021.07.30 · 정책·행정 · 임아연
…원활한 의회 운영을 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의원으로서 가장 보람 있었던 일이 있다면? 시의원들은 시민들의 대변자가 되어달라는 시민들의 믿음과 지지로 선출된 사람들이다. 때문에 언제나 법과 제도가 부여한 권한과 책임 안에서 시민들의 요구와 기대를 채워나…
2021.06.19 · 정책·행정 · 김예나
…공중)이 논의를 통해 모은 의견을 말한다. 산폐장의 경우 사업자가 하는 일이지만 산폐장으로 인해 인근 지역 사람들까지 영향을 받기 때문에 공적 과제라고 볼 수 있다. ‘공론화’는 의도를 갖고 공론을 할 수 있는 장을 만드는 것을 의미한다. 다시 말해 …
2021.06.11 · 정책·행정 · 임아연
…과 거리가 가까워 수도권에서 발생하는 폐기물이 당진으로 내려와 투기되는 일이 발생하고 있다. 이에 당진시는 특별점검반을 편성해 읍·면·동에 불법투기된 폐기물에 대해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폐업신고한 공장과 빈 창고 등을 대상으로 4월 12일부터 7월 23…
2021.01.29 · 정책·행정 · 임아연
… 부정적인 인식이 확산됐다. 이와 관련해 당진시민들과 공직자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이 자리 빌어 다시 한 번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 공직자는 누구보다 높은 도덕성이 요구된다. 시민들의 모범돼야 하는데 불미스러운 일로 시민들과 국민들의 마음…
2021.01.11 · 정책·행정 · 임아연
…리고 자개2리 노인회장도 맡았다. 옛 사진을 꺼내보니 새삼 ‘아, 이런 일이 있었구나. 세월 참 빠르다’고 생각했다. 30대는 시속 30km, 70대는 시속 70km로 시간이 흘러간다는데, 남은 여생 한 가지 바람이 있다면 남에게 피해주지 않고 베풀면…
2020.11.28 · 정책·행정 · 임아연
…다”면서 “조사 결과에 따라 해당 공무원에게 책임을 묻고 다시는 이러한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전체 공직자를 대상으로 재발방지대책을 수립해 시행하겠다”고 덧붙였다. [일문일답] 김유진 허가과장 “물의 일으켜 죄송” 마스크를 제대로 써달라는 카페주인에게 …
2020.11.28 · 정책·행정 · 임아연
… 의정활동 가운데 가장 보람 있었던 일은 무엇인가? 지자체에서는 사소한 일이지만 시민들에게는 접근부터 어려운 일들이 있다. 또한 시민들의 고충이 행정에 잘 전달되지 않는 경우도 많다. 이러한 간극을 없애기 위해 최선을 다해왔고 이를 통해 시민들이 만족…
2020.11.17 · 정책·행정 · 한수미
… 잘못된 것들을 바로잡아 나가겠다. 이번 국정감사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이 있다면? 중부지방해양경찰청(이하 중부해경청)이 경기도 시흥시에 위치한 배곧신도시로 이전을 결정됐다. 이는 바로 잡아야할 문제라고 생각했다. 배곧신도시는 본청인 해양경찰청과 불…
2020.09.28 · 정책·행정 · 임아연
…것이라는 소문에 대해서는 여전히 조심스러운 입장이다. 김 의원은 ‘어떤 일이든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는 것이 나라 사랑’이라는 도산 안창호 선생의 말을 인용하며 “열심히 일한다면 시민들이 어떤 길이든 기회를 줄 것이라고 믿는다”고 말했다. 한편 …
2020.09.14 · 정책·행정 · 임아연
…것이다. 전 의원은 “소속 정당과 의회 의정활동을 분리해 생각했다”며 “일이 이렇게 큰 사태로 비화될 줄은 미처 생각지 못했다”고 말했다. 그는 “당론을 따르지 않았던 것에 대해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들과 당원들에게 미안한 마음”이라며 “하지만 다른 …
2020.08.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죽음은 없다. 나라를 위한 희생은 공동체가 함께 책임져야 할 명예로운 일이다. 오늘의 우리는 수많은 희생 위에 존재하기 때문이다. 우리의 보훈은 바로 이 소중한 책임감에서 출발하며 아픈 역사를 다시는 되풀이하지 않겠다는 다짐이기도 하다. 2020년 …
2020.07.25 · 정책·행정 · 김예나
…것이 지역경제 활성화다. 그런데 지역경제 활성화는 시의회나 행정에서 할 일이 아니라 주민(상인) 스스로 해야 한다. 전통시장의 경우 종사하는 상인들의 마인드에 변화를 주고 젊은 소비자들이 시장을 찾을 수 있게끔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 시의회, 행정과 …
2020.06.12 · 정책·행정 · 한수미
…자영업자와 건설업자가 폐업할 위기에 놓였다”며 “건설 일용직 근로자들은 일이 없어 지역을 옮긴다고 할 정도로 최악의 경제위기 상태”라면서 경제 활성화를 위한 특단의 대책을 요구했다. 최창용 “미래성장동력 구체적 실현 방안 부족” 담당관 “실행계획 미흡…
2020.03.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한 포퓰리즘이 되고 만다. 이번 선거에서 당선된다면 가장 먼저 해결하고 싶은 정치개혁 과제와 지역현안은 무엇인가? 정치개혁 과제는 첫째, 현 문재인 정부의 서투른 국정정책을 바로 잡는 것이다. 둘째, 국회운영에 있어 상대를 인정하지 않는 국회법 등 관…
2020.02.29 · 정책·행정 · 한수미
…급한 현안은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첫째는 평택에 빼앗긴 당진땅을 되찾는 일이다. 당진 땅을 되찾기 위해서는 법적인 대응뿐만 아니라 대화와 설득을 통한 협상을 병행해 나가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 두 번째는 경기침체 장기화에 따른 활성화 대책 마련…
2020.02.07 · 정책·행정 · 한수미
… 시민을 위하는 일인가를 항상 염두하고 판단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어떤 일이라도 자신감을 가지고 열심히 하면 항상 기회의 문은 열려 있기에 자신이 맡은 업무를 충실하게 최선의 노력을 다해야 한다고 본다. 의회사무국장으로서 올 한 해 역점을 두는 사안이…
2019.11.04 · 정책·행정 · 임아연
…것을 사용하고, 필요한 재료들은 매일 시장에서 구입하고 있다. 번거로운 일이지만 좋은 재료를 사용한다는 고집은 처음 장가네를 문 열었을 때부터 장동석·문춘화 대표가 고수하는 철칙이다. 장 대표는 “음식 맛은 손님들이 가장 먼저 안다”며 “결코 속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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