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6.26 · 정책·행정 · 한수미
교육발전위원회 통해 교육현안 해결한다
…서 추진하고자 하는 명문고 육성도 빼놓지 않고 현안으로 논의해야 한다. 아이들이 행복할 수 있도록 교육 아젠다를 만드는 데 일조하겠다. 박미숙 위원 : 아이들이 체험하고 뛰어놀 수 있는 교육이 필요하다. 서해원 위원 : 학생들이 좀 더 진로에 대해 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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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건 · '아이들이 행복'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3 / 3쪽
2015.06.26 · 정책·행정 · 한수미
…서 추진하고자 하는 명문고 육성도 빼놓지 않고 현안으로 논의해야 한다. 아이들이 행복할 수 있도록 교육 아젠다를 만드는 데 일조하겠다. 박미숙 위원 : 아이들이 체험하고 뛰어놀 수 있는 교육이 필요하다. 서해원 위원 : 학생들이 좀 더 진로에 대해 고…
2015.06.05 · 정책·행정 · 한수미
… 지난 2일 당진시청 중회의실에서 ‘미래의 희망 함께 키우고 함께 웃는 행복한 영유아’를 주제로 보육정책 토론회가 열렸다. 60여 명의 보육교사들이 자리한 이날 토론회는 보육교사의 근무 여건 및 보육발전 방향에 대한 토론 및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2015.05.16 · 정책·행정 · 임아연
…를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많은 우려 가운데서도 민선 6기가 내건 ‘행복한 변화 살고 싶은 당진’을 위한 출발점이 여기에 있다는 그의 믿음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 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위원장 정봉식)의 주관으로 지난 13일 김홍장 시장을 초청해…
2014.05.16 · 정책·행정 · 한수미
… 그냥 흘러나는 꿈이 아닌 머릿속에 남겨두는 것”이라고 말했다. 지금도 아이들이 어떻게 자랐으면 좋을 지, 어떤 집을 가지고 싶은지 등 추상적인 이야기와 구체적인 이야기까지 수첩에 적고 새로운 꿈을 실현해 나가고 있다. 조 원장은 둘째아이를 낳고 잠시…
2014.01.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다. 양효진 충남교육포럼 대표도 지난 달 출마기자회견과 함께 자서전 ‘행복교육 디자인’ 출판기념회를 열었다. 공주교대 출신인 양 대표는 당진교육장과 교육전문직, 일선 학교 교장 등을 지냈다. 지난해 10월 일찌감치 출마를 선언한 지희순 전 당진교육장…
2012.04.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용해 국공립 보육시설을 증원해야 한다. 정부에서 보육료 지급하니까 많은 아이들이 보육원을 찾았으나 보육원이 선별해 맞벌이 부부 아이들을 안 받으려고 한다고 했다. 이런 문제가 해결돼야 도농이 함께 어우러져 잘 살 수 있다. 김동완- 우선은 입주기업들과…
2010.03.29 · 정책·행정 · 김창연
…구성원이 대부분 유아기에서 아동기에 이르는 아이들의 학부형인 데다가 그 아이들이 자라는 과정을 함께 고민하다보니 독서환경뿐 아니라 교육환경 전반에 관심이 많다. 어린이책시민연대 당진군지회 최은영 지회장, 충남연대 회보팀 박은희씨, 충남연대 공동대표 유…
2008.07.07 · 정책·행정 · 김태숙
…이들은 전조작기 단계에 있어요. 그리고 현재 전조작기 단계에 있는 우리 아이들이 조망하고 수용하는 능력을 가진 조작기로 넘어가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정서적 안정과 타인을 이해하는 마음이죠. 또한 유치원 아이들이 전인적, 통합적인 면에서 골고루…
2008.04.07 · 정책·행정 · 우현선
… 안정되길 바란다는 손영숙 회장은 “여성이 살기 좋은 도시가 곧 가정이 행복하고 모두가 살기 좋은 도시”라며 “여성의 목소리에 귀 기울일 줄 아는 후보자가 당선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 손 회장은 최근 들어 급증하고 있는 결혼이주민여성 자녀의 교육문…
2007.10.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한 실험을 했다. 그 결과 달콤한 과자를 먹고 싶은 마음을 참고 견뎌낸 아이들이 학업 성취도도 높고 자신감과 활동성에서 뛰어났다고 발표했다. 즉 자기충동 조절과 참아낼 수 있는 능력이 인생의 성취도와 직결된다는 결론이었다. 사람은 누구나 성공하고 싶어…
2004.06.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답답하고 울기만 하고 싶다는 향기가 너무 예쁘다. 드라마나 광고엔 으레 행복한 가족, 행복한 아이들이 등장한다. 그렇지만 현실은 불완전하다. 엄마보다 어른스러운 향기는 결국 시골로 보내진 삼삼이가 멋진 아빠로 자라난 걸 보고 다시 집으로 발걸음을 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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