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6.24 · 문화·교육 · 한수미
자활 통해 새로운 꿈을 그리다
…시작했다. 기술을 배우기 시작한 지 1년이 갓 지난 지금, 전문자격증이 필요한 커트를 제외한 염색, 파마 등 모든 헤어 시술이 가능하다. 현재는 당진시종합복지타운 내 입주해 있는 이·미용실에서 근무하고 있다. 또한 한국 국적도 취득한 상태다. 선애 씨…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78건 · '아이들 필요'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3 / 4쪽
2017.06.24 · 문화·교육 · 한수미
…시작했다. 기술을 배우기 시작한 지 1년이 갓 지난 지금, 전문자격증이 필요한 커트를 제외한 염색, 파마 등 모든 헤어 시술이 가능하다. 현재는 당진시종합복지타운 내 입주해 있는 이·미용실에서 근무하고 있다. 또한 한국 국적도 취득한 상태다. 선애 씨…
2017.06.24 · 문화·교육 · 한수미
… 학생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어 소통의 장소로 거듭나고 있다. 또한 아이들이 끼를 뽐낼 수 있는 무대공간까지 마련돼 있다. 이 가운데 힐링동굴이라 불리는 특화공간은 학생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곳이다. 힐링동굴은 우울하거나 위로받고 싶을 때 등을 기…
2017.06.24 · 문화·교육 · 이영민
…었다. 26년째 어린이집에서 근무하며 항상 어린이집 내부에서만 활동하는 아이들을 보며 안타까워 했던 그는 아이들에게 넓은 들판에서 뛰어놀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고 싶었다. “도시에서는 꿈꿀 수 없는 일이죠. 놀이터가 있다고 해도 교통사고 위험과 매연…
2017.06.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동안 누빈 학교만 400여 곳(전체 750곳)에 이른다. 다른 하나는 불필요한 의전을 없앴다는 것이다. 의전 간소화는 눈높이 소통으로 연결된다. 김 교육감의 행보는 기존 교육감과 비교하면 파격에 가깝다. 학교 등 기관 방문 때도 대부분 수행비서 한 명…
2017.06.10 · 지역사회 · 한수미
…5년 전 당진으로 내려와 레스토랑 운영을 시작한 부부는 지역에도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됐다. 당진중학교 학부모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전선아 대표는 “형편이 어려워 점심을 먹지 못하는 아이들과 열악한 환경에서 거주하고 있는 아이…
2017.05.27 · 문화·교육 · 이영민
…임용 뒤 서산여고, 당진고 등을 거쳐 당진정보고로 발령을 받아 21년째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다. “저로 인해 변화되는 학생을 볼 때가 가장 기쁩니다. 학생들에게는 무서운 선생님이지만 학생들에 대한 사랑은 누구보다도 크죠.” 그는 변화된 학생에 대한 일…
2017.05.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한 언어적, 경제적 차별이 여전히 잔재해 있으며, 학교에서는 다문화가정 아이들이 피부색이 다르다는 이유로 따돌림 당하는 경우도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한국은 예로부터 한반도의 지리적 위치로 인해 주변 열강들의 침략을 많이 받아 기본적으로 외국인에 대…
2017.05.20 · 지역사회 · 한수미
…입학도 안했을 때부터 이충휘·최은서 가족은 함께 봉사를 다녔다. 어느덧 아이들이 자라 병훈이는 18살, 예교는 14살이 됐다. 네 가족이 합한 봉사 시간만 해도 2000시간이 훌쩍 넘을 정도다. 지금도 종종 아침 일찍 봉사를 나갈 때면 힘들어하지만 그…
2017.05.19 · 문화·교육 · 임아연
…하고, 그 비전을 이루기 위해서는 고통스러울 정도로 철저한 자기 관리가 필요해요. 그 훈련을 해야 하죠. 그래서 삶의 활력을 주기 위한 취미생활을 하고자 한다면 다른 악기를 권해요. 피아노 기술만을 가르치는 게 아니라 진짜 음악인을 키우고 싶어요.” …
2017.05.12 · 지역사회 · 한수미
“누군가를 돕는 다는 것은 용기가 필요한 일이에요. ‘돈 많이 벌면 그때 도와야지’라고 생각하지만 정작 그때가 되면 못해요. 저 역시 작은 기부부터 시작하며 습관이 됐고 이렇게 용기를 내 어려운 이들을 도울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나중에 우리 승헌이와…
2017.05.05 · 지역사회 · 한수미
<편집자주> 손길이 미치지 않는 복지 사각지대에서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들이 있다. 이들의 작은 목소리를 듣고 손을 내밀어 도움을 주는 개인과 기업, 단체들이 있다. 당진시대와 당진시복지재단은 지역에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릴레이 인터뷰를 통한 나눔 …

2017.05.01 · 지역사회 · 한수미
… 음식을 준비한다. 갓 지은 밥이 완성될 때 쯤 저 멀리서 학교를 마친 아이들이 걸어오는 것이 보인다. “얘들아, 밥 먹고 가.” 당진YMCA 사랑의 밥차 자원봉사자들이 학생들의 발길을 붙잡는다. 130여 명이 함께 마련한 밥차 지난해 10월부터 본격…
2017.05.01 · 지역사회 · 한수미
…왔다. 그 후 후원금액을 늘려 현재는 매달 30만 원 씩 도움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곳에 전하고 있다. 노무법인 남산 당진지사에서는 노동 법률 자문을 비롯해 급여 및 4대 보험 관리 아웃소싱, 산업재해, 부당해고, 비정규직 차별 시정 등의 노동관계법령…
2017.04.23 · 지역사회 · 한수미
<편집자주> 손길이 미치지 않는 복지 사각지대에서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들이 있다. 이들의 작은 목소리를 듣고 손을 내밀어 도움을 주는 개인과 기업, 단체들이 있다. 당진시대와 당진시복지재단은 지역에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릴레이 인터뷰를 통한 나눔 …
2017.04.15 · 문화·교육 · 이영민
… 당진중, 당진정보고를 졸업한 당진 토박이다. 원래는 경찰이 꿈이었지만 아이들을 좋아해 교사로 진로를 바꿨다. 손 교사는 그동안 당진정보고, 당진고, 합덕여고, 호서고 등을 거쳐 현재 호서중에서 아이들의 체육활동을 책임지고 있다. “아이들의 웃는 모습…
2017.04.14 · 문화·교육 · 한수미
…0억 500만 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염태영 수원시장은 “소중한 시민인 아이들이 행복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은 지방정부의 역할”이라며 “더 좋은 교육을 위해 함께 고민하고, 소통하고, 서로의 힘과 의지를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청소년희망등대센…
2017.04.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채팅은 무척이나 세련되고 스마트한 소통 수단이다. 과연 우리 기성세대는 아이들과 얼마만큼의 소통을 하고 있는 것일까? 대한민국 대부분의 부모는 자신의 아이가 잘 되고 사회적 구성원 중 상위 계층에서 살기를 기대하면서 교육지원에 최선을 다하려고 한다. …
2017.04.01 · 문화·교육 · 한수미
…체험처 담당자 전수교육 및 안전교육을 실시한 바 있다. 지역 자원 발굴 필요 하지만 학부모와 학생들은 자유학기제에 대해 우려의 목소리를 제기하고 있다. 특히 당진의 경우 지역 도시화 규모에 비해 학생들이 진로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시설이 부족하다는…
2017.03.27 · 문화·교육 · 김예나
…해 국가무형문화재의 보존과 전승 및 생산 활동을 위한 전수교육관의 건립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이에 지난 2014년 문화재청의 ‘무형문화재 전수교육관 지원 국고보조사업’으로 면천두견주 전수교육관 건립 사업이 선정되면서 건립이 진행됐다. <면천두견주의 …
2017.03.24 · 정책·행정 · 임아연
…취업 전 직업체험…상담·멘토링 지원했으면 청년들이 놀 자리·문화적 공간 필요하다 주요발언 청년을 정의하다 최의현: 청년정책을 추진하면서 청년을 만18~39세로 규정했지만 연령대 폭이 넓어 청년을 정의하기란 쉽지 않다. 내가 생각하는 청년은 공통의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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