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이승자 은빛어린이집 원장 (합덕읍 운산리) We are the world
…. 단지 조금 불편함은 있을 수 있기에 서로 노력하고 상생하려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언어의 불통은 우리의 표정과 몸짓을 더욱 풍부하게 해줍니다. 그들의 언어로 먼저 인사하는 것도 언어의 장벽을 허무는 작은 방법이 되곤 합니다. 우리도 외국인이 서툰 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4건 · '아이들 필요'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3 / 3쪽
2024.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단지 조금 불편함은 있을 수 있기에 서로 노력하고 상생하려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언어의 불통은 우리의 표정과 몸짓을 더욱 풍부하게 해줍니다. 그들의 언어로 먼저 인사하는 것도 언어의 장벽을 허무는 작은 방법이 되곤 합니다. 우리도 외국인이 서툰 발…
2024.02.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경계선 지능을 가진 우리 아이의 미래가 걱정됐다. 과연 경계선 지능인 아이들에게 밝은 미래가 있을까? 그 아이들은 평범한 삶을 살아갈 수 있을까? 경계선 지능은 정상 범주보다는 지능이 떨어지지만 지적장애라고는 할 수 없는 경우에 해당한다. 표준화 지…
2024.02.02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 등 다른 지역에 살고 있는 가족들과 주말을 보내고 돌아온다. 결혼 후 아이들을 키우는 청년들은 아이들의 교육 문제로, 병원 문제로 지역을 떠나고 싶어 한다. 초등학교를 지나 중·고등학생이 되면 더더욱 이에 대한 고민이 깊어진다. “다양한 일자리 부족…
2024.02.02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일도 많다”고 말했다. 소아병동 찾아 삼만리 하지만 면역력이 약한 어린 아이들의 특성상 새벽에 열이 자주 오르기도 하고, 입원이 필요한 경우에는 다른 지역으로 가야 하는 어려움이 따르고 있다. 특히 입원 가능한 소아과가 없는 것도 문제로 지적됐다. 당…
2024.01.26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 도시’가 아닌, ‘떠나고 싶은 도시’가 됐다. 실질적인 청년 프로그램 필요 보통 ‘청년’이라고 하면 2030세대를 말한다. 2030세대는 취업을 하고, 경제 활동을 시작해 한창 활발하게 일하다 결혼과 육아를 마주하는 시기다. 당진은 일자리를 찾아오는…
2024.01.26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지만 결혼 후 16년 동안 당진시민으로 살았다. 내 아이를 넘어 모두의 아이들을 잘 키우고 싶은 마음에 당진에서 ‘좋은엄마모임’을 만들어 사무국장으로 사회활동을 시작했다. 지금은 ‘어울림여성회’로 이름이 바뀌었고, 최근 6년간 회장으로 활동했다. 특히…
2024.01.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공동체 의식을 높이고 배려하고 존경해야 합니다. 잘못된 가치관을 가진 아이들이 성인으로 성장하지 않도록 우리 모두가 아이들의 보호자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나는, 우리 마을은, 우리 공동체는 어떤 기대를 가지고 우리 아이들을 교육하고 길러내고 있는지…
2024.01.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판 기사나 민원 기사가 부족했다. - 읍·면·동 민원에 대한 후속보도가 필요하다. - 사건·사고와 관련해 여러 곳을 취재해 내용이 풍부해 좋았다. - 소제목을 좀 더 자세하고 다양하게 넣으면 좋겠다. - 교육면에 방학 동안 가볼 만한 곳, 아이들이 할…
2024.01.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회장은 당시를 회상하면 “선수들의 의욕이 떨어진 게 보였다”며 “이렇게 아이들이 운동해서는 안 된다는 생각에 학생 격려가 필요하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수영연맹은 학부모와 코치진을 만나 애로사항을 듣고, 지원할 수 있는 부분을 찾기 시작했다. 그 과…
2024.01.12 · 지역사회 · 이지혜 취재기자
… 하게 된 이유는? 대호지나 정미는 주민 중 노인이 대다수인 지역이다. 아이들의 수도 적지만, 아이들을 지원할 아동복지시설도 전혀 없다. 학교가 끝난 아이들이 갈 곳이 없었고, 복지관이 돌봄을 맡아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 일환으로 진행된 것이 ‘모두다…
2024.01.12 · 문화·교육 · 이지혜 취재기자
…장학재단, 한국동서발전 등 지역사회의 여러 도움을 받으며 자랐다. 다른 아이들만큼 풍족하게 많은 것을 누릴 수는 없었지만 자신을 향한 조부모의 노력과 사랑을 알기에 정서 학생은 힘들지 않았단다. 당진초등학교로 전학온 그는 당시 집이 멀어 동네 친구가 …
2024.01.12 · 문화·교육 · 임아연 편집부국장
…약계층 아동과 또래상담자가 함께하는 1:1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멘티 아이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관계강화, 감정탐색, 오감발달, 창의력놀이 등을 진행했으며, 지난 11월에는 멘토-멘티가 함께하는 에버랜드 문화 체험에 나서기도 했다. 또한 청소년 폭력…
2024.01.12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부장
…키우고 법무사로 활동하면서 시민을 만났고, 지역 봉사에 나서면서 정치의 필요성을 알게 됐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열매를 맺으려면 제도권 안에 들어가야겠다고 생각했다. 그중에서도 결정적인 이유가 있는지? 현재 정치가 너무도 양극화됐다. 양극화는 곧 정…
2024.01.05 · 문화·교육 · 이지혜
…에서 파는 안주와 각종 주류를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최대표는 결손가정 아이들을 선정해 지원하는 단체에서 활동 중이며, 앞으로 파티룸을 이용해서 아이들에게 영화관람 등의 나눔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각종 모임에 공간이 필요하신 모든 분들과 편하고 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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