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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앞으로 어떻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22건
기간
1993—2026

222건 · '앞으로 어떻게'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3 / 12쪽

  1. 2022.06.24 · 지역사회 · 김예나

    “어르신들과 함께해 온 아름다운 동행 21년”

    …주년까지 올 수 있도록 도와준 모든 분들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열과 성을 다해 입소자들이 하나님이 주신 평안을 누릴 수 있도록 더 잘 섬기겠다”고 전했다. >> 표창 수상자 : △법인 표창: 최미나, 강영규 △우수직원 표창: 이순애,…

  2. 2022.04.29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이야기 3] 우강면 송산1리 왕건을 승리로 이끈 당산 거북이

    …밥상을 가져갔다. 이에 스님이 “조금 전 부처께 드릴 보리쌀도 없다더니 어떻게 쌀밥을 가져왔냐”고 묻자, 선비는 “아버지 제사상에 올리고자 했던 것”이라며 “아버지는 내년에 해드려도 되지만 스님은 내 평생 우리집에 처음 온 손님이기에 쌀밥을 대접하겠다…

  3. 2022.03.04 · 지역사회 · 김예나

    대호지솔라파크 주민협동조합 해체 주민주도형 사업…앞으로 어떻게 되나

    …. 주민수용성을 높이고자 주민주도형 태양광발전 사업을 추진해온 상황에서 앞으로 향방에 적신호가 켜졌다. 박득신 주민협동조합 이사장은 해체 수순을 밟게 된 과정에 대해 “조합으로서의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했고 사업의 진척이 없어 일단 조합을 해체하기로 …

    당진시대
  4. 2022.01.30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단체 인터뷰] 논두렁밭두렁 “봉사하는 즐거움에 늙는 게 아쉬워요”

    …조직 하나 만들자고 했을 때 김현복 논두렁밭두렁 반장은 “농사지어야지, 어떻게 모이냐”고 답했다. 하지만 지금은 그들의 손길이 필요하다는 이야기만 들리면 당장 소매 걷고 달려온다. 이제는 “우리 집 일은 내일 해도, 복지관 일은 오늘 한다”고 말할 정…

  5. 2022.01.22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기관장 릴레이 인터뷰] 이건일 당진북부사회복지관장“주민에게 열려 있는 복지관”

    … 나가야 할 숙제는 많았다. 주민의 욕구를 파악해야 했고, 복지서비스를 어떻게 전달할지 고민해야 했다. 공간이 마련된 지금도 마찬가지다. “분관으로 공간 어려움 극복” 농촌에 위치한 작은 복지관은 분관을 갖고 있다. 정미·대호지·당진1동·당진2동을 관…

  6. 2022.01.14 · 지역사회 · 김예나

    [2021 새마을지도자대회 우리마을 사랑운동최우수 마을] 면천면 죽동2리 7개월 동안 90건 이상 봉사활동

    …리마을 사랑운동에 참여했는데 최우수 마을로 선정되는 영광을 얻었다”며 “앞으로 더 열심히 하라는 의미로 상을 받은 것 같다”고 말했다. 덧붙여 “우리 마을이 살기 좋은 곳이 되도록 주민들과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달현 지도자 역시 “이장…

  7. 2021.12.27 · 지역사회 · 임아연

    [그때, 이곳 – 도시재생의 길을 묻다 6] 승리봉공원 ‘밤동산’으로 불렸던 작은 언덕

    …그리고 글로 기록하고자 한다. 또한 도시재생사업의 추진 과정을 점검하고 어떻게 변화할 것인지 살펴보며 디지털 스토리텔링 보도를 통해 주민들의 목소리도 함께 담을 예정이다. 해당 내용은 유튜브 ‘당진방송’ 채널을 통해서도 보실 수 있습니다. <글 싣는 …

  8. 2021.12.13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신문에 청소년들의 목소리 담겼으면”

    … 맛집과 신설상가인데, 지역의 먹거리 정보를 제공 받을 수 있어 좋다. 앞으로도 없어지지 않고 유지되길 바란다. 또한 우리마을 이야기 기획기사는 인상적이였으며, 소들섬 관련 기사를 지속적으로 다뤄 좋았다. 장성화 위원 당진시대에는 코로나19, 송전철탑…

    당진시대
  9. 2021.11.01 · 지역사회 · 한수미

    "청소년 수련관 언제 지어지나요?”■ 당진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박람회 랜선토크

    …지역의 다양한 단체에서 청소년을 위해 순찰·방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앞으로 경찰서와 함께 우범지대 순찰을 강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한편 당진시에서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을 꾸려 내년부터 읍·면·동 전 지역을 대상으로 우범지대 순찰과 청소년 계도 …

  10. 2021.09.13 · 지역사회 · 박경미

    [맛집] 정미면 산성리 아주먼옛날 카페정미면 산성리 주민들의 사랑방

    …는 요양보호사 자격증 취득을 도전하고 있다. 배 대표는 “공부를 하면서 어떻게 하면 남편을 더 나은 방법으로 돌볼 수 있는지 알아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58세 나이로, 공부해도 돌아서면 잊어버리곤 해서 어렵다”면서 “올해 꼭 자격증을 취득하고 …

  11. 2021.03.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 박경애 세한대 휴먼서비스융합학과 교수4차 산업 혁명시대의 사회복지와 과학기술

    …석해야 하는 시점이며, 추구하는 전문성이 시대적 요구에 부합하기 위해서 어떻게 변형해야 하고, 점점 더 강력한 영향력을 발휘하는 베이스캠프 ‘지역사회’ 안에서 어떻게 발휘해야 할 것인지에 대한 모색도 늦추지 않아야 한다. 시대가 요구하는 전문성은 한 …

    당진시대
  12. 2021.03.23 · 지역사회 · 박경미

    [사회단체 탐방] 꽃모아 협동조합꽃으로 피워낸 새로운 인생

    … 강하게 하다’는 의미를 가진 순우리말”이라며 “꽃으로 마음을 다잡으며 앞으로 활발한 활동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이름을 지었다”고 말했다. 또한 “우리가 어떻게 활동할 수 있는지, 꽃을 소재로 한 콘텐츠가 얼마나 다양한지 보여주고자 이번 전시를 기획…

  13. 2021.01.11 · 지역사회 · 박경미

    두 번째 시집 출간

    …인으로서 글을 쓴다는 것에 대한 사유를 담았다”며 “부족한 점이 많지만 앞으로는 명소나 인물 등 지역의 이야기를 담은 시를 쓰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정미면 봉성리에서 태어난 심 시인은 2004년 <공무원문학>으로 등단했다. 지난 2015년에는 당진…

  14. 2020.11.17 · 지역사회 · 임아연

    [창간 27주년 특별기획] 코로나19 시대, 지방자치단체의 역할은?

    … 하지만 더욱 중요한 것은 ‘위드 코로나 시대’에 어떠한 정책을 만들고 어떻게 시행해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이다. 1. 대면에서 비대면으로…SNS·어플 활용 급증 “시민 소통 및 표현의 자유 보장 대책 마련해야 ” “디지털 소외계층 해소 및 미디어 교육…

  15. 2020.11.17 · 지역사회 · 한수미

    [창간 27주년 특별기획] 복지 현장, 비대면 한계 크다

    … 방문해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것이 보다 용이해졌다. 당진북부사회복지관은 앞으로 당진1·2·3동 시민을 위한 공간을 마련해 더 많은 시민들에게 복지서비스를 제공해나갈 예정이다. 더불어 1대1 노래교실도 진행했다. 독거노인 가정을 노래교실 강사가 방문해 …

  16. 2020.09.14 · 지역사회 · 박경미

    [사회단체탐방] 당진경제를 사랑하는 모임지역경제에 희망을!

    …적 거리 두기가 시행되고 대면 봉사활동이 어려워졌다. 이에 당경회에서는 어떻게 봉사활동을 해야 할지 고민했고, 그 가운데 이번 전시를 기획했다. 남 회장은 “라디오 방송에서 예술인들이 코로나19 사태로 전시회 개최가 어려운 것은 물론 작품 판매도 힘들…

  17. 2020.07.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윤대영 당진시자율방범연합대 당진1동지대장 “봉사는 내 힘의 원천”

    … 봉사활동을 했고 올해 1월 4일 당진1동지대장으로 취임했다. 취임 후 어떻게 하면 ‘나’라는 사람이 어려운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까 생각했다. 많은 고민 끝에 당진1동 관할구역 우범지역 순찰활동을 열심히 하자고 마음을 먹었다. 순찰하기 전 중앙지구대에…

    당진시대
  18. 2020.06.06 · 지역사회 · 임아연

    나 자신을 돌아보게 하는 나눔

    …간 3~4개월 정도 직원들이 번갈아가면서 휴직을 해야 했다. 휴식시기를 어떻게 보내야 할지 고민하던 임 주임은 당시 당진군자원봉사센터를 통해 수지침을 무료로 배웠다. 그렇게 배운 수지침으로 틈틈이 봉사활동을 이어왔다. 이후 현대제철이 들어서면서 회사에…

  19. 2020.02.07 · 지역사회 · 박경미

    [사랑을 나눠주세요] 합덕읍 운산리 오은주 씨(가명)쓰레기 더미 속 7호실 모녀

    …“우연히 오 씨 모녀를 알게 됐다”며 “어머니가 쓰러지고 딸인 오 씨가 어떻게 살고 있는지 걱정돼 그의 집을 방문하면서 집안 사정을 알게 됐다”고 전했다. 이은영 합덕읍주민자치위원회 복지분과위원은 “얼마 전에는 오 씨와 함께 마트에 다녀왔는데 오 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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