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어린이 학부모’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67건
기간
1993—2026

267건 · '어린이 학부모'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3 / 14쪽

  1. 2022.03.04 · 문화·교육 · 박경미

    새 학기 시작…확진자 급증에 설렘 반 걱정 반

    …론 변이 바이러스가 무섭게 확산되고 있는 상황에서 지난 2일 당진지역의 어린이집 및 유치원, 초·중·고교가 일제히 개학했다. 코로나19 확진 상황에 따른 유연한 대응을 위해 교육부가 각 학교에 자율성을 부여하면서 학교마다 등교 유형이 제각각이다. 수시…

    당진시대
  2. 2022.02.07 · 문화·교육 · 박경미

    ‘해조류’ 주제로 제3회 어린이 급식 요리경연대회 개최

    당진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김용문)가 어린이 급식 요리경연대회 ‘바다를 품은 요리’를 개최한다. 올해로 3회째 열리는 이번 대회는 다시마·미역·톳·매생이 등 해조류를 주제로 소아비만 예방과 영·유의 편식 예방에 도움을 주고자 기획됐다. 공모 참…

  3. 2022.01.30 · 문화·교육 · 박경미

    올해 달라지는 교육 지원정책은?

    …다는 게 골자다. 올해 주요 사업을 대상별로 나눠 소개한다. ▶영·유아 학부모: 올해부터 유치원 학비와 어린이집 보육료 지원금을 2만 원씩 인상한다. 국·공립유치원 유아학비 지원금은 지난해 월 8만 원에서 올해 월 10만 원으로, 사립유치원 유아학비 …

    당진시대
  4. 2022.01.10 · 문화·교육 · 박경미

    치어리딩으로 ‘2021 아듀’

    …(센터장 권남희)과 렛츠치어(대표 황남귀) 팀들이 무대에 올랐다. 이날 어린이와 청소년으로 구성된 래러티와 츄파춥스, 마카롱, 핑크마카롱과 성인팀인 비컴 응원단 등이 다채로운 치어리딩 공연을 선보였으며 유공자들에게 표창패 등을 전했다. 콘서트 영상은 …

  5. 2021.12.03 · 문화·교육 · 박경미

    당진 위험을 방치했던 댓가…이제는 바꿔야 한다

    …입건됐다. 학생이 다니던 탑동초등학교가 바로 옆에 있었지만 사고 지점은 어린이 보호구역을 약간 벗어나 있어 일명 ‘민식이법’은 적용되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다. <본지 제1382호 ‘예고된 위험…방치 속에 어린 생명 잃었다’ 기사 참조> 사고가 난 탑…

  6. 2021.11.26 · 문화·교육 · 박경미

    예고된 위험…방치 속에 어린 생명 잃었다

    …이 발생하면서 지역사회에 충격을 주고 있다. 수년 동안 교통지도를 해온 학부모 등이 교통사고를 우려하며 개선의 필요성을 제기해 왔지만, 어른들의 외면 속에 위험이 방치된 사이, 결국 한 어린이가 안타까운 죽음을 맞이했다. 지난 25일 오후 3시 18분…

  7. 2021.10.02 · 문화·교육 · 한수미

    “보행 신호 짧아 횡단보도에서 달리는 아이들”

    …3초 늘려 준다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학교 앞 학부모 대기할 장소 있어야” 이밖에도 대덕초의 경우 하교 시 학부모 차량이 주정차할 수 있는 곳이 마땅치 않아 주차장 확보가 필요하다고 의견을 제시했으며, 학교 앞에 학생들이 안전…

  8. 2021.09.13 · 문화·교육 · 한수미

    꽃자리그림책상생학교“내 안에 있는 어린이를 꺼내는 시간”

    …‘앉은 자리가 꽃자리’가 됐다. 꽃자리그림책상생학교란? 지난 2016년 어린이책을 나누고 공부하는 비영리 시민단체인 ‘꽃자리 어린이책 인문학회’가 꾸려졌다. 처음엔 책 읽어주는 봉사를 위해 전대초 학부모들로부터 시작됐다. 24년 동안 그림책과 함께한 …

  9. 2021.09.10 · 문화·교육 · 임아연

    코로나19 누적확진자 734명

    …히 2학기 개학 이후 학생들의 전면등교가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학교와 어린이집 등에 코로나19 확진자가 다녀가거나 밀접접촉자가 발생하면서 학부모들의 우려도 계속되고 있다. 한편 9월 10일을 기준으로 현재 당진지역 코로나19 확진자는 총 734명으로…

  10. 2021.09.04 · 문화·교육 · 한수미

    밤사이 버려진 술병과 꽁초로 학교 골머리

    …수업 중 생태교육 현장으로 사용되며, 방과 후에는 학생들의 놀이공간 및 학부모 대기 장소로 활용됐다. 하지만 밤사이에 이 공간에서 음주와 흡연을 한 뒤 술병과 꽁초를 버려둔 채 떠나는 시민들로 학교가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 심지어 코로나19로 모임 …

  11. 2021.04.30 · 문화·교육 · 임아연

    육교 끝에 바로 도로…위험천만 학교 가는 길

    …교 후문으로 이어지는 육교의 끝 지점이 곧장 차도와 연결되면서 초등학생 어린이들의 안전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제기됐다. 당진시가 아동친화도시를 표방하는 만큼 안전한 통학길을 조성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푸르지오 1차 옆에 위치한 하나공원과 탑동초등학교 후…

  12. 2021.04.27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채운동 한울학원 이병석·임효순 원장“소그룹 학습 방식으로 눈높이 맞춰요”

    … 파악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임효순 원장은 공부방 외에도 학습지와 어린이집 교사로 근무해 왔다. 어린이집에서 만났던 아이가 지금 중학생이 돼 학원을 다니고 있다고. 이 원장은 “감사하게도 학부모들이 신뢰로 아이들을 학원에 보내고 있다”고 말했다.…

  13. 2021.01.29 · 문화·교육 · 박경미

    쫀득하고 달콤함을 한 입에 쏙읍내동 '하오도넛' (김선영 대표)

    …한다. 한편 하오도넛 인근에 초등학교와 아파트가 자리하고 있어 학생부터 학부모, 청년, 중년층 등 소비자층이 다양하다. 점심시간이 지난 오후면 인기 메뉴가 매진될 정도다. 21종류의 도넛…금방 매진되기도 하오도넛에서는 다양한 종류의 도넛이 판매되고 있…

  14. 2021.01.13 · 문화·교육 · 한수미

    “통합교육에서 가능성 찾았어요”

    … 수 있을 정도였다. 5년 동안 장애와 비장애 아동을 통합해 교육한 다윗어린이집 국호정 원장은 “교육을 통해 장애 아동의 변화 가능성을 볼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통합 교육은 아이들의 인성을 키우기에 좋은 교육”이라며 “하지만 여전히 통합 교육…

  15. 2020.12.21 · 문화·교육 · 한수미

    복지관 운영 중단·일부 학교 원격수업으로 전환

    …한 가운데 일부 학교가 원격수업으로 전환했다. 원격 수업은 각 학교에서 학부모와 교원들의 의견을 조사해 일정 비율 이상이 원하면 당진교육지원청의 심의를 거쳐 이뤄진다. 현재 초등학교는 50% 정도가 원격수업으로 전환했으며 중·고등학교의 경우 학기 말 …

    당진시대
  16. 2020.08.18 · 문화·교육 · 박경미

    김민형 씨, 저염·저당 요리경연대회 대상

    당진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김용문)가 개최한 요리경연대회에서 삐아제어린이집 김민형 학부모가 대상을 차지했다. 영양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열린 레시피 공모 요리경연대회는 지난 2017년부터 개최됐다. 올해 대회는 ‘Na(나트륨)를 내리면 건강하당(糖…

  17. 2020.08.01 · 문화·교육 · 한수미

    아동 학대 근절에 목소리 높여

    최근 서산의 한 어린이집에서 아동학대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이를 규탄하고 지역의 영유아를 안전히 보육하고자 하는 의지를 담아 당진시어린이집연합회 민간분과(분과장 서영순)가 자정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지난달 28일 당진여성의전당에서 열린 아동학대 자정…

  18. 2020.05.08 · 문화·교육 · 한수미

    ■73일만에 등교…학교 상황은?책상 일렬 배치 및 급식시간 조정

    … 중1과 초5~6이 등교하는 것으로 발표했다. 정부에서는 지난달 말부터 어린이날까지 연휴가 끝난 뒤 2주 동안 기간이 더 필요하다고 봤으나 교육부에서는 고3의 특수성을 고려해 ‘우선 단계’로 구분하고 연휴 7일이 지난 시점인 13일부터 등교를 시작하기…

  19. 2020.03.27 · 문화·교육 · 한수미

    4.15 총선 이것만은 해결하자 8 교육“교육문제로 인한 인구 유출 막아야”

    … “방과 후 아이들이 갈 곳이 없다”고 입을 모았다. 수년 동안 학생과 학부모, 관련 시민단체에서는 청소년 이용시설 부족에 대해 꾸준히 지적해 왔다. 전선아 위원은 “많은 청소년을 수용할 수 있는 넓은 공간이 필요하다”며 “소수의 인원만 이용할 수 있…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