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7.08 · 환경·안전 · 방자연 기자
외국인 근로자 6천명 육박…제2의 ‘화성 화재’ 우려
… 드러냈다. 특히 희생자가 대부분 중국, 라오스 등의 국적자라는 점에서 외국인 일용직 노동자 관리의 허점이 노출됐다. 지난 3월 기준 당진지역 외국인 인구는 1만 361명, 그중 근로자는 5819명으로 약 79%에 달한다. 당진에 거주하는 외국인 근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14건 · '외국인 우리' · 최근 기사부터3 / 21쪽
2024.07.08 · 환경·안전 · 방자연 기자
… 드러냈다. 특히 희생자가 대부분 중국, 라오스 등의 국적자라는 점에서 외국인 일용직 노동자 관리의 허점이 노출됐다. 지난 3월 기준 당진지역 외국인 인구는 1만 361명, 그중 근로자는 5819명으로 약 79%에 달한다. 당진에 거주하는 외국인 근로…
2024.06.07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주관하고 GS EPS가 후원한 가운데 열렸다. 화창한 날에 열린 행사에 외국인과 다문화 가족 등 이주민은 물론 선주민이 합덕읍 행정복지센터로 모여들었다. 행사는 식전 공연인 ‘난타 두드림’을 시작으로 △사생대회 입상자 시상 △다문화 체험 부스 △아나바…
2024.04.19 · 지역사회 · 임아연 기자
지난 8일 농번기를 앞두고 몽골에서 외국인 계절근로자 29명이 입국해 당진에 왔다. 대호지농협을 통해 당진시 곳곳으로 배치돼 부족한 농촌 일손을 돕고 있는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이 최근 자발적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활동을 펼쳐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주민들…
2024.03.31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본격적인 농번기를 앞둔 오는 8일 몽골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당진으로 입국한다. 지난해 공공형 계절근로사업을 실시한 대호지농협(조합장 남기찬)이 올해에도 사업을 이어간다. 대호지농협이 공공형계절근로자 인력운영센터를 운영하면서 일손이 필요로 한 농가로부터…
2024.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외국인과 이방인이라는 표현을 동일시했던 시대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언제부터인가 지구촌이라는 말이 생겨나고 ‘We are the world’이라는 노랫말을 흥얼거리게 되면서 우리의 의식도 점점 변해왔습니다. 길을 걷다 외국인 한 명 만나기도 흔치 않던 …
2024.01.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농촌을 이민자로 유지시키는 정책이다. 땅이라도 넓고 싸면 가능하겠지만 우리 시에서는 안 될 것이다. 이러한 적극 이민정책이 없는데도 당진의 외국인은 5200명으로 고대나 순성면 인구와 비슷하게 폭발적으로 늘었다. 출생률 장려보다 더 효과적인 이 현상…
2024.01.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
…하거나 시정발전을 위해 협조하는 다른 지역 출신 인사, 시 출향 인사, 외국인 등을 명예시민으로 선정하고 있다. 현정화 감독은 1985년부터 국가대표 선수로 활약했으며, 1986년 서울 아시안게임 단체전 금메달을 시작으로 1988년 서울 올림픽 여자복…
2024.01.19 · 정책·행정 · 임아연 기자
…터 개소 △도심 속 호수공원의 대상지 선정 △해양경찰인재개발원 유치 △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 도입 △전국 최대 규모 제2통합 미곡종합처리장 준공 △200억 원 규모 석문 간척지 활용 스마트 양식단지 조성사업 선정 △농촌협약 공모사업 선정(국비 300…
2023.12.29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협력한 김선회 신성대 새마을동아리 지도교수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또한 우리마을사랑운동 평가를 통해 선정된 우수마을(46곳)와 읍·면·동협의회(14곳), 문고(1개)에 대해 시상했다. 우리마을사랑운동은 당진시 새마을운동의 대표 구심사업으로 마을 화합과…
2023.12.22 · 문화·교육 · 임아연 편집부국장
…시종합복지타운 대강당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다함께 만들어 더 아름다운 우리네 이야기’를 주제로 다문화가족과 당진시민들이 함께 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1부에서는 다문화가정 자녀들로 구성된 일곱빛깔악단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시상식과 사업보고가 이어졌으며…
2023.12.22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 그 즈음 친구(강천)의 권유로 시작한 것이 적십자봉사회다. 한 씨는 “우리 아이들이 걸스카우트와 아람단 활동을 하면서 아무것도 바라지 않고 봉사하는 것을 봤다”면서 또한 “나도 봉사는 아무것도 바라지 말고 해야 한다고 생각했고, 그 생각에 따라 움직…
2023.11.05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당진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가 2023년 제9회 외국인근로자 무료진료&한마음축제, 문화축제 한마당‘을 지난달 29일 개최했다. 당진버스터미널 광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의료기관들이 참여해 무료 진료를 진행했고 많은 사회단체와 기업체에서 후원에 동참했다…
2023.11.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청과시장을 찾는 발길이 줄어들어 간신히 유지만 하는 상황입니다. 이제는 우리 당진의 전통시장도 변해야 합니다. 위기 속에서도 희망을 찾고 성공을 써 내려가는 타 지역의 전통시장들도 있습니다. 외국인들에게는 K-문화체험의 필수코스로, 국내 MZ세대들에게…
2023.11.03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동’ 우려)가 수상했다. 우수상은 거제신문 최대윤 기자(조선업의 부활, 외국인 노동자가 몰려온다)와 당진시대 편집국(당진호수공원 조성 사업)이, 장려상은 옥천신문 허원혜·양유경 기자(농협 조합장선거·지자체협력사업 기획)와 주간함양 하회영·곽영군 기자(…
2023.10.20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당진시종합복지타운 일원에서 개최됐다. ‘다(多)채로운 다(多)양한 문화 우리들의 다(多)문화’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다문화가족, 외국인주민, 북한이탈주민과 더불어 당진시민이 함께하며, 즐길거리가 풍성하게 마련됐다. 특히 다문화대축제의 시작을 알…
2023.08.27 · 산업·경제 · 박경미 취재팀장
… 3억 원 차이가 발생한다. 주산지 무안보다 품질 좋아 서울 가락동에서 우리나라 농수산물의 약 50%가 유통된다. 당진시농산물유통센터를 수탁운영하는 당진시농협해나루조합공동사업법인 유광근 대표이사는 “가락동에서 가락평 평균 시세보다 높은 가격을 받는다는…
2023.08.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청와대 만찬장 막걸리, 대기업 사장단 만찬주 등으로 선정되고 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에서 대상을 수상하기도 한 막걸리 특유의 텁텁함이 적고 산뜻한 맛의 술을 빚는 신평양조장(신평면 신평로 813)에서는 전통주 빚기, 막걸리 소믈리에 강좌, 누룩 쿠키 …
2023.08.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접어든 지금 당진시가 앞으로 역점 추진할 농업정책에 대해 말씀드린다. 우리 농촌사회의 고령화와 인구 감소, 농촌환경의 열악화 속에서 당진시는 여러 가지 농업정책을 발굴 시행해 왔다. 그동안 농업인 단체 및 지역사회에서 반드시 해결해야 할 과제로 제시…
2023.05.01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기가 크며 수확 후 다음 해 설날까지 유통할 수 있는 품종이다. 그는 “우리나라 대표적인 배 품종으로 9월 말에서 10월 15일경까지 수확한다”고 말했다. 저온피해와 인력 수급난 4월이면 배나무에서 꽃이 피고 착과가 돼 열매를 맺으면 5월에는 적과(나…
2023.04.21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내체육관에서 진행됐다. 이번 대회에는 5개 팀, 120여 명의 배구인과 외국인 근로자들이 출전했으며 당진시장애인체육회 소속 좌식배구팀과의 친선경기도 진행됐다. 경기 결과 송악배구클럽이 우승을 차지했다. 손요한 당진시배구협회장은 “배구인의 단합과 외국인…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