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3.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월요칼럼] 서금구 합덕대건노인대학 학장 - 가진 것을 나눠주는 지도층 보고 싶다
…며 이리저리 굽이쳐 흐르는 물줄기는 꼭 황소가 엎드려있는 형상같다고 해 우강(牛江)이라고 했다. 예당저수지에서 발원해 아산만으로 흘러 들어가는 같은 강을 삽교천이라고 관에서 지어 부른다. 황량한 들판에 처마를 맞대고 옹기종기 모여 부락을 이루고 있는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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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건 · '우강 인구'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3 / 3쪽
2008.03.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며 이리저리 굽이쳐 흐르는 물줄기는 꼭 황소가 엎드려있는 형상같다고 해 우강(牛江)이라고 했다. 예당저수지에서 발원해 아산만으로 흘러 들어가는 같은 강을 삽교천이라고 관에서 지어 부른다. 황량한 들판에 처마를 맞대고 옹기종기 모여 부락을 이루고 있는데…
2004.12.20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당진시 건설을 위한 인구 늘리기가 한창인 가운데 일부 읍·면에서는 낮은 출생률로 목표달성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대호지면의 경우 2004년 1월부터 11월까지 12명이 출생신고를 해 한달에 평균 1명의 신생아가 태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면천면의…
2003.03.01 · 지역사회 · 김정진
【우강】 어렵게 살아가고 있는 주민들의 손발이 돼 한 가족처럼 아끼고 보살피는 이장이 있어 주민들의 칭송이 자자하다. 화제의 주인공은 우강면 창1리 안광준 이장. 안 이장은 명절이 되면 동네의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을 직접 모시고 목욕탕에 찾아가 목욕을…
1999.06.14 · 지역사회 · 이명자
합덕·우강주민 29% “3~4년내에 떠나겠다” 지역경제 침체, 문화시설 부족 가장 큰 문제 지역 움직이는 인물-농민·민간단체 지도자, 의회정치인 신뢰도 낮아 합덕·우강지역 주민의 29.2%는 3~4년 이내에 이 지역을 떠날 의사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999.03.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실시 10일-진관2리 17일-삼화2리 당진군 보건소(소장 이남진)에서는 인구의 고령화와 만성퇴행성 질환의 증가 등 질병양상의 변화에 적극 대처하고 의료취약지역 주민에 대한 의료혜택을 확대하기 위해 읍면 취약지 순회진료와 한방순회 진료를 실시한다. 취약…
1996.09.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주관한 '범죄예방 자원봉사위원 통합대회'에 참석하고, 이어 12시에는 우강면에서 '군민화운동 마을 상담원'을 위촉했다. 30일에는 신평면 마을 상담원 위촉식을 가졌다. 김군수는 특히 실질적인 인구증가세를 보이는 신평면에서 '외지인 군민화운동'의 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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