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지역 순회진료실시
10일-진관2리
17일-삼화2리
당진군 보건소(소장 이남진)에서는 인구의 고령화와 만성퇴행성 질환의 증가 등 질병양상의 변화에 적극 대처하고 의료취약지역 주민에 대한 의료혜택을 확대하기 위해 읍면 취약지 순회진료와 한방순회 진료를 실시한다.
취약지 순회진료는 3월 10일 고대면 진관2리 마을회관에서, 17일에는 석문면 삼화2리 경로당, 31일은 대호지면 마중리 경로당에서 오전 10시부터 낮 4시까지 실시하게 된다.
진료반은 무료진료와 함께 중증으로 여겨지는 환자는 전문 의료기관에 치료를 유도하게 된다.
한방순회 진료는 매월 2회(일요일) 실시를 원칙으로 노인들의 만성적 질병으로 인한 고통을 경감시킬 수 있는 침, 뜸, 부황, 투약 등을 무료로 실시한다.
지난해에도 1천2백여명의 주민들에게 한방진료를 실시하여 호응을 얻었으며 진료 후 중증으로 여겨지는 환자는 전문의료기관에 치료를 알선하고 있다.
■한방순회진료 일정 △3월 7일:고대면 항곡리 경노당 △4월 11일:석문면 삼봉2리 경노당 △4월 18일:도이1리 마을회관 △6월 13일:정미면 매방리 사랑방 △6월 20일:면천면 율사리 경노당 △7월 4일:순성면 봉소1리 경노당 △7월 11일:우강면 내경1리 경노당 △9월 5일:신평 신당 마을회관 △10월 10일:송악면 중흥리 경노당 △10월 17일:송산면 상거리 마을회관 △11월 21일:합덕읍 덕곡리 경노당 △11월 28일:당진읍 용연1리 경노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