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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손으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92건
기간
1993—2026

392건 · '우리 손으로' · 최근 기사부터3 / 20쪽

  1. 2024.03.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론] 오미숙 전 당진시학부모회장협의회 회장/ 당진시대 선거보도자문위원 정치인들의 의식 변화와 정치판의 개혁을 희망하며

    우리나라의 자살률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중 1위이고 세계적으로는 4위라는 불명예를 안고 있다. 통계에 따르면 한 해에 1만3000명 꼴로 자살을 선택하고 있다. 저마다 다양한 이유로 극단적 선택을 할 수밖에 없었겠지만 얼마나 삶이 힘들면 …

  2. 2024.03.15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기지시줄다리기 큰 줄 제작 현장

    … 줄 제작이 수월하게 이뤄졌어요. 올해 축제도 잘 치러질 것 같습니다. 우리 지역의 소중한 문화유산을 지키기 위해 모두 고생하고 있습니다. 젊은 전승자들과 함께 줄다리기를 준비해 온 만큼 공개행사가 잘 치러져서 공동체가 하나되고 풍요로운 해가 됐으면 …

  3. 2024.02.09 · 문화·교육 · 김예나

    [업체탐방] 신진석재(합덕읍 운산리), 납골묘부터 조형물까지…석재하면‘신진석재’

    …하고 있다”고 말했다. “요즘에는 석재업을 배우는 사람이 거의 없어요. 우리가 석재업을 하는 마지막 세대이지 않을까 싶어요. 제가 하는 이 일이 누군가는 꼭 해야만 하는 일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아들에게도 석재업을 배워보길 권유했죠.” 한편 그간 해보…

  4. 2024.01.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故 송정빈 시인의 유고시집 출간

    …통해 “당신(송정빈 시인)은 21살 대학 2학년, 나는 25살 3학년에 우리는 학생 부부로 1972년 2월에 결혼하고 멀고 먼 길을 믿음과 용기로 51년 살았다”며 “첫 시집을 발간한 이후 두 번째 시집을 준비 중이던 지난해 7월 불의의 사고로 세상을…

  5. 2024.01.05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예술인을 만나다] 이현정 짚풀공예가이제는 명인…“더 많이 짚풀공예 알리고 싶어요”

    …? 한편 짚풀공예란 짚이나 풀을 재료로 하는 공예다. 60년 전만 해도 우리가 입고 쓰는 모든 것은 손으로 만들어 사용했다. 공산품 시대가 시작되면서 점점 짚풀공예는 ‘전통’으로 남아 잊혔다. 하지만 이 공예가는 ‘전통’에서 그치지 않고 그 옛날처럼 …

  6. 2023.1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종합병원과 함께하는 전문의 칼럼] 손목터널증후군

    …하게 되어 손 기능이 현저하게 떨어진다. 이 병의 원인은 손목 부위에서 손으로 가는 신경(정중 신경)이 눌려서 생기는 아주 흔한 질환이다. 필자가 1990년대에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수술을 대중화 시킨 질환이기도 하며 대학병원에서 은퇴하는 날까지 가장…

    당진시대
  7. 2023.12.19 · 지역사회 · 이지혜

    마이코플라스마 폐렴균 감염증 주의

    …플라스마 폐렴균에 의한 급성 호흡기 감염증으로 제4급 법정 감염병이다. 우리나라의 경우 3~4년 주기로 유행하고 있으며 증상은 감염 초기에는 발열, 두통, 콧물, 인후통 등 일반적인 감기 증상과 유사하나 한번 증상이 발생하면 약 3주간 지속 후 회복된…

  8. 2023.09.23 · 정책·행정 · 박경미 취재팀장

    [가을 특집] 가을 제철 맞은 꽃게…꽉 찬 살과 함께 감칠맛이 가득

    … 꽃게의 효능 중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 타우린은 아미노산의 일종으로 우리 몸에 필요한 성분 중 하나다. 체내 세포의 미토콘드라에서에너지를 만들어 낼 때 꼭 필요한 성분으로, 타우린이 풍부한 식품을 먹으면 체내 에너지 발생을 도울 수 있다. 혈압을 …

  9. 2023.08.27 · 산업·경제 · 박경미 취재팀장

    가락동이 주목하는 당진양파…그 비결은?

    … 3억 원 차이가 발생한다. 주산지 무안보다 품질 좋아 서울 가락동에서 우리나라 농수산물의 약 50%가 유통된다. 당진시농산물유통센터를 수탁운영하는 당진시농협해나루조합공동사업법인 유광근 대표이사는 “가락동에서 가락평 평균 시세보다 높은 가격을 받는다는…

  10. 2023.07.21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주민 손으로 만드는 살기 좋은 석문”

    …852명(9.5%)이 투표했으며, 이를 통해 2023년 마을계획사업은 △우리마을 합창단 석문콰이어 △달맞이 호수공원 힐링 산책로 조성 △석문면 소식지 발간 △복지기동대 출동 등 4가지의 사업이 상정됐다. 또한 호수공원 재정비를 위한 안건(2024년 주…

  11. 2023.07.07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우리 동네는 우리 손으로 깨끗하게!

    고대게이트볼 봉사단이 고대에 있는 종합운동장을 찾아 환경 정화 봉사 활동을 실시했다. 봉사단은 종합운동장 주변에 버려진 잡초를 제거하고 담배 꽁초를 수거하며 깨끗한 환경으로 만들었다. 한편, 고대게이트볼 봉사단은 지난 5월 100세 어르신을 찾아 위문…

  12. 2023.06.26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수확 현장 속으로] “품삯 떠나 일할 사람이 없어요”

    …농사를 접으면서 약 10년 전부터 꽈리고추 수확 일을 하고 있다”면서 “우리처럼 오랫동안 고추 수확일을 한 사람들은 칼칼한 냄새에 익숙해져 있는데 처음 오는 사람들은 매운 기가 잘 느껴질 것”이라고 전한다. 한편 고령화로 인한 일손 부족이 문제다. 특…

  13. 2023.06.16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마을의제 주민 손으로 선정해 추진

    …개 사업이 상정됐다. 마을의제는 대면 주민 총회 이후 오는 30일까지 ‘우리동넷’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과, 찾아가는 주민총회 운영으로 송악읍민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 사업을 최종 선정해 추진한다. 이와 더불어 2024년 주민참여 예산 및 시책사업에 대…

  14. 2023.05.19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12폭 병풍에 담긴 금강산의 사계

    … 저에겐 의미가 있는 당진에서 전시를 열었죠. 성원에 감사하며, 앞으로 우리 민화를 많이 아껴줬으면 합니다.” 박근자 작가의 회고전 ‘민화 그 소망의 숨결’이 지난 15일부터 21일까지 당진문예의전당 전시실에서 열렸다. 박 작가는 홍익대 미술대학에서 …

  15. 2023.05.16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팀장

    "어버이 은혜에 감사합니다”

    …과 마술 및 밴드 공연이 열렸다. 희망송산 이규성 이사장은 “이 자리를 우리를 있게 한 어르 신들을 더 기억하고 공경하겠다” 고 말했으며, 김기창 센터장은 “앞으로도 어르신을 위한 최상의 맞춤 돌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16. 2023.04.15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우리 주변 모든 곳에 매듭이 있어요”[문화단체탐방] 매듭꼰

    …은다’는 뜻을 가지고 있다. 서로 맺고 엮어 여러 모양을 만들어 낸다. 우리나라 매듭은 손끝에서 다시 손끝으로 이어 내려온 민속 공예다. 선조들의 삶 곳곳에는 아름다운 매듭이 항상 함께했다. 여인의 화려한 노리개는 물론 선비의 도포와 합죽선 끝에 달리…

  17. 2023.03.31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복지사가 ‘작가’, 마을주민이 ‘주인공’이 된 전시회

    …간의 존엄성과 사회 정의의 신념을 바탕으로 일하는 사람들을 말한다”며 “우리 당진북부사회복지관은 지역 주민을 주인공으로 만드는 것을 신념으로 삼아 왔다”고 전했다. 이어 “주민을 주인공으로 만들겠다는 모습으로 작가가 된 사회복지사가 지역의 모습을 사진…

  18. 2023.03.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한 권에 담긴 잊혀졌던 마을 이야기

    하얗게 머리가 센 어르신들이 주름진 손으로 빛바랜 낡은 사진을 꺼내들었다. 가만히 머릿속에 잠들었던 기억이 사진을 보자 떠듬떠듬 떠올랐다. 어르신들은 사진 속 그날을 이야기하며 눈물을 흘리기도, 환한 웃음을 지어 보이기도 했다. 때로는 말로 하지 못한…

  19. 2023.01.20 · 문화·교육 · 임아연

    우리나라 참여미술의 원로 김경인 화가와 딸 김남윤 큐레이터 “예술은 기존 질서에 저항하는 것”

    …술가들과 성북리에 모여 살며 ‘예술인마을’을 만드는 꿈을 꿨다. 실제로 우리나라에서 내로라하던 예닐곱명의 예술가들이 이곳에 작업실 부지를 마련하기도 했다. 하지만 개개인이 예술인마을을 만들기엔 현실적인 어려움이 많았다. 여러 난관에 부딪히면서 그가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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