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8.31 · 환경·안전 · 임아연
시민경찰이 함께 하는 안전한 당진지역의 공동체를 일구다 21 당진시민경찰 당진지구대
…찰 시 착용하는 안전조끼 마저 회원들 자비로 마련해야 하는 상황이다. “우리 아이들이 보다 안전한 지역에서 살았으면 하는 마음에서 순수한 마음으로 봉사하고 있습니다. 당진시가 안전하고 살기 좋은 지역이 되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어요.” <임원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36건 · '우리 아이'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3 / 7쪽
2018.08.31 · 환경·안전 · 임아연
…찰 시 착용하는 안전조끼 마저 회원들 자비로 마련해야 하는 상황이다. “우리 아이들이 보다 안전한 지역에서 살았으면 하는 마음에서 순수한 마음으로 봉사하고 있습니다. 당진시가 안전하고 살기 좋은 지역이 되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어요.” <임원 …
2018.08.31 · 문화·교육 · 한수미
농촌에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끊긴지 오래다. 학생 수가 점점 줄고 학교 통폐합으로 이어지면서 주민의 정주여건마저 위협하고 있다. 이에 대한 심각성을 인지하고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인 2018 당진행복교육지구 희망교육 정책포럼이 지난달 30일 열렸다. 당진…
2018.08.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도 저러지도 못하고 중국으로 돌아갔죠. 그런데 남편이 중국 천진에 있는 우리 집에 찾아온 거예요. 그 후에도 휴가 때마다 중국에 절 보러왔어요. 부모님도 그런 남편의 정성에 마음이 풀리셨고, 남편을 겪어보면서 좋아하게 되셨죠.” “시부모님 덕분에 한국…
2018.08.24 · 환경·안전 · 박경미
… 등 점점 일교차가 커지는 환절기가 시작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 시기에 우리 몸은 큰 일교차에 빠르게 적응하지 못하고 몸의 균형이 무너져 면역력이 쉽게 낮아진다. 따라서 환절기는 감기, 기관지염, 각종 피부질환 등 질병이 발생하기 좋은 시기다. 본지에…
2018.08.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 개최한 이번 포럼의 핵심 주제는 ‘지푸라기의 화려한 변신’이며 이는 우리들에게 많은 시사점을 안겨주기에 충분한 주제다. 왜냐하면 농촌소멸(消滅)이라는 급박한 현실 속에서, 어떤 해법으로 다시 새롭게 태어날 수 있을 것인가를 디자인적 관점에서 연구하…
2018.08.20 · 문화·교육 · 박경미
선율과 하나되는 우리들의 작은 음악회가 지난 15일 다원갤러리(관장 김용남)에서 열렸다. 이날 음악회는 김선미 바이올린 스튜디오가 여름방학을 맞아 아이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고 아이들의 기량을 향상시키고자 자리를 마련했다. 6세부터 초등학교 13세…
2018.08.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될 것 같은 느낌이 들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그 무렵 동네 어르신께서 우리 같은 늙은이한테도 연극 가르쳐 주면 안 되냐고 물으셨다. 그래서 어쩌면 무모한 도전일 수도 있다는 생각으로 ‘회춘유랑단 만들기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이 사업을 운영해본 단체…
2018.08.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놀이는 일본 놀이라고 전해진다. 무궁화 꽃은 우리나라를 상징하는 꽃인데 어째서 이 놀이가 일본 놀이라는 것일까?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가 일본 말로는 ‘다루마상가 고론다’이다. 이 뜻은 오뚜기가 넘어졌습니다라는 뜻이다. 이…
2018.08.17 · 지역사회 · 한수미
…망을 심는 이들이 있기에 이제 그곳은 가능성의 공간이라 불린다. 꿈꾸는 아이들을 위해, 더 큰 꿈을 이야기하기 위해 우리를 실은 비행기도 부푼 꿈을 이야기 한다. 흡수굴로 이동하기 위해 지나는 울란바토르 시내는 흡사 1980년대 한국의 거리를 보는 듯…
2018.08.14 · 정책·행정 · 한수미
… 지난해부터 본격적으로 시행해 오고 있는 당진행복교육지구는 마을과 함께 아이를 키우는 마을교육공동체를 만들고자 시작됐다. 당진행복교육지구는 당진교육지원청과 당진시가 공동으로 △공교육 혁신 △마을교육 활성화 △마을교육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갖고 다양한 …
2018.08.14 · 정책·행정 · 임아연
…았다. 그러나 지금은 완전히 상황이 바뀌어 가정폭력은 범죄로 취급된다. 우리사회 전반의 인권과 인권의식은 인권을 보호받아야 하는 대상이 확대되면서 함께 사회의식도 성숙해졌다. 기존의 인권조례는 위원회에 심의, 자문 기능만 있고 실질적인 권고 기능이 없…
2018.08.11 · 산업·경제 · 임아연
한 가정의 아내이자 두 아이의 엄마면서 직장을 다니고 있는 김우진(32, 신평면 금천리) 씨는 흔히 말하는 워킹맘, 수퍼우먼이다. 그 역시 이 시대를 살아가는 청년의 한 단편이기도 하다. 하지만 몸이 두 개라도 모자랄 지경인 상황에서도 그는 여전히 새…
2018.07.27 · 문화·교육 · 한수미
…있는 시설과 학원 등이 전무하다. 이를 위해 정미초에서는 학교에서만큼은 아이들이 행복할 수 있도록 소소한 부분까지 노력하고 있다. 쉽게 간식을 사 먹지 못하는 정미초 아이들을 위해 학교에서 구비한 솜사탕·와플·빵 굽는 기계 등으로 간식을 직접 만들어 …
2018.07.23 · 문화·교육 · 한수미
많은 학부모들이 우리 아이가 어린이집에서 뭘 먹을까 궁금증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영양 있는 식단이 제공되는지, 깨끗한 환경에서 음식이 만들어지는 지 궁금하고 걱정되는 것은 당연하다. 이를 위해 지난 2013년 당진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가 생겼다. …
2018.07.23 · 지역사회 · 김예나
…초·한정초·서정초 학생들이 도예체험과 제빵체험에 참여하는 ‘I LOVE 아이’와 지역 어르신들에게 직접 지푸라기로 생활소품 만드는 법을 배우는 ‘지푸라기야 놀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총무기획분과에서는 농한기에 스마트폰 교육, 찾아가는 효 손도장 편…
2018.07.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모로서 설명회에 참석하러 가는 내내 마음이 무거웠다. 머릿속에서는 ‘내 아이를 위해서라면 무릎이라도 꿇어야지’라는 마음으로 설명회장에 도착했다. 그러나 합덕읍 주민들이 특수학교 설립에 긍정적인 반응으로 따뜻하게 환대해주는 모습을 보고 처음으로 장애 아…
2018.07.16 · 지역사회 · 김예나
…내려왔다. 두 번째 사진은 결혼식 날 찍은 사진이다. 1992년 12월 우리는 당진 현대예식장에서 결혼했다. 우리는 6남매(수아·명현·수민·명선·수희·수인)를 낳아 길렀다. 첫째 수아는 26살이고, 막내 수인이는 11살이다. 형제들 간 서로 의지하면서…
2018.07.0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건강권을 지키겠습니다. “사회적 약자가 행복한 당진” 네 번째로 엄마와 아이가 그리고 어르신과 장애인이 행복한 당진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당진시가 30만 자족도시의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아이를 낳고 키우기에 걱정이 없어야 하며, 좋은 환경에서 교육을 …
2018.07.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과 ‘창업’이라는 키워드로 국가산업의 한 부분을 키워가고 있는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다. 각 광역지자체에서는 창업과 관련된 교육과 지원센터를 설립하고 이제 각 지방마다 그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이제는 은행 자본으로 사업을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조…
2018.07.06 · 문화·교육 · 한수미
정미초등학교(교장 서민원)가 지난달 29일부터 30일까지 1박2일 다우리가족 힐링캠프를 본교에서 실시했다. 이번 야영활동에는 전교생 27명이 참여했으며 부모님과 함께 하는 저녁 식사 시간에 전교생의 모든 가족이 참여해 훈훈함을 전했다. 캠프 첫째 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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