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9.29 · 지역사회 · 한수미
독자와의 만남고대농협 김응숙 상무“주민과 소통하는 당진시대”
추석을 앞 둔 지난달 26일, 고대농협에서는 추석을 맞아 조합원을 위해 우리 농산물 할인 행사가 열렸다. 강원도 강릉에서 새벽에 배달 온 배추와 무, 쪽파를 저렴한 가격으로 조합원에게 판매했다. 이를 위해 김응숙 상무를 비롯한 고대농협 직원들이 새벽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81건 · '우리 앞으로'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3 / 10쪽
2017.09.29 · 지역사회 · 한수미
추석을 앞 둔 지난달 26일, 고대농협에서는 추석을 맞아 조합원을 위해 우리 농산물 할인 행사가 열렸다. 강원도 강릉에서 새벽에 배달 온 배추와 무, 쪽파를 저렴한 가격으로 조합원에게 판매했다. 이를 위해 김응숙 상무를 비롯한 고대농협 직원들이 새벽부…
2017.09.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답했다. 아랍국가의 지휘관들은 안전한 방카 안에 숨어서 대원들을 보고 “앞으로 전진”이라고 말하지만 이스라엘의 지휘관들은 자신이 먼저 적진을 향해 나아가면서 “나를 따르라”고 말한다. 그렇다. 훌륭한 지휘관, 훌륭한 스승, 훌륭한 주인은 말로 하지 않…
2017.09.29 · 지역사회 · 한수미
… 인고의 시간을 버텼기에 지금은 금혼을 맞이하게 됐습니다. 저를 비롯해 우리 자녀의 바람은 어르신들이 오래오래 우리 곁에서 행복하게 사시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자녀를 위해 헌신하고 살았다면 앞으로는 남은 날, 두 분이 행복하게 사시길 바랍니다.”
2017.09.25 · 문화·교육 · 한수미
…양>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위안부, 731부대 등 일제 강점기에 일어난 우리의 아픈 역사를 소개하고 현재의 상황과 문제점에 대해 이야기 했다. 또한 학생들과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함께 대화하고 평화의 의미를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2017.09.22 · 문화·교육 · 김예나
…하게 마음먹고 배우다 보니 1년쯤 지나자 입과 귀가 트이기 시작했다. “우리말과는 전혀 다른 독일어를 배우려니 정말 힘들었어요. 음식을 주문하지 못해 굶어야 했던 때도 있었죠. 하지만 대학 강의를 듣고 시험을 치르려면 피해갈 수 없었기 때문에 열심히 …
2017.09.15 · 문화·교육 · 한수미
…육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입니다. 지식의 총량이 우선시 되는 사회가 아닌 앞으로는 개인이 가진 역량이 중요한 사회가 될 것입니다. 또 무엇을 ‘알고 있느냐’ 보다는 무엇을 ‘할 수 있느냐’가 전 세계 교육이 추구하는 방향입니다. 후자에는 인성과 사회성,…
2017.09.15 · 문화·교육 · 김예나
… 할아버지 덕에 나는 배고픔 없이 자랐다. 당시 보리밥도 없던 시절에도 우리는 쌀밥을 먹고 자랐다. 요즘 나는 컴퓨터 시험을 앞두고 있어 바쁘다. 오는 10월 건양대학교에서 IT경진대회가 있어 준비하고 있다. 2014년 6월에 당진정보고에서 ITQ(국…
2017.09.15 · 산업·경제 · 한수미
… 당진팜 10% 할인 행사…무료 배송으로 저렴하고 신속하게 추석이 2주 앞으로 성큼 다가왔다. 우리지역 농특산물로 한가위 보름달처럼 푸짐하고 넉넉한 추석을 보내보면 어떨까? 당진은 해나루쌀을 비롯해 사과와 배, 한돈 등 다양하고 질 좋은 농산물을 생산…
2017.09.08 · 문화·교육 · 김예나
“민요에는 우리나라 선조들의 기쁨, 애환, 설움 등 희노애락이 담겨있어요. 현재 민요가 사람들 사이에서 잊혀지고 있는 것 같아요. 하지만 우리의 정서를 이해하고 마음을 달랠 수 있는 것은 민요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당진시 전통민요보존회는 민요의 맥을 …
2017.09.08 · 인물·동정 · 임아연
…어요. 한 식구 같은 그 마음을 평생 기억할 겁니다. 그래서 왜목마을을 우리나라의 요트 문화의 중심지로 만들겠다는 약속도 반드시 지킬 겁니다.” 크루들과 함께한 요트세계일주 대한민국 최초로 무기항 무원조 단독 요트세계일주를 성공한 김승진 선장이 두 번…
2017.09.04 · 지역사회 · 한수미
… 프로그램 및 기반 시설 등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부모 유선우 씨는 “우리 아이들의 최종 목표는 홀로 서기”라며 “그룹홈은 이 아이들과 부모들의 유일한 희망”이라고 말했다. 미니인터뷰 또래또래 육현규 총무 “자립할 때 도움될 것” “또래또래 모임이 …
2017.08.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우리나라 건강보험은 지난 1977년 제도 도입 이후, 올해로 출범 40주년을 맞았다. 그동안 건강보험을 통해 국민 건강수준과 의료접근성이 획기적으로 향상되었으며, 많은 국민들이 건강보험 급여 혜택을 통해 질병 예방과 치료는 물론 국민 평균 수명의 상승…
2017.08.21 · 문화·교육 · 한수미
…하느라 바빴고요. 다른 친구들은 부모님들이 도시락 싸서 응원하러 오는데 우리 부모님은 못 오셨던 기억이 나요.” “어려움 속 지켜낸 야구의 꿈” 좋은 실력을 갖고 있었지만 경제적인 형편 때문에 중학교에서도 야구를 해야 할 지 고민이 앞섰다. 그 때 천…
2017.08.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에디원(Edwin)이 갈파했다. 이처럼 건강만큼 소중한 것은 없으니, 앞으로 우리 모두는 건강관리에 더욱 힘써야 하겠다. 건강은 행복의 어머니이다. 병에 걸리기 전까지는 건강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른다. 긴 병에 효자 없다는 말과 같이 이 과장님은 아…
2017.08.20 · 지역사회 · 임아연
…가졌다. 뿐만 아니라 지난해에는 지역에 대해 잘 모르는 이주민들을 위해 우리마을 안내지도 제작해 지역 곳곳에 숨겨진 명소들을 표시하고, 지역에 대한 정보를 알려주는 한편, 주민들이 애향심과 자부심을 갖도록 하는 사업도 펼쳤다. 또한 주민자치 위원들은 …
2017.08.12 · 정책·행정 · 김예나
…은 도시공간에서 발생되는 병리현상에 대한 다양한 실증적 결과를 읽으며 “우리나라 도시환경은 외국과 비교했을 때 어떤가?”, “왜 우리나라의 자살률이 세계에서 가장 높게 나타날까?” 등의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의문이 생겼다고 말했다. 박 담당관은 “책을 …
2017.08.12 · 정책·행정 · 한수미
… 육수를 고아 사용한다. 한편 황칠목은 두릅나무와 상록활엽교목의 하나로 우리나라 남서 해안과 제주도 등 도서 지방에서 자생한다. 황칠은 피의 흐름을 좋게 하고 항산화 작용이 있으며 간 기능을 개선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피부질환과 우울증, 불면…
2017.08.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직업을 남성과 여성으로 나누는 인식은 2017년인 지금도 우리의 문화 속에 남겨져 ‘여대, 여의사, 여군’ 등의 단어나 “여자가 무슨, 아서라! 괜한 짓 하지 말고” 등의 핀잔을 쉽게 듣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성인권을 위해 평생을 노력한 이태영, …
2017.08.11 · 산업·경제 · 한수미
…터 18일까지 울릉도와 독도를 방문할 예정이다. 쌀이 부족한 울릉도에는 우리 당진쌀을, 제철 과일을 접하기 어려운 독도에는 과일을 가지고 방문한다. 또한 당진과 다른 해안 환경과 어민들의 삶을 직접 배우는 시간도 갖는다. 당진분회는 지난 2013년 당…
2017.08.11 · 지역사회 · 이영민
도시화가 진행되면서 당진지역에도 다수의 아파트가 자리 잡았다. 앞으로도 당진지역에 아파트는 계속해서 늘어날 전망이다. 그러나 ‘옆집 숟가락 개수까지 안다’는 자연마을과는 다르게 젊은층 핵가족이 많이 살고 있는 아파트의 경우 주민들이 개별화·파편화 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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