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어떻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10건
기간
1993—2026

410건 · '우리 어떻게'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3 / 21쪽

  1. 2023.08.14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웰다잉에 대한 사회적 담론 필요”

    … 유정순)가 연명의료 결정제도 시행 5주년을 맞아 ‘연명의료결정법시행과 우리의 할 일’을 주제로 토론회를 지난 8일 개최했다. 당진시노인회관 강당에서 열린 이번 토론회는 연명의료 결정제도 시행 5주년을 맞아 연명의료 결정제도를 재조명하고 당진시와의 사…

  2. 2023.05.19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고향사랑기부제, 일본은 어떻게 성공했나? 2] 당진시 지역 살리는‘고향사랑기부제’…내 고향 살릴 방안은?

    … 기부 금 사용처 발굴을 과제로 안고 있다. 당진시 는 고향사랑기부금을 어떻게 사용할지 아이 디어 공모를 생각하고 있다. “현행 제도 과도한 규제 개선 필요” 우리나라보다 앞서 고향납세 제도를 도입 한 일본을 보며 고향사랑기부제가 지역 활성 화를 위한…

  3. 2023.03.12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후원자 명단·수지결산서 공개” 요구

    …직이 확대된 상황에서 다시 사업을 제대로 추진하기 위해서는 기존 사업이 어떻게 진행돼왔는지 알아야 하는데 그동안 전혀 협조가 되지 않았다”며 “당진시민뿐 아니라 재인·재경향우회, 사회단체, 종교단체, 정치인들에게도 협조를 구하기 위해서는 그동안의 사업…

  4. 2022.12.16 · 지역사회 · 박경미

    [사회단체탐방] 당진공군전우회“대한민국 영공은 우리가 지킨다”

    …는데 젊은 회원이 없다면 향후 공군전우회의 명맥이 끊길 수도 있다”며 “어떻게 하면 젊은 전우들을 영입할 수 있을지, 청년 전우들의 활동을 활성화할 수 있을지에 대한 것이 과제”라고 전했다. <임원명단> △회장: 마영관(부 108기) △부회장: 박상영…

  5. 2022.12.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명품도시 추진력은 ‘자원봉사’가 맡는다

    …동안 상당한 외적 성장을 거듭해왔다. 앞으로의 20년은 자원봉사의 질을 어떻게 보장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고민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왜냐하면 사람들의 욕구가 갈수록 높아지고 있고 기대감도 커지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 욕구들을 수용하면서 봉사자들의 …

  6. 2022.11.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 함성은 당진북부사회복지관 대호지정미+팀장 마을에서 환경 실천하면 재미있다구요?

    …시도를 하고 있는 마을이 있다. 바로 대호지면이다. 어느 날 지역주민이 우리 마을 낚시터에 쓰레기가 쌓여 있다며 걱정을 털어 놓았다. 이것을 기점으로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지 함께 고민하기 시작했다. 쓰레기가 자주 버려지는 곳에는 ‘이곳에 쓰레기를 버…

    당진시대
  7. 2022.10.23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12] 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부설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이혜미·이시현·노윤미 청소년상담사“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아이들 보면 뿌듯해요”

    …, 편견에 사로잡혔던 시선을 바꿔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한다. 기획취재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는 지역에 사는 다양한 직업을 가진 사람들을 만나 이들의 삶의 애환과 따뜻한 인간애를 당진시대 기사와 유튜브 영상을 통해 전할 계획이다. ※이 기사는 지역…

  8. 2022.07.29 · 지역사회 · 한수미

    “나를 위한 돌봄, 우리 모두의 행복”

    …람들이 모일 테고, 서로 소통할 수 있는 곳이 될 수 있잖아요. 그리고 우리 할머니들은 스마트폰 교육이 필요하다고 했어요. 떨어져 사는 손주들과 영상통화를 하고 싶은데 어려워요. ‘신식 할머니’가 되고 싶어 프로그램을 제안했어요.” (우두1통팀) 노인…

  9. 2022.06.17 · 지역사회 · 김예나

    다시는 일어나선 안 될 전쟁의 참상[6월 호국보훈의 달 특집] 6.25전쟁에 참전한 전용상 씨(합덕읍 상궁원리·95)

    …머니가 세상을 떠난 이듬해, 성인이 되자마자 군에 자원입대했다. 그는 “우리나라를 위해 입대해야겠다고 생각했다”며 “형들과 나이 차이가 많이 났기 때문에 군에 자원입대하는 걸 가족들이 간섭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렇게 그는 1948년 1월 26일 조…

  10. 2022.05.09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2] 바리스타 조종구 씨 (석문면 장고항리 난봉구카페 운영)“바리스타는 ‘엄마 같은 요리사’”

    …가도 집집마다 다 맛이 다르잖아요. 마찬가지로 같은 원두를 사용하더라도 어떻게 로스팅하는지, 어떻게 커피를 내리는지에 따라서 완전히 맛이 달라져요. 그래서 바리스타는 ‘엄마 같은 요리사’라고 생각합니다. 엄마마다 다 다른 음식 맛을 내거든요.” 바리스…

  11. 2022.04.29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이야기 3] 우강면 송산1리 왕건을 승리로 이끈 당산 거북이

    …떠나고 싶지 않을 정도로 좋다”고 말했다. 또한 박명숙 부녀회 총무는 “우리 마을은 솔선수범해서 봉사하는 주민들이 많다”며 “배울 점이 많은 동네”라고 전했다. 소나무가 많은 송산(淞山) 우강면 송산1리는 지난 1914년 행정구역 통폐합에 따라 면천면…

  12. 2022.02.19 · 지역사회 · 박경미

    [사회단체장 인터뷰] 구현숙 대한웰다잉협회 당진지회장 아름다운 삶, 아름다운 마무리

    …면서 “지회를 잘 이끌 수 있을지, 당진에 웰다잉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이 크다”고 말했다. 올해 지회에서는 웰다잉 지도사 과정을 운영한다. 이달 말까지 기본교육 6기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으며 교육은 3월과 4월 매주 화·목요일에…

  13. 2022.02.15 · 지역사회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사기소2통 최기예·전순화 어르신 연필 한 자루 쥐어본 적 없었는데…“이제 작가됐슈!”

    … 열렸다. 88세 최기예의 삶 올해 미수(米壽)를 맞은 최기예 어르신은 우리 말을 쓸 수 없었던 일제강점기 당시 유년 시절을 보냈다. 여자로 태어나 배움의 기회도 적었는데, 그나마 배운 게 일본어였다. 할아버지가 준 12줄의 문장만 닳을 정도로 보면서…

  14. 2022.01.30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단체 인터뷰] 논두렁밭두렁 “봉사하는 즐거움에 늙는 게 아쉬워요”

    …조직 하나 만들자고 했을 때 김현복 논두렁밭두렁 반장은 “농사지어야지, 어떻게 모이냐”고 답했다. 하지만 지금은 그들의 손길이 필요하다는 이야기만 들리면 당장 소매 걷고 달려온다. 이제는 “우리 집 일은 내일 해도, 복지관 일은 오늘 한다”고 말할 정…

  15. 2022.01.22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기관장 릴레이 인터뷰] 이건일 당진북부사회복지관장“주민에게 열려 있는 복지관”

    … 나가야 할 숙제는 많았다. 주민의 욕구를 파악해야 했고, 복지서비스를 어떻게 전달할지 고민해야 했다. 공간이 마련된 지금도 마찬가지다. “분관으로 공간 어려움 극복” 농촌에 위치한 작은 복지관은 분관을 갖고 있다. 정미·대호지·당진1동·당진2동을 관…

  16. 2022.01.14 · 지역사회 · 김예나

    [2021 새마을지도자대회 우리마을 사랑운동최우수 마을] 면천면 죽동2리 7개월 동안 90건 이상 봉사활동

    … 지도자 한달현, 부녀회장 조성자)가 2021 당진시새마을지도자대회에서 우리마을 사랑운동 최우수 마을로 선정됐다. 한시현 이장은 “처음으로 우리마을 사랑운동에 참여했는데 최우수 마을로 선정되는 영광을 얻었다”며 “앞으로 더 열심히 하라는 의미로 상을 …

  17. 2021.12.27 · 지역사회 · 임아연

    [그때, 이곳 – 도시재생의 길을 묻다 5] 옛 우물터주민들의 젖줄과 같았던 시내의 대동샘물

    …그리고 글로 기록하고자 한다. 또한 도시재생사업의 추진 과정을 점검하고 어떻게 변화할 것인지 살펴보며 디지털 스토리텔링 보도를 통해 주민들의 목소리도 함께 담을 예정이다. 해당 내용은 유튜브 ‘당진방송’ 채널을 통해서도 보실 수 있습니다. <글 싣는 …

  18. 2021.12.27 · 지역사회 · 임아연

    [그때, 이곳 – 도시재생의 길을 묻다 6] 승리봉공원 ‘밤동산’으로 불렸던 작은 언덕

    …그리고 글로 기록하고자 한다. 또한 도시재생사업의 추진 과정을 점검하고 어떻게 변화할 것인지 살펴보며 디지털 스토리텔링 보도를 통해 주민들의 목소리도 함께 담을 예정이다. 해당 내용은 유튜브 ‘당진방송’ 채널을 통해서도 보실 수 있습니다. <글 싣는 …

  19. 2021.12.13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신문에 청소년들의 목소리 담겼으면”

    …공 받을 수 있어 좋다. 앞으로도 없어지지 않고 유지되길 바란다. 또한 우리마을 이야기 기획기사는 인상적이였으며, 소들섬 관련 기사를 지속적으로 다뤄 좋았다. 장성화 위원 당진시대에는 코로나19, 송전철탑, 현대제철 비정규직 등 지역의 큰 현안들이 밀…

    당진시대
  20. 2021.10.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하용봉 당진경찰서 신평파출소 순경 ‘자녀징계권’ 폐지…체벌 없는 사회를 바라며

    …징계권을 보장한 민법 제915조가 올해 초, 폐지됐기 때문이다. 그동안 우리 사회에 만연했던 훈육과 체벌에 대한 그릇된 인식 개선을 위해 시민단체와 정부 등이 나서서 칼을 뽑아든 것이다. 지난 8월 보건복지부에서 발표한 아동학대 통계에 따르면 2020…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