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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이렇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4건
연도
2011년

54건 · '우리 이렇게'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3 / 3쪽

  1. 2011.03.12 · 지역사회 · 김창연

    [신평면 거산리 왕창갈비 - 김장수, 최향자 대표] “아내도 모르는 돼지갈비 양념맛 비법”

    … 비밀은 아내 최향자씨도 모를 정도로 왕창갈비만의 비법이 담겨져 있다. 이렇게 양념된 돼지갈비를 불판에 살짝 익혀 입에 넣으면 부드럽고 달콤한 갈빗살이 입안에서 살살 녹는다. 아내 최향자씨는 “매일 장사를 준비할 때면 남편이 갈비 양념을 재운다”며 “…

  2. 2011.03.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허진욱 당진군농업기술센터 합덕농업인상담소장] 시내버스에서의 단상, 내 아이는 저러지 않겠지?

    …않다. 그러나 어찌 이럴 수 있나 싶은 것은 어쩔 수가 없었다. 어쩌다 우리 사회가 이렇게도 많이 변했나 싶기도하고… 내 나이 얼마되지도 않았지만 벌써(?) 나도 세대차이를 느끼는 걸까? 물론 한 단면만 보고 현실을 어둡게 볼 것은 아니지만 하여튼 차…

  3. 2011.03.11 · 산업·경제 · 김창연

    “목조주택, 가장 큰 장점은 경제성”

    주거에도 ‘웰빙’열풍이 불면서 철골과 콘크리트가 대세였던 우리 나라에 목조주택이 새로운 주거형태로 자리잡기 시작했다. 나무로 뼈대는 물론 외장까지 마무리하는 방식의 목조주택은 단열 성능이 뛰어나고 나무가 습기와 불에 약하다는 우려도 개선되면서 이미 미…

  4. 2011.02.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귀자 합덕대건노인대학 교학부장] 시혜에서 교육으로의 인식전환이 필요

    …로 다가올 것이다. 21세기는 새로운 시대이다. 인류역사가 시작된 이래 이렇게 고령인구가 많은 시대는 처음이기 때문이다. 어느 시대에나, 어느 사회에서나, 또 누구에게나 시행착오는 있다. 이런 시행착오 속에서 우리는 발전하는 것이다. 노인복지 문제. …

    당진시대
  5. 2011.02.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구본환 면천교회 목사] 기본으로 돌아가야 하지 않을까?

    … 걱정이 되었다. 소, 돼지가 도합 백만 마리나 땅속에 묻혔다니 그러면 우리가 마시는 지하수는 경계가 없는데 생수를 마셔야 할 텐데 생수가 오염되는 것을 어찌하면 좋다는 말인가. 지금은 땅 속에 묻힌 동물의 숫자가 엄청나다. 뉴스에 의하면 삼백만 마리…

    당진시대
  6. 2011.02.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남철 호산나교회 담임목사] 2011년 봄에 펼쳐지는 토끼와 거북이의 경주

    …이나 경제적인 조건이 나로 하여금 공부를 집중적으로 할 수 없게 했다. 이렇게 대학생활을 하던 나는 공부와 성공이라는 경쟁에서 뒤쳐질 수밖에 없었다. 나에게 경쟁은 버거웠다. 지금 이 순간에도 사회라는 거대한 시스템에서 성공을 위해서 경쟁하는 학생들,…

    당진시대
  7. 2011.02.22 · 산업·경제 · 김기연

    [출향인을 만나다(5) - 최신묵 (주)가이아 회장] “‘틀모시’ 덕에 소중한 인연 얻었습니다”

    …사를 그만두고 애니메이션 회사 ‘(주)한신코퍼레이션’을 차렸다. “제가 우리나라 기업문화와 맞지 않았다는 것이 가장 큰 이유였습니다. 특히 인맥이 바탕에 깔려있지 않으면 사업이 제대로 진행되지 않은 것이 많았습니다. 또 하나 어려움은 음주 문화였습니다…

  8. 2011.02.22 · 지역사회 · 우현선

    ·당진원패밀리 회원들의 한마디

    … 좋아요. 여러 나라 사람들이 모여서 하나의 세계를 만든다는 노랫말처럼 우리가 사는 현실도 바뀔 수 있다는 생각으로 기쁘게 봉사하고 있어요. 가와므라 나오꼬(일본) : 10년 가까이 한국생활을 하면서 주변에서 받은 것이 참 많아요. 역사적으로 한국이 …

  9. 2011.02.13 · 정책·행정 · 김기연

    [출향인을 만나다(5) - 김석우 재인당진군민회 수석부회장] ‘성공해서 귀향한다’ 평생의 신념

    …다고 믿는 우직한 분이셨습니다. 그러나 가난한 집에서 학비를 내지 못해 우리 형제들은 자주 어려움을 겪었고 그때부터 ‘학비를 내 손으로 벌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그때가 당진중학교 2학년 때였습니다.” 김석우 부회장은 ‘시골에서는 아무리 열심히 노력…

  10. 2011.02.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방상만 당진농업기술센터 소장] 공동체 의식으로 농업의 활로를 열자

    … 의사께서는 20세의 나이에 집필한 농민독본이란 책에서 농업의 중요성을 이렇게 강조했다. “농사는 천하의 대본이라는 말은 결단코 묵은 문자가 아닙니다. 이것은 억만년을 가고 또 가도 변할 수 없는 진리입니다. 농민은 세상 인류의 생명 창고를 그 손에 …

    당진시대
  11. 2011.01.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선오 정토사 주지] 현대판 고려장 ... 시대적 孝의 실천

    …신문사에 전화를 걸어서 항의 좀 하라는 것이었다. 노인자살율 세계1위인 우리나라에서 최선의 방법으로 노인장기요양보험법을 시행하는 것은 절대적으로 필요한 시대적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대안으로 만들어진 정책이지 일부계층의 비판적 기사거리는 아니다. 편…

    당진시대
  12. 2011.01.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강우영 바르게살기운동 당진군협의회장] 사회기풍 대혁신 운동에 즈음하여

    …에게 은행잎이 노랗게 물들어 가던 초가을 형이 보내준 편지 잘 받았어. 이렇게 해를 묵혀 답장하니 섭섭하지? 성의가 없는 것이 아니고 요즘 바르게살기운동에 열중하다보니 눈코 뜰 새가 없어서 미안해. 참, 지난번 편지에 바르게살기운동이 무엇 하는 단체냐…

    당진시대
  13. 2011.01.14 · 정책·행정 · 우현선

    [신년기획] 재래시장을 가다(1)-‘당진시장’] 정과 덤이 있는 당진시장으로 오세요

    …직접 캔 나물이나 이웃들이 농사지은 것들 싸게 사서 들고 나오는 거여. 이렇게 앉아서 건너편에 물건 팔러 나온 다른 할매들이랑 이야기도 하고 물건 사러 나온 사람들 구경도 하고.” 당진시장 내 공용주차장 담벼락에 자리를 잡고 앉은 할머니는 직접 캔 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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