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1.19 · 지역사회 · 김예나
“읍·면·동 주민총회 도입”
… 이기심을 버리고 화합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먹고 사는 일을 넘어 복지, 환경, 문화 등 주민들이 참여하도록 유도해야 한다”면서 “당진형 주민자치가 진정한 주민자치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2018년 당진형 주민자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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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건 · '음악 사는' · 최근 기사부터3 / 6쪽
2018.01.19 · 지역사회 · 김예나
… 이기심을 버리고 화합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먹고 사는 일을 넘어 복지, 환경, 문화 등 주민들이 참여하도록 유도해야 한다”면서 “당진형 주민자치가 진정한 주민자치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2018년 당진형 주민자치 …
2017.12.18 · 문화·교육 · 김예나
…한국에 처음 와 어느덧 11년이 흘렀다. 낯선 타국에서 결혼이주여성으로 사는 게 쉽지만은 않지만, 새로운 가족이 생겼고 고향 친구들도 만났다. 그리고 더 나아가 고향의 맛을 전해주기 위해 지난 5월 ‘하노이 쌀국수’를 개업하고 직접 운영을 시작했다. …
2017.12.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아이들은 으레 헤드폰을 꺼내어 꽂는다. 엄마 아빠가 틀어놓고 흥얼대는 음악이 귀에 거슬리기 때문이다. 그러나 세대 간에 공유하는 노래들도 있다. 어릴 적 부르는 동요들이다. 요즘 초등학생 음악 교과서를 살펴보았더니 50년 전 필자의 초등학교 시절 배…
2017.11.04 · 문화·교육 · 임아연
…공동체 어울림사업이 시작되기 전부터 자체적으로 입주민들이 함께하는 작은 음악회를 개최해 왔다. 지난 2015년 첫 선을 보인 음악회에서는 재능을 가진 입주자 자녀들이 무대에 올라 피아노와 바이올린 등 악기를 연주하고, 필색소폰클럽 등 지역의 문화예술단…
2017.09.29 · 지역사회 · 임아연
… 지난달 19일에는 리가작은도서관 옥상공연장에서 입주민 화합을 위한 가을음악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는 ‘깊어가는 가을밤, 온 가족이 함께하는 작은 음악회’를 주제로 당진시립합창단의 공연과 난타, 밸리댄스, 색소폰 연주, 마술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졌…
2017.08.21 · 문화·교육 · 김예나
… 비롯한 합덕성당, 신리성지에서 열렸다. ‘시노드와 함께 복음의 기쁨을 사는 해’라는 주제로 열린 행사의 첫날 솔뫼성지에서는 4대 순교자 기념탑 축성식으로 시작됐다. 이어 천주교 대전교구장 유흥식 주교의 집전으로 축제전야미사가 이어졌으며, 2014년 …
2017.08.12 · 문화·교육 · 한수미
…희신성철한의원을 운영하고 있다. 한의사로서 낮에는 환자를 돌보면서도 늘 음악은 놓치 않고 산다. 노래를 연습하기 위해 기타도 독학으로 배웠다. 신 원장은 틈틈이 환자가 없을 때면 기타를 치면서 노래를 부른다. 원장실 한편에는 그와 가장 가까운 자리에 …
2017.07.08 · 지역사회 · 임아연
…이다. 지역에서 생산한 여러 농산물을 약 2주 분량으로 소포장해 도시에 사는 회원들에게 보낸다. 송악읍은 도시개발사업이 활발히 이뤄졌지만 농촌의 모습도 공존하고 있다. 따라서 최근 농업·농촌이 겪는 어려움을 주민 상당수가 겪고 있기도 하다. 이러한 지…

2017.06.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회 그리고 국회의사당 초청연주회는 저희에게 큰 의미가 있었습니다. 또한 음악의 도시 오스트리아 비엔나와 이탈리아 로마 초청 해외 연주회 때는 교민과 현지인들에게 감동과 자긍심을 선사하고자 노력했습니다. 요즘에는 러시아 모스크바 초청연주회를 위해 준비하…
2017.01.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내일 세계의 종말이 온다 할지라도 한그루의 사과나무를 심겠다는 마음으로 사는 그 날들이, 행복한 나날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행복을 이루는 요인에는 사람마다 조금씩 다르겠지만 나는 행복을 이루는데 때때로 낙천성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걱정을 하면서 살면 …
2016.08.20 · 문화·교육 · 김예나
…아이들은 건강하게 잘 자라줬고 가끔은 내게 고맙다고도 말한다. 석문면에 사는 동안 석문면 부녀회장, 석문면 삼봉4리 부녀회장 등을 맡아 활동했다. 당진서부새마을금고 산악회장을 13년 동안 맡아오기도 했다. 지금은 보건소 내 100세 대학에서 공부도 한…
2016.06.24 · 문화·교육 · 한수미
…한 간단한 소감을 남길 수 있도록 독서 교육을 지도한다. 오전과 점심엔 음악으로 다음으로 ‘북창마당’의 창은 노래 등 예술 교육을 뜻한다. 등교할 때는 동요를, 점심시간에는 클래식 명곡을 틀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예술에 다가갈 수 있도록 하고 있다. …
2016.05.21 · 문화·교육 · 한수미
…동식 뷔페를 통해 아이들의 끼니 문제를 해결했고 통학차량은 운영해 멀리 사는 아이들이 안전하게 귀가하도록 도왔다. ICT 인프라 구축 또한 무엇보다 시설 인프라 변화가 가장 컸다. 서형근 교장이 부임할 당시만 해도 교기 하나 변변치 못했다. 급식실의 …
2016.02.26 · 지역사회 · 김예나
…직원들의 노력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한 가지 소리는 아름다운 음악이 될 수 없고, 한 가지 색은 찬란한 빛을 낼 수 없습니다. 또 한가지 맛은 진미를 나타내지 못합니다. 같이 가는 길이 모두가 함께 사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를 비롯해 임…
2015.12.27 · 산업·경제 · 임아연
…합장 양명길)이 연말을 맞아 ‘당진시민과 함께하는 2015 어민사랑 송년음악회’를 개최했다. 지난 23일 당진문예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열린 이번 음악회에는 당진지역 어민 조합원들은 물론 당진시민 등이 참석했다. 1부 개회식에서는 수산업 발전에 기여한 사…
2015.10.08 · 문화·교육 · 김예나
…했다. 그리고 평생 살면서 내가 진심으로 좋아하는 것을 해보자는 생각에 음악을 시작했다. 어릴 때부터 동요대회에도 참가하고 기타를 연주하곤 했던 나는 3년 전 기타를 다시 잡았다. 레슨도 받고 독학도 했다. 나에게 기타를 빼면 팥소 없는 찐빵과 같다.…

2015.09.18 · 문화·교육 · 김예나
…씨는 좋아하는 꽃을 종일 볼 수 있어 행복하기만 하다. 사실 보름 씨는 음악을 전공했다. 중학교 2학년 때부터 음악 공부를 해왔던 보름 씨는 취미로 꽃꽂이를 배우다 전문적으로 꽃을 배우고 싶어 서울로 학원을 다녔다. 오랜 시간 동안 음악의 길을 걷고 …
2015.07.17 · 지역사회 · 임아연
…다. 마을 인구 중 80% 이상이 65세 이상 노인들인 매방리에는 혼자 사는 노인도 많지만 외로움과는 거리가 멀다. 날마다 경로당에 모여 함께 밥을 먹고 날마다 즐거운 하루를 보내기 때문이다. 특히 마을주민 이현숙 씨가 직접 식재료를 사다가 매일같이 …
2015.06.26 · 문화·교육 · 임아연
“원! 투! 쓰리! 포!” 쿵쾅 대는 빠른 음악에 젊은 사람들도 동작을 따라하기가 버거울 정도다. 리듬을 따라 팔 다리를 휘젓기도 하고 가슴부터 허리, 엉덩이까지 꿀렁대는 ‘웨이브’ 동작까지, 쉽지 않다. 온통 여성들뿐인 다이어트 댄스 교실에 눈에 띄…
2014.10.17 · 문화·교육 · 임아연
음악은 치유한다. 팍팍한 도시의 삶도, 고된 농촌의 삶도. 혈기왕성한 젊은이의 좌절도, 힘을 다한 노인의 무력함도…. 그래서 음악은 인간의 삶, 모든 순간에 우리와 함께해 왔을 것이다. “왜 음악이 좋으냐”는 우문(愚問)에 그는 “그냥”이라고 현답(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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