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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웃 때문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18건
기간
1993—2026

718건 · '이웃 때문에' · 최근 기사부터3 / 36쪽

  1. 2023.05.12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팀장

    [출향인 인터뷰] 구상 서산시 부시장 (송악읍 석포리 출신)“제2서해대교·아산만 순환철도 구상”

    … 정이었고 소통의 수단임을 깨달았다”고 말했다. 이어 “고향을 생각하면 이웃들의 따스한 정(情)이 떠오른다” 고 말했다. 지난해 1월 구상 서산시부시장이 취임했다. 부시장으로 재직하면서 어떠한 일을 해 왔는가? 다이나믹한 생활을 했다. 서산의 미래성장…

  2. 2023.04.07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54시간 동안 이어진 대호지면 산불

    …소방헬기는 일몰이 가까워져 오는 5시 30분 이후부터는 운영하지 못하기 때문에, 낮에 최대한 산불을 잡아야 했으나 역부족이었다. 인근 홍성을 비롯해 보령, 부여, 금산 등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산불이 나면서 산불 첫 날 대호지면에 투입된 헬기는 4대에 불…

  3. 2023.04.07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대호지 산불 관련 위기 속에서 희망을 발견하다

    … 만들어 제공했다. 산불이 이어졌던 54시간 동안 수시로 인력이 오갔기 때문에 쉴 틈이 없었다. 한 팀이 작업을 마치고 조금리 잔치회관으로 돌아오면 든든하게 밥을 먹였다. 새마을에서는 식사를 하지 못하고 현장에 투입되는 사람들을 위해 주먹밥과 컵밥을 …

  4. 2023.03.10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마을 위해 봉사하는 새마을 부부”

    … 떨어져 있지 않으면서도 시골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아늑한 마을이다. 때문에 마을 입구부터 전원주택들이 다수 위치해 있는데, 대부분 새롭게 마을에 들어와 사는 귀농·귀촌인들이다. 홍사윤·박병순 부부는 그 누구보다 귀촌인의 어려움을 잘 알기에, 지난해…

  5. 2023.03.03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세상사는 이야기] 푸른들공동체 박국양·조태례 부부 “노숙인에게 새 삶이 되는 첫 집, 푸른들공동체”

    …는 의료인이었던 장기려 박사의 뜻을 기리고자 의학적 성과와 함께 소외된 이웃을 위해 헌신한 의료인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박 교수는 이때 받은 상금으로 노숙인의 생활을 위한 농막을 마련키도 했다. 이처럼 그의 일생에서 빼 놓을 수 없는 것이 ‘봉사’다.…

  6. 2023.02.24 · 산업·경제 · 임아연 편집부국장

    맘마또, 양대파를 만나다

    …공해 판매하는 역할을 한다. 양대파는 그 자체가 상표권으로 등록돼 있기 때문에 함부로 사용할 수 없다. 하지만 이번 협약을 통해 맘마또에서 만든 양대파 가공품에는 양대파 명칭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맘마또 이우경 대표는 “여성이자 청년창업인·청년…

  7. 2023.01.14 · 환경·안전 · 박경미

    [미담] 소화기로 화재 초기 진압한 정순이 송산면여성의용소방대 보급부장 아찔한 주택 화재…이웃 의용소방대원이 잡았다

    … 오후 3시쯤 송산면 상거리에서 서울세탁소를 운영하는 정순이 보급부장은 이웃주민 할머니가 맨발로 거리로 뛰쳐나오는 모습을 발견했다. 도로 위를 달리는 차를 세우려하는 할머니를 보고 집으로 모셔다드려야겠다 싶었던 그는 가게를 나섰다. “집에 불이 났다”…

  8. 2022.12.19 · 지역사회 · 박경미

    당진3동 우두1통 '스스로 돌봄, 서로 돌봄' 프로그램“나를 위한 돌봄, 이웃이 전하는 행복”

    …를 문 열었다. 당진3동에서는 노인들이 자기 자신을 스스로 돌보고, 또 이웃이 함께 서로를 돌보는 ‘당신을 위한 진심하우스’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인구 고령화로 인한 돌봄의 위기 시대에 지역 주민 간의 호혜 관계를 통한 돌봄 체계를 마련…

  9. 2022.12.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김팽원 행복홀씨민들레협동조합 이사장, 당진신중년미래포럼 상임 공동대표 “노인은 반드시 존중 받아야 하고 평화로운 삶을 살아야 한다” -세밑(歲밑) 老人福祉(노인복지)에 대하여-

    …을 어렵게 하고 있다. 우리는 고유의 가족제도 아래 경로효친과 인보상조(이웃끼리 보호하고 서로 돕는)의 미풍양속을 가진 국민으로서 이를 발전시켜 노인을 경애하고 봉양하여 노후를 즐길 수 있도록 다음과 같이 노인 복지 증진에 정성을 다하여야 한다. 첫째…

    당진시대
  10. 2022.12.09 · 지역사회 · 박경미

    1인 독립출판 ‘KONG(공출판사)’ 운영하는 공가희 대표 (면천면 성상리)“오늘을 사는 당신의 이야기를 책으로 만듭니다”

    …)’의 모토다. 면천면 성상리에 공출판사를 문 연 공가희 대표는 따뜻한 이웃의 이야기, 우리 주변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좋아한다. 11살 어린이가 엄마를 속이는 일화나 작은 시골 마을에서 나고 자란 60세 노인의 이야기, 당진에서 작품활동을 펼치는…

  11. 2022.09.13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10] 당진여객 시내버스 운전기사 양장길 씨 ​행복 싣고 달리는 우리 동네 마을버스

    …많아, 이 시간을 이용해 휴식을 취한다. 버스 운전을 하면서 도로 상황 때문에 정해진 시간에 맞추지 못하는 일도 많다. 그는 “종종 차가 막혀서 예정된 버스 도착시간보다 늦곤 한다”며 “특히 더운 여름이나 추운 겨울에 늦으면 손님들이 짜증을 많이 내곤…

  12. 2022.08.12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0] 송악읍 방계리 냇가에 밤이 많아 ‘밤개’로 불리던 방계리

    …아온 주민들은 한평생 함께 산 가족이나 다름없다. 성씨와 조상이 달라도 이웃에 살면서 사촌형제들보다 더 가깝게 지내고 있는 ‘이웃사촌’이 바로 방계리 주민들이다. 스님이 살았다는 중승골 방계리는 동쪽으로는 본당리, 서쪽으로는 가교리, 북쪽으로는 광명리…

    당진시대
  13. 2022.07.08 · 정책·행정 · 한수미

    [신임 의장 인터뷰] 김덕주 제4대 당진시의회 전반기 의장 “당진항특위 구성…미래 먹거리 ‘항만’에서 찾겠다”

    …3차까지 이어졌다. 국민의힘이나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이 각 7명이었기 때문에 이러한 진통 과정을 겪을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이후 상임위원회 구성을 하면서는 위원장 선출 방식에 대해 두 당이 협치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다행히 원구성을 마무리할 수 …

  14. 2022.06.24 · 지역사회 · 박경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5] 나는, 美장원 권금옥 대표 (송악읍 복운리)“사람마다 다르게 나오는 염색에 매력 느껴”

    …견에 사로잡혔던 시선을 바꿔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한다. 기획취재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는 지역에 사는 다양한 직업을 가진 사람들을 만나 이들의 삶의 애환과 따뜻한 인간애를 당진시대 기사와 유튜브 영상을 통해 전할 계획이다. ※ 이 기사는 지역신문…

  15. 2022.06.18 · 지역사회 · 한수미

    “요양보호사는 머슴이 아니에요”

    …에 어르신이 센터 가는 줄 알고 벌써 차에 타 계시더라고요. 코로나19 때문에 센터가 문을 닫았다고 도시락만 놓고 가야 한다고 하니 눈시울이 붉어지셨어요. 사람 얼굴이 이렇게 창백할 수 있구나를 그때 느꼈어요. 늘 무뚝뚝하고 정없어 보였던 어르신의 눈…

    당진시대
  16. 2022.06.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구자호 당진시문화도시지원센터장문화도시 당진을 위하여

    … 문화가 되고 문화적 삶이 보장되는 전환 문화도시 춘천 △우정과 환대의 이웃, 다채로운 문화생산도시 영등포 △스스로 함께하는 시민, 삶을 품은 유산, 미래기억도시 공주. 각 도시의 문화도시 비전이다. 문화도시로 선정된 곳들의 비전을 보면 알 수 있듯이…

    당진시대
  17. 2022.05.09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2] 바리스타 조종구 씨 (석문면 장고항리 난봉구카페 운영)“바리스타는 ‘엄마 같은 요리사’”

    …진 커피에 대한 지식은 고정관념이 된다”며 “나는 커피를 스스로 배웠기 때문에 사람들이 흔히 사용하는 커피 용어를 잘 모른다”고 말했다. 그는 “내가 경험한 대로 편견 없이 스스로 공부하고 연구하면서 깨달은 결과에 따라 나의 언어로 표현할 뿐”이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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