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읽을 없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5건
기간
1993—2026

145건 · '읽을 없는' · 최근 기사부터3 / 8쪽

  1. 2016.05.29 · 지역사회 · 김예나

    수청동 레나케이크 김현정 대표가 추천하는 행복을 위해 용기내요

    …공하게 됐지만 취미로 하던 제과제빵과의 인연이 닿아 그와 떼려야 뗄 수 없는 것이 됐다. 유기농 밀가루와 설탕 등 첨가물이 없는 신선한 재료를 고집하고 있는 김 대표는 어린 아이들이 마음 편히 먹을 수 있도록 건강한 케이크를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다. …

  2. 2016.04.25 · 정책·행정 · 김예나

    성황용 전 당진읍 사기소2리 이장 “기사도 배송도 신속히!”

    …붙였다. 더불어 성 전 이장은 당진시대가 배송이 늦게 와 신문을 뒤늦게 읽을 때가 있어 아쉽다는 말도 전했다. “선거와 같이 중요한 보도 기사가 실렸을 때 신문이 늦게 와서 아쉬웠습니다. 지역신문이 아니면 지역의 소식을 접할 수 없는 지역민들을 위해 …

  3. 2015.10.23 · 지역사회 · 한수미

    모이고 연결하고 창조하라

    …문제는 더욱더 복잡해지고 저성장, 저출산, 자살 등 혼자서는 해결할 수 없는 난제들이 자리 잡기 시작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혁신가들이 나섰다. 이들은 서울혁신파크로 모였고 서울의 문제를 함께 풀어가기 위해 연결고리를 만들었다. 또 이들이 소통…

  4. 2015.07.17 · 지역사회 · 임아연

    정성 가득 농산물부터 수공예품까지>> 아나바다 벽화거리 장터

    …증받아 이번 판매한 여성유권자연맹 당진지부 회원들은 유아부터 어린이까지 읽을 수 있는 다양한 책들을 장터에 내놨다. 하지만 생각보다 책 판매가 저조한 모습을 보면서 “시민들이 책에 대한 관심이 저조한 것 같다”며 매우 안타까워했다. 당진정보고 2학년 …

  5. 2015.03.07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시립송악도서관 김혜경 사서가 추천하는 “행복은 가까운 곳에 있더라고요”

    …게 됐다. 김 사서는 “이 책은 철학책이지만 어렵지 않아 누구든지 쉽게 읽을 수 있다”며 “고민이 많은 청소년과 취업준비생, 자신이 행복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모두에게 추천한다”고 말했다. 이어 “평소에 옆에 두고 오래 읽으면 좋을 책”이라고 덧…

  6. 2015.01.23 · 문화·교육 · 허혜주

    당진여객 장창수 계장이 추천하는 웃음으로 시한부 삶 극복

    …이 그러하다보니 어렸을 때부터 잡지, 만화, 소설 등 여러 장르의 책을 읽을 수 있었죠. 특히 추리소설은 지금도 즐겨 읽습니다. 범인을 찾아가는 과정이 정말 흥미롭거든요. 중학생 땐 끼니도 거르고 책을 읽을 정도로 셜록홈즈 책에 빠졌던 때도 있었어요.…

  7. 2014.08.29 · 문화·교육 · 박초롱

    당진시노인복지관 사군자동아리 강종애 반장이 추천하는 “죽음은 또 다른 시작”

    …것 같아 흐뭇하다”고 말했다. 젊은 시절에는 한 달에 8권 이상의 책을 읽을 만큼 독서를 좋아했던 그는 요즘에도 일주일에 한 권씩 책을 읽고 있다. 다양한 종류의 책을 섭렵한 강 반장은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의 <사후생>을 추천했다. 사후생은 정신의학…

  8. 2014.07.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칼럼]삶과 인생

    …지도 염려하지도 않은 채 그냥 돌아서서 가는 죽음에서 우리는 인생무상을 읽을 수 있었다. 누구를 막론하고 우리는 죽는 날을 알 수 없기에 죽음은 항상 멀리 있는 것 같고, 자기에게는 해당사항이 없는 것으로 생각하기 쉽다. 인생 가운데 죽음만큼 미지의 …

    당진시대
  9. 2014.07.11 · 문화·교육 · 한수미

    (사)충남장애인부모회 한숙자 지회장과 자녀 김선아 양이 추천하는 추리 드라마 함께 보는 돈독한 모녀

    …끝까지 긴장을 늦출 수 없다. 이게 바로 추리 드라마에서 헤어 나올 수 없는 매력이다. (사)충남장애인부모회 한숙자 지회장과 딸 김선아(당진고2) 모녀도 이 매력에 푹 빠져 이제는 추리 드라마·영화 아니면 TV를 잘 보지 않는다. 소위 ‘막장’이라고 …

  10. 2014.06.06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정보고등학교 정혜정 사서도우미가 추천하는 하루 3시간, 아이들과 만나는 시간

    … 제자리에 정리한다. 또한 아이들이 자유롭게 바닥에 앉거나 누워서 책을 읽을 수 있도록 깨끗이 쓸고 닦는다. 사서도우미 일이라고 해서 책을 많이 읽을 것 같지만 생각보다 바빠 근무시간에는 책 읽기가 어렵다. 그래도 시간 날 때면 틈틈이 책을 읽는다는 …

  11. 2014.04.04 · 문화·교육 · 한수미

    현대제철 제강기계팀 유용재 씨 “독서가 어려울 땐 읽기 쉬운 책부터"

    … 고흥이 고향인 유용재 씨가 당진에 온지도 어느덧 4년이 지났다. 연고 없는 이곳에서 직장을 다니기란 외롭고 힘든 일이었다. 그 때 그에게 힘이 돼 준 것이 ‘책’이다. 지금은 도서관 소속의 북소리 책모임에서 활동할 정도로 책을 즐겨 있는 유 씨지만 …

  12. 2014.03.21 · 문화·교육 · 한수미

    두드림성장발달센터 강갑숙 미술심리상담사가 추천하는 “잠시 멈추면 세상이 달리 보여요”

    …던 모양이다. 딸의 말처럼 그는 “지금 하고 있는 일이 좋다”며 “문제 없는 한 계속 이 일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강 상담사는 (사)충청남도장애인부모회 당진지회(지회장 한숙자)에서 운영하는 두드림성장발달센터의 미술심리상담사로 근무하고 있다. 그는 …

  13. 2014.02.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한국문인협회 당진지부 황영애 사무국장이 추천하는 “사랑하고 싶은 이들에게 추천하는 책”

    … 황 사무국장은 바쁜 하루하루를 보내는 와중에도 한 달에 열 권의 책을 읽을 정도로 다독자다. 요즘은 과거에 읽었던 책들을 다시 읽으며 한 구절, 한 구절을 마음에 새기고 있다. 한 번 책에 빠지면 다른 일을 하기 힘들다는 그는 자신이 가져온 책을 꺼…

  14. 2014.01.09 · 문화·교육 · 한수미

    (사)당진가족상담센터 한정숙 상담사가 추천하는 삶과 죽음, 그 안에서의 행복의 해답 준 책

    …것 같아요.” 지금은 결혼하고 아이를 낳고 하루하루 바쁘게 보내느라 책 읽을 시간이 없다지만, 한 때는 다독자로 꽤 많은 책을 접했다. 책을 고를 때 저자가 이야기를 담기 위해 출판한 건지, 출판에 쫓겨 이야기를 담았는지를 중요하게 본단다. 그만큼 책…

  15. 2013.12.28 · 문화·교육 · 한수미

    설렘과 기대 가득한 아이들의 겨울방학

    …겨울방학을 보내는 하원구, 이윤서, 백승은, 구본혁, 이혁재 학생도 숙제없는 방학에 실컷 놀고 자고, 축구하고 눈싸움을 할 거란다. 처음 겨울 방학을 맞은 1학년 아이들도, 마지막 겨울방학을 보내는 6학년 아이들 모두 하고 싶은 것, 가고 싶은 곳 많…

  16. 2013.12.2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시론] 장호순 순천향대 교수

    …서 느끼는 이질감도 적다. 한자어도 많아 일본어를 못해도 메뉴나 간판은 읽을 수 있고, 사람들도 친절해 낯선 곳이지만 불안하지 않다. 일본이 불편한 것은 반일감정 때문이다. 일부 우익 정치인들의 선동적 망언에 대한 분노 외에도, 한국 현실에 남아 있는…

    당진시대
  17. 2013.12.13 · 인물·동정 · 한수미

    “차별 없는 세상에서 살고 싶어요”

    … 있다. 바리스타도 되고 싶고 사회복지사도 되고 싶다. 무엇보다도 차별 없는 세상, 장애인들이 살기 좋은 세상을 꿈꾼다. 저 마다 꿈도 생각도 다른 아이들이 용기를 내 무대에 올랐다. 자신의 생각을 또박 또박 사람들에게 전했다. 정하늘(천의초2) “마…

  18. 2013.07.08 · 문화·교육 · 임아연

    [공정보도위원회] 시각적 자료 활용 적절히

    … 쓰이지 않도록 주의하며 사진에 얽힌 추억을 재구성해 독자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 - 계절과 시기를 알 수 있는 사진이 게재됐으면 한다. - 보도자료 정리 시 사실에 대한 재확인과 왜곡 및 편파성은 없는지 재취재가 필요하다.

    당진시대
  19. 2013.02.22 · 지역사회 · 김창연

    정미면사무소 총무팀 이한진 주무관 “20년째 어려운 이웃 도와”

    …위의 어려운 이웃들을 돕느라 바쁘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신문을 꼼꼼하게 읽을 시간도 없이 하루가 지나가죠. 하지만 지역 내 중요한 일들은 당진시대를 통해 제일 먼저 접합니다. 제목만 보더라도 어떤 일인지 대략은 알 수 있거든요.” 제목을 통해 신문기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