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4.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론] 총선 결과와 남겨진 과제 신기원 신성대학교 사회복지과 교수 / 당진시대 선거보도자문위원
…하며 부디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 운영 스타일에 충분한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 인물들이 등용되기를 기대한다. 원래 대통령 임기 중에 하는 선거는 대통령의 국정 수행에 대한 중간평가라는 성격이 짙다. 지난 2020년 4월 15일 치러진 제21대 국회의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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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건 · '있는 그대로'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3 / 4쪽
2024.04.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하며 부디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 운영 스타일에 충분한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 인물들이 등용되기를 기대한다. 원래 대통령 임기 중에 하는 선거는 대통령의 국정 수행에 대한 중간평가라는 성격이 짙다. 지난 2020년 4월 15일 치러진 제21대 국회의원 …
2024.04.04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인은 농토를 노동만 하는 곳이 아닌 도시인들이 와서 체험하고 휴식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고, 농부들이 농사짓기 편한 구조로 만드는 것을 말한다. 농기구디자인은 우리 농토와 인체에 맞춰 농기구를 더욱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발하는 것이다. 농장디…
2024.03.31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대담 내용을 정리했다.) 1호 법안으로 농민기본법을 상정 발의할 의향이 있는가? 노동자를 위한 노동법이 있듯이 농민을 위한 농민기본법이 꼭 있어야 한다. 농민기본법에는 농민수당 지급, 주요 농산물 공공수급제 도입, 농지 총량 관리와 경자유전 실현을 위…
2024.03.31 · 정책·행정 · 박경미 기자
…이 반대할 것이다라고 말하는데, 저는 전적으로 찬성한다. 오히려 법안에 있는 내용 중에서 여성농업인 지위 향상에 관한 조항은 더욱 목소리를 낼 필요가 있다. 똑같이 농사짓는데도 여성은 농협에서 공동 경영주 등록이 안 되고 조합원 등록도 안 된다. 여성…
2024.03.29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통계 작성 이래 역대 가장 높은 고용률이다. 하지만 이면에 숙제로 남아 있는 것이 ‘여성 일자리’다. 제조업 중심의 산업군으로 이뤄져 있는 당진의 특성상 여성 일자리가 다양하거나 많지 않다. 고용률 1~2위를 겨루는 서귀포와 비교했을 때 서산은 여성 …
2024.03.20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차에 들어섰다. 해나루보호작업장이 시작될 때부터 지금까지 함께 걸어가고 있는 박정욱 원장은 처음에는 두리마을에서 근무를 시작했다. 3년 뒤 해나루보호작업장이 생기면서 팀장을 거쳐 원장을 맡고 있다. 해나루보호작업장은 당진시에 등록돼 있는 성인 장애인을…
2024.03.15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 관한 조례 일부 개정안’은 현재 민간이사장과 사무총장 체제로 운영되고 있는 당진문화재단의 구조를 공공이사장(시장)과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고 있다. 지난 1월 31일 당진시의회 총무위원회(위원장 한상화)에 해당 안건이 상정됐으나 …
2024.03.08 · 정책·행정 · 박경미 기자
…로 바꾸지 않느냐”면서 “국민의힘 소속인 양기림 이사장이 자리해 있어서 그대로 두는 것인가”라며 “정책의 일관성이 없다”고 지적했다. 또한 권 사무총장은 “조직을 장악하면 내 표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은 전근대적인 사고”라고 주장했다. 김학로 당진역사문…
2024.03.08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 장애인들이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통해 더불어 사는 사회의 일원이 될 수 있는 일을 도와주는 단체다. 충남지체장애인협회 당진시지회의 김윤각 지회장은 7대, 8대 지회장을 맡고 이임한 뒤 다시 2020년 13대 지회장을 맡아 현재까지 당진시지회를 이끌고 …
2024.03.04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아이들은 하나도 보질 못했다. 오히려 좋아지고 있어 그 보람으로 이곳에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장애인부모회에서 두드림성장발달센터도 같이 운영하는 이유는? 우리 아이들은 치료가 굉장히 많이 필요하다. 그런데 지역에는 치료 기관이 없기도 하지만 다른 …
2024.02.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같이 유구한 역사를 지닌 고색창연(古色蒼然)한 고려건축 양식의 옛 모습 그대로 634년 동안(2000년 기준으로 계산) 고고하던 자태를 뽐내고 있다. 이에 충청남도에서 1975년 2월 5일 충남 문화재 제214호 및 충남건조물 제102호로 지정했다가 …
2024.02.29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작은도서관은 말 그대로 ‘작은’ 도서관이다. 중앙이나 합덕·송악 도서관에 비해서 규모가 훨씬 작다. 하지만 주민 가까이에 있는 도서관이다. 책을 읽을 수 있으면서도 때로는 배움, 공부, 휴식 공간이 되기도 한다. 지난해 말, 우강에도 작은도서관이 생겼…
2024.02.16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된재활용선별센터를대체할신규생활자원회수센터가지어질예정이다. 현재 운영되고 있는 당진시자원순환센터 재활용선별센터는 지난2002년에 건립됐다. 당시 시설을 사용할 수 있는 기한인 내구연한(15년)을 초과했고, 시설이 노후돼 폐기물 처리 효율성이 떨어졌다. …
2024.02.08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 당진읍성이라는 역사적 자원을 통해서 당진의 정체성 확립에 활 용할 수 있는데도 역사적 가치의 조명과 관심이 부족하다”며 “당진읍성의 가치를 잘 살릴 수 있도록 발굴과 개발이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제안했다. 이어 김 의원은 “2024년 승리봉 공원 …
2024.02.02 · 정책·행정 · 박경미 기자
…이곳은 점포가 그렇게 크지는 않지만 닭 관련해서는 다양한 품목이 준비돼 있는 알찬 곳이다. 일반 닭은 물론 토종닭과 계란, 닭발, 삼계탕 재료 등도 구할 수 있다. 가게 입구에 있는 작두는 이곳만의 특별함을 더한다. 부부는 닭을 잘라달라는 손님의 요청…
2024.02.02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소리가 가득한 시장은 우리가 기억하던 사람 냄새가 가득한 옛 추억 장터 그대로다. 시끌벅적 전통시장…그러나 경기 어려워 전통시장을 찾아 길게 늘어선 호떡집 앞에서 어린 아들과 함께 줄을 서서 기다리던 이정원(채운동) 씨는 “원래는 전통시장을 잘 이용하…
2024.01.26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구애받지 않고, 멀리 공을 날리는 것이 아니라 공간 제약도 적다. 이름 그대로 공원에서 치는 골프다. 이 파크골프는 1984년 일본 훗카이도에서 시작해 현재는 여러 나라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기술이 크게 요구되지 않아 누구나 즐길 수 있으며, 골프보…
2024.01.26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이 어렵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자녀를 양육하면서도 자신의 일을 그대로 유지할 수 있는 시스템이 잘 갖춰질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1.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링기루 주사 : 링거주사 선걸음 : 지금 서서가는 그대로의 걸음. 이왕 내디딘 걸음. 소롯길 : 소로. 작은 길. 오솔 길 안뚜란 : 안뜰. 집의 안채에 있는 뜰. 안마당. 내정 우렁이 속 같다 : 속으로 파고들수록 헤아리기 어렵다. 마음이 의뭉스럽다…
2024.01.26 · 산업·경제 · 임아연 기자
…했다. 송민수 조합장은 “당진시의 수산업 여건과 당진수협의 경영 현실를 있는 그대로 보고하고 이사회와 대의원 총회의 의결을 통해 사업을 하지 않기로 결정한 것”이라며 “막대한 손실이 예상되는 상황에서 무작정 사업을 추진할 수는 없다는 것에 당진수협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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