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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있는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3건
연도
1995년

133건 · '있는 위해' · 1995년 · 최근 기사부터3 / 7쪽

  1. 1995.07.24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메넷회원 활성화, 회원단합에 주력할 터-새당진와이즈멘 제2대 김봉득 회장

    … 제2대 회장으로 취임한 김봉득(45세) 신임회장은 ꡒ무엇보다 젊고 활력있는 회원들이 있어 든든하다ꡓ며 회원들의 협조와 성원을 기대했다. 올해로 창립 두돌을 맞는 새당진와이즈멘클럽은 지난 5월에 국제와이즈멘 한국서부지구대회에서 최우수 클럽상을 수상하는…

    당진시대
  2. 1995.07.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정순애 천복종합화장품

    …고 억제할 수 없이 치밀어 오르는 분노로 인간들을 불행 속으로 몰아가고 있는 것이다. 초복이 지나면서 더위가 때를 만난듯 기승을 부리니 여성들의 옷입은 스타일도 천차만별이다. 특히 X세대의 옷차림은 자기들이 지니고 있는 육체적인 아름다움을 더 보이기 …

    당진시대
  3. 1995.07.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마성원 중국 산동성 중의원장

    …때를 미는 여자의 그림이다. 이 그림은 당시 우리나라의 풍속을 엿볼 수 있는 한 장면이다. 지금은 개량주택과 아파트로 각 가정마다 목욕탕 시설이 거의 갖추어져 있고 또 온천장 개발과 대중목욕탕이 동네마다 두서너개씩 있지만 필자의 유년시절만 해도 읍면단…

    당진시대
  4. 1995.07.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신용과 배려로 ꡐ홀로서기ꡑ10년-한양왕족발 전은숙 씨

    …망은 곧 냉혹한 현실에 직면해야 하는 형벌과도 같았다. 게다가 병원비로 있는 재산까지 다 날린 터여서 그에게 남겨진 건 두아이와 친정 어머니가 얻어준 월세방이 전부였다. 남편이 병상에 있을 때부터 시작한 화장품 외판원 생활이 유일한 생계수단이었다. 4…

    당진시대
  5. 1995.06.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캔버스에 옮긴 무구한 자연 - 첫 개인전 여는 호서고 박기술 교사

    … 싶습니다” 지난 22일부터 충청은행 수선화공간에서 “수채화전”을 열고 있는 박기술(38세)씨는 작품활동 20여년만에 처음으로 개인전을 갖게 된 소감을 이렇게 밝혔다. 호서고등학교 교사이자 학동인회, 서해조형작가회, 충남수채회협회 회원이기도 한 박씨는…

    당진시대
  6. 1995.06.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87호(1995.6.21)특집기사/드디어 빛보는 대호지 4.4운동

    …대부터 명절에 송봉운 열사의 묘소에 헌작하던 것에 시효가 있다고 할 수 있는데 1971년에는 남면장과 면민 다수의 발기로 추모비 건립추진위원회가 구성되었으며 72년에는 당시 생존지사 남상은씨등 5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내에 추모비가 건립되었다. 한편…

    당진시대
  7. 1995.06.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주민불편 없도록 서비스정신 발휘할 터-한국통신노동조합 당진군지부 윤은주 지부장

    … 열었다. 한국통신노동조합 충남지방본부 조사통계국장과 당진지부장을 맡고 있는 윤씨는 연일 계속되는 철야농성에도 불구, 카랑카랑한 목소리로 투쟁의 배경을 설명했다. ꡒ5만여 한국통신 조합원들은 국민들이 알고 있는 바와는 전혀 다른 열악한 근무조건 속에서…

    당진시대
  8. 1995.06.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79호(1995.6.19)특집기사/당진군 군수후보 토론회

    …같은 발로 뛰는 군수가 되겠다. 우리고장 특산물을 대도시에 내다 팔 수 있는 군수, 지역경제에 이바지할 기업을 유치하는 군수가 돼 임기내 36%에 불과한 당진의 재정자립도를 50%로 끌어올리겠다. 현재 당진은 서해안 시대의 거점이자 핵심도시로 엄청난 …

    당진시대
  9. 1995.06.10 · 정책·행정 · 장덕기

    지역사회의 장래 유권자의 의지에 달려

    … 생겼다. 우리는 누누히 혈연, 지연, 학연에 얽매이지 않고 지역사회를 위해 사심없이 일할 수 있는 일꾼을 뽑자고 강조하였다. 그러나 이번 선거를 통해서 얼마나 실현될지 우려하지 않을 수 없다. 사람들은 순간의 감정으로 이성을 상실하는 경우가 많다. …

    당진시대
  10. 1995.06.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늘 변화를 꿈구는 사십대 - 김인숙 플라워숍 김인숙씨

    … 바라보는 나이이지만 김인숙씨는 그 나이의 여성들에게서 종종 발견할 수 있는 새로운 것에 대한 무기력함이나 반복되는 일상에 지친 모습이 없다. 변해가는 주변을 늘 관심있게 지켜보고 주저없이 자신을 해야할 일을 찾아낸다. 김인숙씨는 남들이 통상적으로 말…

    당진시대
  11. 1995.06.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직파재배 확대보급, 경제작물 경쟁력 제고에 주력 - 당진군 농촌지도소 이인근 소장

    … 대비해서도 계속 유지해야 합니다. 문제는 경쟁력을 얼마나 키워내느냐에 있는 것이죠” 당진군 농촌지도소 이인근 소장은 “농사는 신중하고도 장기적 안목을 갖고 해야 하는 일”이라며 쌀농사에 대한 지도사업을 여전히 농촌지도소의 중점사업으로 추진하는 배경을…

    당진시대
  12. 1995.06.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돌고 돌아 - 김태숙

    돌고 돌아 김태숙 돌고 돌아서 결국 이리로 돌아오기 위해서 힘든 산굽이 바람은 떠났던 게 아닌데 맑게 눈 씻고 첫새벽 푸른 여장 끌며 아직 물기젖은 아버지집 처마를 떠났던 것이 약속 한마디 주름진 이마에 얹어놓지 않고 청춘은 둥지를 떠너온 것이 아니었…

    당진시대
  13. 1995.05.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영세장애인의 복지향상에 노력할 터 - 한국지체장애인협회 당진군지회 도원규 회장

    “생활능력이 없는 영세장애인들의 복지향상을 위해 일하겠습니다” 한국지체장애인협회 당진군지회 제3대 회장으로 선출된 도원규(47세)씨는 막중한 직책을 맡게 돼 어개가 무겁다는 소감과 함께 이렇게 포부를 밝혔다. 지장협 당진지회 창립멤버이자 신평면 분회장…

    당진시대
  14. 1995.05.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5월 아이들처럼 푸르고 상큼한 여자 - 꿈회 회장 백종금씨

    어린이를 사랑하는 젊은이들의 모임 '꿈회'를 이끌어가고 있는 백종금(당진군청 근무, 24세)씨는 해마다 5월이 되면 앞다투어 기지개 켜는 새싹들처럼 분주해진다. 어린이날이라고 해야 마땅히 놀러갈 곳도 없어 자장면 한 그릇에 만족해야 했던 지역 어린이들…

    당진시대
  15. 1995.05.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학연, 지연 고리 끊고 합리적 판단 중요 - 당진지역사회연구소 이상휴 소장

    "개인의 이해관계에 좌우되지 않고 주민을 위해 소신껏 일해 나갈 후보자가 누구인지를 판단할 수 있도록 주민들에게 객관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올 6월에 치러질 단체장 선거를 앞두고 3개 지역 신문사와 공동으로 후보토론회를 열기로 한…

    당진시대
  16. 1995.04.24 · 산업·경제 · 장덕기

    병든 사회와 사이비 종교

    …교도들에게 재산을 헌납할 것을 강요하거나 정상적인 생활을 방해하며 교를 위해 무임금 노동을 강요한다. 잠시만 생각해도 황당무계한 교리의 허구를 간파할 수 있을텐데 그렇게 쉽게 넘어가 재산을 날리고 가족이나 친척들과 등을 돌리는 어리석은 짓을 저지르는 …

    당진시대
  17. 1995.04.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원산지 표지제, 규제보다 자발적 협조 기대-국립농산물 검사소 당진출장소 김태원 소장

    …획된 해역명등을 표기해야 한다. 김소장은 이를 보다 효율적으로 시행하기 위해서 유통 농산물의 표준 규격화가 뒤따라야 한다고 덧붙인다. ꡒ아무리 애국심이 강한 국민이라도 수입농산물이 맛좋고 값싸고 규격화가 잘되어 있다면 당연히 수입농산물을 찾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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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1995.04.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작골농원 정상영, 배용분 부부

    …나 가정을 꾸린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며 특별한 천생연분으로 만날 수 있는 확률도 지금의 세대에서는 퍽이나 어려운 일로 보인다. 서로 성격과 자질, 취미와 습관, 그리고 환경과 성장과정이 다르고 인생관이 각각 다른 두 남녀가 만나 서로 아끼고 ,서로…

    당진시대
  19. 1995.04.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협동운동의 참모습 되찾는 작은 씨앗 뿌릴 뿐입니다-당진축협 권건오 공장장

    …일을 그만두고 축협에 들어온 것은 자신이 배운 기술을 좀더 많은 이들을 위해 써야겠다는 욕심(?)에서였다. 그것은 또한 힘없는 사람들이 모여 거대한 자본의 위력에 맞서고 공동체 삶을 꾸려 나가는 협동운동, 이태리연수 도중에 보았던 그곳의 협동조합처럼 …

    당진시대
  20. 1995.04.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희미한 옛사랑의 그림자 - 김광규

    … 벌였다 어리석게도 우리는 무엇인가를 정치와는 전혀 관계없는 무엇인가를 위해서 살리라 믿었던 것이다 결론 없는 모임을 끝낸 밤 혜화동 로우터리에서 대포를 마시며 사랑과 아르바이트와 병역문제 때문에 우리는 때묻지 않은 고민을 했고 아무도 귀기울이지 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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