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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장애인 먼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0건
기간
1993—2026

50건 · '장애인 먼저'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3 / 3쪽

  1. 2002.04.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공동체의식을 바탕으로 폭넓은 봉사활동 전개 - 대한적십자봉사회 당진지구협의회

    …들 곁에도, 사회의 어긋난 시선으로 인해 보이지 않는 틀 안에 가두어진 장애인들의 그 좁은 세상 속에도. 언제나 그들은 그렇게 그늘과 추위를 몸으로 부딪쳐왔다. 제일 밑바닥에 있었기에 좀처럼 드러나지 않았던 그들은 서서히 그늘을 빛으로, 추위를 따스함…

  2. 2002.04.28 · 지역사회 · 김정진

    “장애를 극복하고 당당하게”

    지체장애인협회 당진군지회가 주최한 제22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및 제11회 장애인재활증진대회가 지난 25일 군민회관에서 열렸다. 장애인협회 회원들과 적십자봉사회 자원봉사자들로 가득찬 가운데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는 장애인 권익옹호와 복지증진에 공헌한 사…

  3. 2001.03.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금융신상품 소개]새마을금고

    …통장에 의한 저축원금이 2천만원 한도이어야 한다. 65세 이상 노인이나 장애인복지법에 의거 등록한 장애인 또는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의거 등록한 상이자,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의한 수급자가 해당되며 세금우대상품으로 새마을금고에 1인…

  4. 2000.08.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랑 나르는 가위손 "30년간 휴일날 이발봉사" - 김홍제씨(우강면 창리 고등이발관)

    …달에 세번 돌아오는 정기휴일이면 이발도구를 챙겨들고 집밖 출입을 못하는 장애인이나 노인들을 찾아가 무료로 이발을 해주고 있다. 합덕에 있는 이발소에서 종업원으로 일하다 독립해 우강에서 개업한 이래 줄곧 해온 일이니 벌써 30여년이 되었다. 대소변을 못…

  5. 2000.07.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건강길라잡이

    …제 등 전문적인 약은 의사의 처방전을 받아 약국에서 사야 한다 -환자는 먼저 병·의원에 가서 의사의 진료를 받는다. -의사는 처방전 2부를 환자에게 준다. (1부는 약국제출용, 1부는 의료보험청구용) -환자는 처방전을 가지고 약국에 가야 전문의약품을 …

    당진시대
  6. 1999.01.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회/적십자 당진지구협의회장 안임숙씨

    …받는 이웃이 더욱 많아진 현재 적십자 봉사원으로 그들에게 무엇을 해줄까 먼저 고민하고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햇다. 한편 이날 총회에서 지구협의회는 올해 사업으로 소년소녀가장돕기와 장애인 체육대회 지원, 은빛님(무의탁노인) 합동생신잔치 등 복지사업과 지…

    당진시대
  7. 1998.11.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

    …전한 비판은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이 이회장의 생각이다. 월요일 아침 맨 먼저 당진시대를 읽고 농어민신문을 본다는 이회장은 “당진이 농업웅군인 만큼 농업에 더 많은 지면을 할애했으면 좋겠다”며 농업에 대한 그의 지극한 사랑을 나타낸다. 정하섭 교동전기 …

    당진시대
  8. 1998.07.20 · 지역사회 · 이명자

    따뜻한 미담

    …곡리로 피난 와 움막을 짓고 살았는데 부인 강부산씨는 앞을 볼 수 없는 장애인인데다 남편 김순일씨도 땅 한평 없이 날품으로 생계를 이어가면서도 항상 마을일에 헌신적으로 봉사하는 등 심성이 고운 사람들이었다. 이들 부부에게는 자식이 없어 면사무소 광장에…

    당진시대
  9. 1994.12.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장애인 일일찻집장소 무료제공 - 양지다방 배인숙씨

    양지다방 주인 배인숙(38세)씨는 지난 22일 장애인협회에서 주관한 ꡐ한국장애인 복지회관건립 기금마련위한 일일찻집ꡑ에 장소를 무료로 제공해 훈훈한 화제가 되었던 사람이다. ꡒ사실 내놓고 얘기하기가 부끄러워요. 선뜻 장소를 내주겠다고 말하지 못했거든요ꡓ…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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