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4.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NGO칼럼] 4월 22일, 세계 지구의 날을 기억해야 하는 이유
…발전했으나 궁극적으로 지구환경보존에 책임이 직접적이고 가장 큰, 기업과 정부에 대한 실천과 요구가 소홀했다고 생각한다. 기후 온난화의 개념에서 ‘기후변화’로 이제는 ‘기후위기’로 용어의 개념이 바뀌고 있다. 그만큼 지구의 생태계가 심각해 전 지구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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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건 · '정부 에너지'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3 / 9쪽
2023.04.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발전했으나 궁극적으로 지구환경보존에 책임이 직접적이고 가장 큰, 기업과 정부에 대한 실천과 요구가 소홀했다고 생각한다. 기후 온난화의 개념에서 ‘기후변화’로 이제는 ‘기후위기’로 용어의 개념이 바뀌고 있다. 그만큼 지구의 생태계가 심각해 전 지구적으로…
2023.03.24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 퍼포먼스 등이 진행됐다. 이날 당진지역에 위치한 주요 기업들은 신재생 에너지 전환, 탈석탄 원료 대체, 공정개선 등 2045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노력에 함께하기로 약속했다. 또한 일상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문화 확산을 위해 관련 연극과 OX퀴즈, 나…
2023.02.24 · 환경·안전 · 한수미 취재부장
석탄화력발전소 폐쇄 대안으로 소형핵발전소(소형모듈원전, SMR) 건설이 정부 고위관계자 입에서 오르며 지역이 발칵 뒤집혔다. 이 발언에 지역의 시민사회단체에서는 기자회견과 대시민 선전전을 펼치며 규탄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본지 제1443호 ‘재점…
2023.02.17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역을 할 수 없을 것”이라며 “(충남도는) 화력발전소를 폐기하고, 신재생에너지로 가겠다고 했는데, 윤 대통령 방침이 바뀌었다는 걸 인식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고 지적했다. 이어 “탈(脫) 원전과 신재생에너지는 전 정부 얘기고, 지금은 원전을 복원하…
2023.02.06 · 환경·안전 · 임아연
…위치해 있다. 석탄화력발전소는 국내 발전량의 34.2%를 담당하는 핵심 에너지원이지만, 기후위기 등 탄소중립을 위한 탈석탄화 정책이 가속화되면서 폐지하는 추세다. 이에 정부는 지난 2019년 11월 1일 보령화력 1·2호기 조기 폐쇄를 결정했으며, 제…
2022.10.25 · 환경·안전 · 한수미
…당진발전본부(본부장 임승환, 이하 당진발전본부)가 홍보관을 리모델링해 ‘에너지캠퍼스’로 탈바꿈했다. 최신 미디어 기술을 접목한 전시관으로 오는 11월 중순 개방할 예정이다. 당진발전본부는 지역민에게 전력산업에 대해 알리기 위해 2007년 전력문화홍보관…
2022.07.18 · 환경·안전 · 임아연
… 거스르며 지역의 미래를 위기로 몰아갈 뿐”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전 정부의 탄소중립 정책에 부정적인 윤석열 정부도 2030 국가온실가스 감축목표를 수정하지 않겠다고 공언했다”며 “김태흠 충남도지사 역시 취임사에서 탄소중립 경제특별도로 선포해 탄소중…
2022.05.23 · 환경·안전 · 임아연
… 후보로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김기재 후보와 국민의힘 오성환 후보가 당진에너지전환정책포럼(상임대표 황성렬)에서 실시한 정책질의에 대해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서는 석탄화력발전소 조기 폐쇄를 추진하고 ‘정의로운 전환 특구’를 추진해야 한다는 데 동의했다. …
2022.05.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지난 대선에서 ‘원전강국’을 공약했다. 주한규는 당선인 인수위 원자력 에너지 정책분과장으로 서울대 원자핵공학과 교수이다. 이런 지위와 영향력을 가진 주한규가 당진을 꼭 집어 SMR(소형핵발전소)를 설치하겠다고 했다. 따라서 주한규의 소형핵발전소 설치…
2022.04.01 · 환경·안전 · 박경미
…의원들은 당진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원자력·에너지 정책분과장을 맡았던 주한규 서울대 원자핵공학과 교수가 충남 당진 등 석탄화력발전소가 있는 지역에 소형모듈원자로인 SMR을 지으면 된다는 입장을 밝히면서 지역사회는 때 아닌 …

2022.02.28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시는 전국 기초지방자치단체 중 처음으로 기후위기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정부의 2050 탄소중립에 동참하며 지속가능한 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대기오염이 가장 심각한 도시 당진은 10기의 석탄화력발전소에서 총 6040MW의 전력을 생산하는 세계 최대수준…
2022.02.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오고, 제도는 그 필요를 키워낸다. 2021년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한 정부의 ‘이산화탄소 포집·활용(CCU) 기술혁신 로드맵’에 따르면, 공기 중 CO2 직접 포집·처리 기술을 차세대 혁신기술로 2050년까지 실증기술개발을 확대하겠다고 밝히며 202…
2021.08.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후위기 상황이 날로 심각해지고 있는 가운데 제18회 에너지의 날을 맞이하며 탄소중립과 에너지전환의 필요성을 다시금 생각하게 한다. 우리 인류는 온실가스 배출에 의한 기후변화 때문에 6번째 대멸종을 염려해야 하는 기후위기에 직면해 있다. 얼마 전에 발…
2021.08.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착오적인 일이라며 가동 중단을 촉구했다. 이 지점에서 저항은 당연하다. 정부가 무탄소라는 CF100(Carbon Free 100%)을 꺼냈는데 새로운 화력의 가동은 어긋나 보인다. 또 앞서 RE100 정책이 있었다. 재생에너지(Renewable Ene…
2021.04.16 · 환경·안전 · 김예나
당진시가 정부의 뉴딜 관련 공모사업과 자체 선정한 7대 과제를 중심으로 ‘당진형 뉴딜’을 집중 추진한다. 정부는 코로나19로 인해 발생한 경제위기를 극복하고 나아가 대한민국의 새로운 미래를 설계하기 위해 지난해 7월 한국판 뉴딜종합계획을 발표하고, 선…
2021.03.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최근 정부의 탈원전 정책에 대한 불만에서 촉발된 검찰의 압수수색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삭제 문건 자료 중 ‘정부가 북한 원전 건설 지원’이라는 문건이 불거졌다. 여당에서는 산업부 내부 검토자료일 뿐 정부의 공식 입장이 아니라고 하고, 야당에서는 이를 지시…
2020.12.31 · 환경·안전 · 임아연
…체할 예정이다. 이번 제9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노후 석탄화력 폐쇄와 재생에너지 확대 등 에너지 전환 계획이 대폭 반영됐지만, LNG 전환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당진환경운동연합 김정진 사무국장은 “정부의 방침은 석탄화력발전소의 수명이 다…
2020.12.21 · 환경·안전 · 임아연
…지 석탄화력발전을 중심으로 운영해왔으나 시대적 흐름에 맞춰 다양한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추진하고 있기 때문이다. 석탄화력발전에 비해 신재생에너지를 통한 발전 규모는 아직 미미한 수준이지만 계속해서 태양광발전, 풍력발전, ESS(Energy Storage…
2020.12.21 · 환경·안전 · 임아연
…탄소배출량 제로화 선언이 세계 각국에서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우리나라 정부 또한 ‘2050 대한민국 탄소중립 비전’을 선언했다.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이 많은 제철소와 석탄화력발전소가 있는 당진은 지난 2017년 당시 충남의 38%, 전국의 11%에 해…
2020.09.20 · 환경·안전 · 임아연
“탈석탄 등 에너지 정책으로 LNG 수요 확대” 국내 최대 규모 저장탱크…“최신 기술 집약 안전성 높아” 내년 7월 기지 건설 착공 예정…사업비 3조 원 이상 투입 석문국가산업단지에 건설되는 제5LNG기지(당진기지)와 관련해 당초 계획보다 저장탱크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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