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정서적 안정’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3건
기간
1993—2026

103건 · '정서적 안정'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3 / 6쪽

  1. 2023.04.15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학생들과 함께 만드는 학교 동산”[면천중학교 교육과정 특색사업 - 무궁화 동산 가꾸기 활동]

    …하는 것에 학생들의 반응이 좋다고. 그는 “식물을 가꾸는 것은 심리적, 정서적 안정을 이끌어 내며 인성 함양에도 도움을 준다”며 “학생들이 동산활동에 몰두한 나머지 교과수업에 들어가지 않으려 할 때가 종종 있을정도로 참여도가 높다”고 말했다. “이런 …

  2. 2023.03.31 · 문화·교육 · 임아연 편집부국장

    싱그러운 화분 만들며 마음도 활짝

    …물과 같이 반려식물도 인기”라며 “어르신들이 손수 만든 화분을 키우면서 정서적 안정은 물론 가족 간 대화의 소재가 되기도 해 원예치료 프로그램에 대한 반응이 좋았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순성면에 위치한 학교와 연계해 학생 진로·진학 상담 프로그램…

  3. 2023.02.17 · 문화·교육 · 임아연 편집부국장

    “갈고 닦은 우리 서예 실력 어때요?”

    …끼고 있다”며 “특히 바른 자세로 앉아 글을 쓰는 서예 교육은 아이들의 정서적 안정과 바른 마음가짐을 키우는 데에 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4. 2023.02.10 · 문화·교육 · 임아연

    덩기덕쿵덕! 신명 나는 장구 연주

    …고 있는 가운데, 이러한 활동을 통해 아이들은 전통의 소중함을 느끼고, 정서적 안정과 바른 마음을 키워가고 있다.

  5. 2022.11.05 · 문화·교육 · 유수아

    ‘요즘 어떻게 지내?’ 대학생 대상 마음건강 프로그램 진행

    …은 취업과 장래에 대한 압박 및 불안감을 경험하고 있는 대학생의 심리, 정서적 스트레스 완화를 위해 원예테라피와 색체테라피를 진행했다. 신성대학교에서는 원예테라피 ‘식물이 주는 위로’라는 주제로 수생식물을 심어보며 마음을 치유하는 부스가 운영됐다. 또…

  6. 2022.09.23 · 문화·교육 · 유수아

    반려동물과 교감하며 진로탐색까지!

    …행복한 동행 반려동물 매개활동사 자격 과정은 교육 취약 청소년들의 심리·정서적 안정을 통해 학교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돕고, 4차 산업 시대의 유망직종으로 떠오르는 분야에 대한 진로 탐색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사)반려동물문화원 충남지부가 …

  7. 2022.06.22 · 문화·교육 · 박경미

    학교와 마을이 함께하는 상록초등학교

    … 활동을 하고 있다”며 “자연을 직접 보고 만지는 활동을 통해 감수성과 정서적 안정감을 기를 수 있다”고 말했다. 계상충 모두다 협동조합 사무국장은 “페트병, 공병, 커피 찌꺼기를 이용한 새활용(업사이클링) 활동을 통해 환경교육을 진행했다”며 “단순한…

  8. 2022.05.06 · 문화·교육 · 김예나

    [출향인을 만나다] 석문면 삼봉4리 출신김애경 서울특별시동부교육지원청 교육장아이들을 향한 사랑, 동요로 노래하다

    …표하는 건 딸을 시집보내는 것 같은 느낌”이라고 말했다. 이어 “동요는 정서적으로 안정감을 준다”면서 “아이들이 꿈을 키울 수 있는 힘이 되기도 한다”고 덧붙였다. “세상에 태어나 처음 듣는 노래가 ‘동요’에요. 그리고 어른이 되어서는 아이에게 동요를…

  9. 2021.12.08 · 문화·교육 · 한수미

    “평생교육 참여율, 장애인 4.8%에 불과”

    … 증진 등의 실질적 개념을 포함하고 있다. 발달 장애인의 경우 신체적, 정서적으로 안정을 위협하는 요소로 인해 개인적인 어려움뿐 아니라 가족과 사회 문제가 따른다. 이를 위해서는 생애주기별 가족 지원을 제공해야 하고 국가 및 사회의 배려와 정책적 기반…

  10. 2021.11.08 · 문화·교육 · 한수미

    함께 요리하며 우정 만들어요

    …로나19 상황 속에도 아이들이 흔들림 없는 학교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정서적 안정 지원 프로그램을 앞으로도 진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11. 2021.03.29 · 문화·교육 · 박경미

    맑은 수채화로 담아낸 당진의 풍경

    …사람의 기분이나 심리상태 등을 직관적으로 표현하고 보는 사람에게 마음의 안정과 편안함을 준다”고 말했다. 한편 전 화가는 꾸준한 작품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한국미협 및 충남미협, 당진미협, 당진수채화작가회, 학동인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작년에는…

  12. 2021.03.05 · 문화·교육 · 한수미

    예술감수성 향상 위한 협약 체결

    … 이번 업무 협약으로 두 기관은 당진지역 청소년들의 문화 감수성 향상과 정서적 안정을 위해 상호 신뢰와 협력을 강화해 다양한 청소년 문화행사를 기획·추진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하고자 한다. 특히 △양질의 청소년활동(문화·예술 포함) 프로그램 개발 및 …

  13. 2021.02.19 · 문화·교육 · 한수미

    대회 상금 모아 지역아동센터에 전달

    …은 허조은 송산지역아동센터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이 안정된 등교를 하지 못하고 있을 때 언니, 오빠들과 함께하는 멘토링으로 우정을 나누고 정서적 안정을 가질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는 청소년 동아리로 또…

  14. 2020.12.15 · 문화·교육 · 한수미

    또래상담연합회, 최우수 운영 동아리 선정

    …젝트다. 또래상담자 청소년으로 구성된 멘토들은 멘티인 아동들에게 학습과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고 있다. 한편 다함께 이끔이와 오름이는 지난 2018년부터 3년 연속 충청남도 청소년 지역사회 변화 프로젝트 공모에 선정됐으며, 그동안 멘티로 참여한 다문화 …

  15. 2020.08.01 · 문화·교육 · 한수미

    다문화가정 자녀 매년 꾸준히 증가

    …정 자녀들이 한국생활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돕고, 학습뿐만 아니라 심리적 안정을 찾을 수 있는 정서적 지원 및 문화 활동을 지원해야 한다는 것이다. 박선영 센터장은 “자녀들이 스스로 정체성에 대한 중요성을 알고 자립할 수 있는 원동력을 제공해야 한다”며…

  16. 2020.08.01 · 문화·교육 · 박경미

    지식정보 취약계층에 독서활동 지원

    …발 등에 힘쓸 계획이다. 안봉순 관장은 “지식정보 취약계층 어린이들에게 정서적 안정감 및 독서 습관 형성에 도움이 될 만한 프로그램을 발굴할 것”이라며 “시민 누구나 배우고 나눠 성장하는 도서관이 실현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당진시대
  17. 2020.01.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최윤정 신성대 유아교육과 교수유치원 3법 통과, 지금이 중요하다!

    …예정이라 제시했다. 그러나 유아교육의 특수성상 교육기관의 접근성과 유아 정서적 안정감이 중요한데 장거리 등원이나 원 이동으로 발생되는 유아 적응 문제들의 우려는 여전히 존재하는 것이다. 또한 폐원 신청 유치원 교사의 재취업 도움, 사립유치원 교사의 처…

    당진시대
  18. 2019.12.21 · 문화·교육 · 한수미

    송악어린이집, 현장중심 인성교육 추진해 우수상 수상

    …으로 하며, 브레인 체조로 굳은 몸을 유연하게 풀어주고 호흡과 명상으로 정서적 안정을 찾는다. 또한 짝꿍과 함께하는 튼튼놀이를 통해 상대방을 배려하고 존중하며 협력심을 키운다. △ 외발 버티기 대회 시작 전 브레인 체조를 한 뒤 외발로 버티는 대회를 …

  19. 2019.04.05 · 문화·교육 · 김예나

    청년을 만나다 | 읍내동 키덜트샵 ‘래빗홀’ 고은빛 대표동심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리 잡았으며, 바쁜 현대인들은 키덜트 문화를 통해 각박한 삶에서 벗어나 정서적·심리적 안정을 찾고 스트레스를 해소한다. “앨리스가 된 기분” 당진 구터미널 인근에 작지만 아기자기한 키덜트샵 ‘래빗홀’이 자리 잡았다. 마치 동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20. 2018.11.30 · 문화·교육 · 한수미

    위기학생 조기선별 방법 모색

    …한 활동”이라며 “상담자의 전문성을 증진하고 당진지역 내 학생들의 심리·정서적 안정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