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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주민들의 목소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78건
기간
1993—2026

278건 · '주민들의 목소리'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3 / 14쪽

  1. 2023.07.14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부장

    [르포] 실외기로 고통받는 당진어시장 상인들 “여기 상인 다 안약 넣고 살아요”

    …시장에서는 상인의 시름이 쌓이고 있다. 어시장이 개장될 무렵부터 우려의 목소리가 계속돼왔다. 임시개장 직전까지 배수로 공사가 완공되지 않았으며, 수족관 냉각기 설치로 인한 환풍·환기 문제, 폐쇄형 건물의 논란이 있었다. 개장 8년이 지난 지금 우려가 …

  2. 2023.06.26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부장

    당진호수공원 대상지 선정위원회에서 결정한다

    … 공무원 땅 투기?…“제보해달라” 세 곳의 당진호수공원 후보지 발표 후 주민들의 기대와 갈등이 동시에 고조되고 있다. 이미 당진시에서 대상지를 선정했다거나 공무원이 땅 투기를 했다는 의혹 등 토지주 특혜를 우려하는 목소리도 이어지고 있다. 이에 대해 …

  3. 2023.04.21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당진호수공원 시민 공청회 핵심 포인트 살펴보기 호수공원 수청동·우두동·시곡동 중 어디에?

    … 향상과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시민들의 휴식공간으로서 공원이 필요하다는 목소리는 오래 전부터 제기된 사안이다. 공원은 각종 개발로 생태환경을 잃은 도심에 녹지로서 역할을 하며, 시민의 심신건강·정서함양과 환경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기반시설이기 때문이다…

  4. 2023.04.07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인공지능 ‘챗GPT’가 지역에 미칠 영향은?

    …주목받고 있는 챗GPT로 인해 이러한 사회가 가속화 됨에 따라 우려하는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다. 정보 검색에 필요한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시키고 거의 완벽한 문법과 다양한 언어로 정보를 제공하지만, 정보의 신뢰성을 담보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챗GPT를…

  5. 2023.03.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노후 아파트 승강기 교체 지원 필요

    …하지만 장기충당금을 모아도 해결하기 어려워 이에 대한 지원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당진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조상연)가 대한주택관리사협회 당진지부(지부장 주현성)와 간담회를 지난 14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공동주택관리 현장의 목소리를…

  6. 2023.02.17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당진3지구 도시개발사업 속도 조절 필요”

    … 추이를 반영해 도시개발사업의 타당성에 대한 재평가가 이뤄져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2035년까지 24만 명 가능한가 우두1통에 거주하는 주민 A씨는 “당진시 도시기본계획상 인구추계가 과장돼 있다”며 “과도한 도시개발사업을 정당화하는 근거로 사용…

  7. 2023.02.17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송전탑 지중화를 위한 차량행동 “소들섬을 지키자! 송전탑 지중화 하라!”

    … 송전탑 건설은 안 된다는 것을 이번 차량행동을 통해 보여줘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후 집회 참가자들은 ‘소들섬을 지키자’ ‘송전탑 지중화’라고 적힌 깃발을 차에 달고 당진시청부터 소들섬까지 차량행진을 벌였다. 이날 120대 넘는 차량이 참여해…

  8. 2023.02.17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한 달에 한 번은 “쾅!”…위험한 합덕 중심도로

    … 사거리에서 한 달에 한 번꼴로 교통사고가 발생해 안전조치가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이 사거리는 합덕버스터미널에서 합덕전통시장으로 이어지는 도로(합덕시장로)와 합덕읍 상권이 밀집해 있는 도로(합우로)가 교차하는 지점이다. 두 개의 주요 도로…

  9. 2023.02.03 · 정책·행정 · 박경미

    용도 때문에 편의시설 조성 어려운 오봉제 ‘난관’

    …지 용도폐지 등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지역주민들은 “오봉저수지는 과거 주민들의 힘으로 조성됐다”며 “현재 오봉지는 농업용수 공급의 기능을 상실한 지 오래돼 주민들을 위한 방향으로 저수지 개발이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허명회 송악읍주민자치회장은 …

  10. 2022.12.23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대가 뽑은 2022년 주요 뉴스

    …산이 들고 호수를 채울 수량을 어떻게 확보할 것인지 등에 대해 우려하는 목소리도 높은 상황이다. 이에 당진시에서는 당진호수공원 조성에 대한 타당성 용역을 진행 중이며, 호수공원의 위치와 규모 등이 연구 내용에 포함될 예정이다. 당진시는 용역을 마친 뒤…

  11. 2022.12.09 · 정책·행정 · 한수미

    공정보도위원회 “보도자료 활용시, 심층적인 재취재 필요”

    … 필요하다. 각 지역의 현안 및 민원을 발굴하고 지역주민과 더욱 밀착해 주민들의 목소리를 기사에 반영해야 한다. - 노동자작업복세탁소에 관련된 기사가 계속해서 보도돼 정보를 전달해줘서 좋았다. 앞으로 관리가 제대로 되는지, 세탁소 운영 활성과는 어떻게…

    당진시대
  12. 2022.12.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서영훈 당진시의회 의원 “송‧변전설비 154KV 주변지역 보상 및 지원해야”

    …해서만 있을 뿐 15만4000 볼트 송전선로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면서 주민들의 소외감으로 인한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제정한 ‘송‧변전설비 주변지역에 대한 보상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76만5000 볼트, 50만 볼트, 3…

    당진시대
  13. 2022.08.26 · 정책·행정 · 임아연

    “공권력 투입해 소들섬 철탑 공사 막아야”

    …켜볼 수밖에 없는 주민들은 하루가 멀다 하고 현장에서 항의하고 싸우느라 목소리마저 다 쉬어버렸다. 지난 25일 소들섬을 사랑하는 사람들을 비롯해 당진지역 시민단체가 긴급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며칠 뒤면 소들섬에도 고압 송전철탑이 꽂힐 위기에 놓이면서 …

  14. 2022.06.18 · 정책·행정 · 임아연

    완전공영제 수포로…부분공영제 검토 추진

    …사에서는 인구가 적어 수익이 나지 않는 벽지노선을 줄이거나 폐지함으로써 주민들의 불편이 가중되는 악순환의 고리가 이어졌다. 주민들의 이동권을 보장하기 위해 당진시는 버스회사의 적자를 보전하고자 해마다 수십 억 원의 보조금을 지원해왔지만 버스 노선과 서…

    당진시대
  15. 2022.06.17 · 정책·행정 · 박경미

    “현장의 목소리 공약과 정책에 반영해야”(사)당진지역사회연구소 제1차 기획포럼

    … 증대될 것이다. 당진시장이 선도적으로 민주성을 확보하고자 하는 노력이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 수 있고, 공직사회를 주민들의 참여를 적극적으로 도울 때 지방자치제의 진정한 발전이 이뤄질 것이다.” 김창희 위원장 “인적 자원 지원 및 관리해야” …

  16. 2022.01.14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 예산 과도하게 부풀려 편성"버스 공영제 관련 감정평가액 80억…당진시 편성 예산안은 234억

    …회에 제출했다가 예산안 부결로 버스공영제 추진에 발목이 잡혔다며 비판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당진여객㈜ 67대 버스 운행 버스 공영제란 정부 또는 지방자치단체에서 버스 운행을 직접 관리·운영하는 제도로, 지난 2007년 전남 신안군이 전국 최초로 완…

  17. 2021.12.24 · 정책·행정 · 임아연

    좌초 위기에 놓인 버스 공영제

    …에서는 인구가 적어 수익이 나지 않는 벽지 노선을 줄이거나 폐지함으로써 주민들의 불편이 가중돼왔다. 주민들의 이동권을 보장하기 위해 당진시는 버스회사의 적자를 보전하고자 해마다 수십 억 원(지난해 39억5000만 원)의 보조금을 지원해왔다. 하지만 버…

    당진시대
  18. 2021.12.24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대가 뽑은 2021년 10대 뉴스

    …동초를 비롯한 지역 내 학교 앞 안전사고에 대한 문제 해결이 필요하다며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8. 당진LNG생산기지 공사 시작 한국가스공사 당진LNG생산기지 1단계 LNG저장탱크 건설업체로 두산중공업(주)과 구일종합건설 컨소시엄이 최종 확정됐다. 1…

  19. 2021.12.04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사람들의 삶의 중심이었던 구 군청사 일대[그때, 이곳 – 도시재생의 길을 묻다 2] 구 군청사

    <편집자주> 기록은 기억을 지배한다. 옛 당진지역 주민들의 삶의 배경이 됐던 원도심이 주민들의 기억 속으로 사라지고 있다. 개발과 발전이라는 미명 하에 주민들의 삶과 지역의 문화가 묻어 있던 오래된 건물들이 철거되고, 그곳에 새로운 사업이 진행되고 있…

  20. 2021.12.04 · 정책·행정 · 김예나

    “당진시, 전기위원회에 왜 입장 전달 안했나”■ 당진시 대호지면 태양광발전 사업 추진 관련

    …야 주민들도 대책위 활동을 접고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있지 않겠냐”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우리가 태양광발전사업을 반대하는 이유는 사업주체를 신뢰할 수 없고 대단위사업에 대한 신빙성이 없기 때문”이라며 “간척지에 태양광발전사업을 추진한 선례가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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