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3.01 · 지역사회 · 김정진
어려운 주민들의 손발이 되어
…아가 목욕을 시켜주기도 하고 고칠 사람이 없어 파손된 집에서 살고 있는 주민들이 있으면 손수 집을 고쳐주기도 한다. 또한 혼자사는 노인들이 이사하느라 끙끙댈 때면 한달음에 달려가 대신 이삿짐을 날라주기도 한다. 얼마전 혼자 살며 거동이 불편한 노인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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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건 · '주민들이 손수'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3 / 3쪽
2003.03.01 · 지역사회 · 김정진
…아가 목욕을 시켜주기도 하고 고칠 사람이 없어 파손된 집에서 살고 있는 주민들이 있으면 손수 집을 고쳐주기도 한다. 또한 혼자사는 노인들이 이사하느라 끙끙댈 때면 한달음에 달려가 대신 이삿짐을 날라주기도 한다. 얼마전 혼자 살며 거동이 불편한 노인이 …
2002.10.06 · 지역사회 · 김정진
【순성】 주민들이 스스로의 힘으로 벽돌 한 장씩을 쌓아 올려 지은 마을 사랑방이 입주를 앞두고 있다. 순성면 양유리 6반(큰말) 주민들은 그동안 주민들이 모일 마땅한 장소가 없어 마을회의나 행사를 노지에서 진행하는 등 불편을 겪어왔다. 또한 마을 노인…
2000.08.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정영순씨와 남운현 지도자가 입을 모아 하는 말이다. 백할머니는 이마을 주민들이 늘 정리하고 주변을 정돈하며 동네를 가꾸도록 하는 데 모델이기도 하며 말없이 직접 마을을 가꾸는 데 앞장을 선다. 이 마을이 꽃동네가 된 것도 모두 백할머니 덕이다. 바쁘…
1999.07.05 · 지역사회 · 이명자
솔뫼마을 경로잔치 성황 우강면 송산2리 솔뫼마을 주민들이 지난 29일 마을노인들을 모시고 솔뫼성지 '피정의 집' 쉼터에서 경로잔치를 벌였다. 2년만에 열린 이날 경로잔치에서는 각종 표창이 주어져 잔치의 의미를 더했는데, 팔순이 넘으신 홀아버님의 수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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