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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금은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71건
기간
1993—2026

371건 · '지금은 우리'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3 / 19쪽

  1. 2024.05.27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복지 기관장 인터뷰] 안효권 마실노인복지센터 센터장 주민이 만든 우리 ‘마실노인복지센터’

    …양보호사들도 동네 사람들이니 차츰 마음적 부담을 덜고 나오기 시작했다. 지금은 센터를 이용하는 어르신들이 동네 어르신들에게 센터에 나와서 함께 놀자며 홍보도우미로 활동하신다. 센터에는 어떤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는가? 현재 센터는 주간보호 30명 치매…

  2. 2024.04.19 · 지역사회 · 임아연 기자

    몽골 계절근로자와 조금리 주민들의 행복한 동행

    …관리하는 농협 직원들에게 늘 강조하는 것이 있다. 1960~1980년대 우리나라 국민들이 파독광부로, 파독간호사로, 또 중동 건설노동자로 일하며 우리나라 경제를 일군 역군이었던 것을 생각해, 우리도 한국에 온 외국인 노동자를 누구보다도 따뜻하게 대해줘…

  3. 2024.04.05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기관 탐방] 당진시니어클럽 ‘일하는 100세, 아름다운 시니어’

    …024년 처음 시작하는 사업이다. 시장형 일자리는 총 10개 사업으로 △우리콩 우리두부 △청춘카페 매장 운영 △아트카페사업 △삼선산수목원 카페사업 △실버택배사업 △축협 즉석두부 △당진장례식장 노아카페 △또와 맛집 △삽교호 콩카페 △GS편의점 사업이 있…

  4. 2024.03.29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순성면 갈산리 대들보 불고기·냉면 조대환·임연주 대표함흥냉면에 육즙 가득한 만두의 조화

    …데 왜 뜨거운 걸 주느냐’는 소리도 듣고 혼도 났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은 온육수가 없으면 안 될 정도로 많이 찾기도 하고, 온육수 맛에 오시는 손님들도 많다”고 말했다. “처음에 냉면을 배우고, 하다보니 지금까지 이어졌어요. 냉면만큼은 자신이 있…

  5. 2024.03.22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복지기관장 인터뷰] 유영은 석문지역아동센터 센터장“아동돌봄의 최전선 지역아동센터”

    …고 아이들을 데리고 다니면서 많은 경험을 제공했다. 그때 그 아이 들이 지금은 성인이 되어 센터를 찾아올 때마다 많은 보람을 느낀 단다. 다음은 유영은 센터장과의 일 문일답이다. 센터장직은 처음이라 들었다. 2012년도에 센터가 개소했고,내가 2013…

  6. 2024.03.20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복지시설장 인터뷰] 박정욱 해나루보호작업장 원장 “저희는 참 행복한 커피 생산자입니다”

    … 게다가 발달장애인들이 만드는 원두라는 선입견이 더욱 어렵게 만들었다. 지금은 10년 정도 되니 원두 주문량도 많아졌다. 판로를 개척하기까지 어떤 어려움이 있었나? 가장 어려웠던 것은 장애인 생산품이라는 인식 때문에 우리가 만든 것이 미리 평가 절하 …

  7. 2024.03.15 · 지역사회 · 김예나

    [업체탐방] 감성스테이 산아래 (송산면 칠절리)자연 속에서 오롯한 쉼을…빨간 지붕 ‘산아래’

    …, 그리고 일상에서 벗어날 수 있는 공간이 필요했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부부의 로망이었던 5도2촌 생활을 시작하기로 했다”면서 “농촌생활을 최종 목표로 잡고 적합한 지역을 찾아나섰다”고 말했다. 그러던 중 원진주 대표는 지리적으로 서울과 가깝고,…

  8. 2024.03.08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복지단체장 인터뷰] 김윤각 충남지체장애인협회 당진시지회장 “지체장애인의 더 좋은 날을 위하여”

    …집안 식구들을 고생시켰으니 알 만하지 않나? 지금도 마찬가지다. 그나마 지금은 센터를 맡고 있어 센터장으로서 월급을 받지만 그 외엔 모두 봉사직이다. 지회장으로 사용하는 활동비도 택도 없다. 나도 원래 작년까지 4년 임기를 끝으로 지회장직을 내려놓으려…

  9. 2024.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이승자 은빛어린이집 원장 (합덕읍 운산리) We are the world

    …나고 ‘We are the world’이라는 노랫말을 흥얼거리게 되면서 우리의 의식도 점점 변해왔습니다. 길을 걷다 외국인 한 명 만나기도 흔치 않던 시절엔 신기한 경험을 나누는 이야깃거리가 되기도 했습니다. 만나기 어렵던 외국인이었지만 지금은 우리가…

    당진시대
  10. 2024.01.29 · 지역사회 · 김예나

    [업체탐방] 해돋이양봉 (석문면 교로1리)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스틱꿀’ 즐겨보세요”

    …마을에서 ‘꿀 아저씨’로 불린다. 농가 앞에서 우연히 만난 한 주민은 “우리 꿀 아저씨 널리 널리 알려주세요”라며 홍보했다. ‘꿀’로 시작한 제2의 인생 금산 출신의 박정수 대표가 당진에서 양봉업을 시작한 지 올해로 8년 차에 접어들었다. 30년 넘게…

  11. 2023.11.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1365 자원봉사의 필요성과 매력

    … 기운이 느껴지지만, 한나절에는 눈부시고 따가우면서도 강렬한 태양 빛에 우리가 반기는 걸 보면, 계절이 벌써 가을의 문턱으로 성큼 다가왔음을 온몸으로 느낀다. 충남도 자원봉사자가 65만3000여 명이고, 그중 당진시 자원봉사자는 6만2000여 명 정도…

    당진시대
  12. 2023.09.22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우리마을 이야기] 6 송악읍 복운3리 “이주단지 새로운 명칭 찾아야”

    …다. 덕분에 해산물이 풍부했고 대부분 주민들이 어업에 종사했다. 하지만 지금은 그 모습을 보기가 어렵다. 1950년대부터 간척 사업이 시작됐다. 그 전까지만 해도 한진 염전, 광양 염전 등 염전에서 소금이 나던 동네가 복운리였다. 당시 한진의 염전 터…

  13. 2023.08.22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우리마을 이야기 5] 대호지면 송전리주민들의 정과 역사가 남아 있는 ‘고지내’ 마을

    …르면 이양원·이시경 선생의 전주 이씨 후손들이 송전리에 모여 살았으나, 지금은 집성촌은 거의 사라지고 각성받이 마을이 됐다고 한다. 상 당한 주민을 위한 ‘연반계’ 송전리에는 주민들이 상을 당했을 때를 대비해 함께 돕고자 ‘연반계’를 조직해 운영해왔다…

  14. 2023.05.26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우리마을 이야기 1] 송악읍 봉교리 / 봉학이 앉았다 간 아름다운 마을

    …수 한때 민속보존마을로 불렸던 봉교리에는 농악보존회가 운영되기도 했다. 지금은 고령화로 더 이상 농악보존회가 운영되지 않지만, 봉교리 농악대가 활발히 활동했던 당시만해도 기지시줄다리기 축제에서 상쇄 역할을 도맡을 정도였다. 축제가 열리면 봉교리 주민들…

  15. 2023.05.16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당진 에이스씽크, "성실과 신뢰가 가장 큰 무기"[업체탐방] 에이스씽크 (정미면 봉생리)

    …스씽크를 소개 하고 소문냈다. “부모님을 생각하며 정성껏 일하다 보니, 지금은 내가 직접 영업을 하지 않아도 고객이 영업사원이 되어 에이스씽크를 주변에 소개해주세요. 지금은 영업할 시간이 없을 정도에요.” 한편 가광순 대표는 현재 당진시역도연맹 회장을…

  16. 2023.03.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한 권에 담긴 잊혀졌던 마을 이야기

    …치회(회장 허석)가 마을 어르신들의 잊혀가는 옛 이야기를 책으로 엮은 ‘우리가 주인공이다’를 출간했다. 고대면주민자치회는 지난 2020년부터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한 출판사업을 진행해왔다. 2020년에는 ‘고대면 지명에 관한 역사 이야기’를 발행했으며,…

  17. 2023.02.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한진풍어당제의 오랜 유래

    …백 년 동안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 인근 안섬포구에서 열리는 안섬당제와 우리 한진풍어당제의 주최 측에 의하면 당제가 시작된 것이 약 400여 년 전이라고 하는데 확실한 근거는 없다. 다만 안섬과 한진 풍어당제는 비슷한 시기에 시작된 것으로 사료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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