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금은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0건
연도
2009년

50건 · '지금은 우리'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3 / 3쪽

  1. 2009.04.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황 백수의 글 - 황규호

    …대처하지 못하여 나라 전체가 어려워지는 경우도 종종 있다 지난 IMF때 우리 경제가 어려워 질 것이라고 경제학자들은 말했지만 위정자들은 귀를 기울이지 않고 절대 그러한 일이 없을 것이라고 호언장담해 우리 국민들은 얼마나 혹독한 대가를 치렀는가 ? 결국…

    당진시대
  2. 2009.04.06 · 문화·교육 · 장현

    석문면과 함께한 지난 53년

    …서려있는 그 때 그 시절로 되돌아가고 싶다. 첫 번째 사진은 1990년 우리 큰 아들 유치원 봄 소풍 때 찍은 사진이다. 사진 속 배경은 장고항 앞 바다다. 이 사진을 보고 있으면 왠지 모른 흐뭇한 미소가 지어진다. 아무래도 첫 아들의 유치원 졸업 시…

  3. 2009.04.0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칼럼]울엄마 돈놓고 갔네 - 장개충

    …게 나다. 세 살 터울로 아들 넷 딸 넷을 낳으셨으니 장관이다. 그리고 우리는 모두 그 풍성한 엄마젖을 먹고 홍역(紅疫)을 거뜬히 이겨내며 시오리길 뜀박질로 학교 다녔다. 그런데 그만 장례식 중 엄마의 젖을 보고 까무러칠 듯이 놀라 격한 울음을 터뜨렸…

    당진시대
  4. 2009.03.3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독자투고]송악산 유적지 발굴에 대하여 - 이석구

    …도 소화가 돼서 시장기가 들어 나무를 하다말고 집에 왔던 기억이 난다. 지금은 그 우물이 흔적조차 없어지고 그 근처에 호스를 연결해서 농사를 짓기도 했다. 우리들은 2천명 군사들이 그 우물물을 마셨다면 그 우물의 규모가 컸다는 것을 상상할 수 있다. …

    당진시대
  5. 2009.02.23 · 문화·교육 · 우현선

    [출향인을 만나다] 신평출신, 인천남동구문화예술회장 서복례 작가 “소나무처럼 살고 싶다”

    4월 17일 11번째 개인전 준비 소나무는 우리 민족과 닮았다. 세월의 무게에 굽이치고 부러지더라도 항상 푸르른 모습이 그렇다. 바닷가 아찔한 절벽에서도 뿌리를 내리고 푸른 잎을 틔워낸 그 모습이 위태로워 보이지 않고 강하게 느껴지는 것은 생명력 때문…

  6. 2009.02.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찾아가는 시장 - 군수 인터뷰 유한식 연기군수

    …는데도 정치권이 여전히 ‘하느냐 마느냐’라는 원론을 얘기하고 있다”며 “지금은 ‘어떻게 추진하느냐’가 쟁점이 돼야한다”는 말로 법 제정의 당위성과 시급성을 역설했다. 유 군수는 일부 한나라당 의원들이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법을 이유로 설치법 제정에 소극적…

  7. 2009.02.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송인호 원장의 의학칼럼1 올바른 의료정보 전달의 기회가 되길…

    …들도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그 중에 한 가지는 바로 인터넷의 영향으로 우리 환자분들의 의학적 지식 수준이 많이 향상되었다는 사실입니다. 실제로 제가 웹을 통해서 의료와 관련된 지식이나 정보를 검색해보면 저 자신도 놀랄 정도로 많은 정보들을 손쉽게 접…

    당진시대
  8. 2009.02.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남연숙 자유기고가가 추천하는 반구정과 압구정의 오늘

    … 한명회가 지은 압구정은 현재, 초라해졌지만 그가 선택한 압구정은 지금 우리나라의 부를 상징하는 동네가 됐습니다. 반면에 청렴과 겸허의 황희 정승이 지은 반구정은 예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임진강을 바라보며 담대하게 서있지만 주변지역은 지금도 역시 부와 …

  9. 2009.01.12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정낙은 현대자동차 신평대리점"추억으로만 기억하게 된 유년기"

    …같다. 먹고 사는 것도 힘든데 한 가정에 자녀가 5~6명은 기본이었다. 우리 동네는 초가집까지 있었을 정도로 가난했다. 그래도 부모님 밑에서 용돈 받고 다니던 때가 가장 좋았다. 첫 번째 사진은 84년 집으로 가는 길목에서 찍은 사진이다. 부장면 하리…

  10. 2009.01.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182]기축년 새해를 맞아

    … 갖게 되었다. 처음에는 ‘안된다’ 라는 부정적인 생각이 지배적이었지만 지금은 ‘할 수 있다’ 라는 생각으로 바뀌게 된 것이다. 이러한 ‘생각의 전환’은 어떤 물질적인 지원보다도 더욱 값진 것이라 생각한다. 어떤 회사의 사원을 뽑기 위한 면접날, 회사…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