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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청소년 역량’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9건
기간
1993—2026

49건 · '청소년 역량'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3 / 3쪽

  1. 2017.03.01 · 지역사회 · 한수미

    프로그램 소개 당진북부사회복지관 ‘드림케어’지원 끊긴 아이들 돕는다

    …스타트를 지원 받을 수 있는 연령(0세~초등학교 6학년)이 도래한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당진북부사회복지관(관장 김옥규, 이하 북부사회복지관)에서 ‘드림케어’ 프로그램을 통해 도움을 주고 있다. 드림케어는 연령 도래로 지원이 중단된 아이들에게 지속적인…

    당진시대
  2. 2014.11.28 · 지역사회 · 박초롱

    창간 21주년 특별기획 2 당진 주민자치여 날개를 달아라!

    …났지만 당진 지역은 물론이고 한국 사회 전반적으로 주민들 스스로 자치적 역량을 길러오지 못한 게 사실이기 때문이다. 조상연 당진참여연대 사무국장은 “주민자치위원을 공모하되, 공모에 참가하는 사람들은 반드시 일정기간의 주민자치 교육을 거쳐야만 자격이 부…

  3. 2014.03.21 · 지역사회 · 임아연

    제과제빵·미용 등 전문 봉사자 교육

    … 실시하고 있다. 이번 교육에는 이·미용을 비롯해 아동권리 강사 양성, 청소년자원봉사 강사 양성, 제과제빵, 이혈요법, 동화구연, 클레이아트 등 6개의 다양한 분야의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자원봉사 전문교육은 자원봉사와 관련한 기술과 교육을 통해 봉사…

  4. 2013.09.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마을을 먹여 살리는 ‘마을기업’2-대전 서구 (주)도담도담맘스클럽]인터넷 카페로 활성화된 마을기업

    …품앗이학교’를 공모해 선정됐다. 품앗이학교는 회원 엄마들이 가진 재능과 역량을 품앗이하듯 공유하는 공부방이다. 외부에서 강사를 초청해 아이와 엄마를 위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기도하고 엄마들이 직접 선생님이 되기도 한다. 특히 지난해 대전시가 도담도담을 전…

  5. 2013.08.16 · 지역사회 · 이규일

    [복지기관탐방 14]공감심리발달지원센터심리치료로 위기아동 성장지원

    아동·청소년기는 과도기에 놓여진 시기다. 공감심리발달지원센터(센터장 이경희, 이하 센터)는 아동·청소년에 대한 상담과 심리치료를 통해 과도기에 놓인 아이들의 정서발달과 사회성 향상, 심리안정을 지원하는 곳이다. 바우처 사업으로 비전양성 바우처 제도란 …

  6. 2011.12.02 · 지역사회 · 우현선

    지방자치 어디까지 왔나 - 대전 풀뿌리사람들 "공익적 시민활동 지원하는 풀뿌리사람들 "

    …적인 활동을 할 수 있어요.” 김제선 상임이사는 “뿔푸리사람들에서 최근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오픈컨퍼런스를 진행했는데 참가 청소년들이 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스스로 컨퍼런스를 기획하고 포스터를 만들며 새벽 4시까지 일을 하는 모습을 봤다”며 “기성조…

  7. 2011.04.12 · 지역사회 · 우현선

    [복지기관·봉사단체 탐방(13)- 당진군드림스타트센터] 모든 아이의 꿈과 희망 위한 복지 서비스

    …학교에 들어간 뒤로 드림스타트센터의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 진영이는 요즘 청소년문화의집에서 각종 문화학습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하위권이던 성적도 꾸준히 올라 중위권에 들었다는 소식도 전해지고 있다. 빈곤아동 집중 지원, 가족단위 사례관리까지 ‘드림스타트…

  8. 2009.11.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작은 소식 ◆

    …드를 출시하여 1,400톤을 생산, 56억원의 소득을 올리는 등 농업인 역량 강화를 통해 고품질 농산물 생산 기반을 마련하여 전국 최초 독일, 네덜란드 등 유럽으로 수출하는 교두보를 연 것으로 알려졌다. 당진농업의 근간이 되는 작목별 연구회 육성에도 …

    당진시대
  9. 2009.03.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고맙습니다. 서로 사랑하세요” - 이돈구

    …아닌 다른 종교인들도 조문 행렬에 동참했고 인터넷에선 주로 젊은이들이나 청소년들이 셀 수 없을 정도의 조문의 글을 올렸다. 김 추기경이 가시면서 남긴 “고맙습니다. 서로 사랑하세요”란 한마디가 우리 사회 구성원 사이의 이념, 세대, 종교간, 벽을 허물…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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