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6.30 · 산업·경제 · 김태숙
[월요일에 만난 사람] 차선수 당진군축산단체협의회 회장-국민은 피곤하다 그러나 시민의 힘은 위대하다
…우병당진군대책회의 연대참가단체 가운데 하나이기도 하다. 지난 6월10일 촛불문화제에서 차 회장은 일본의 지산지소(地産地消) 운동을 설파하며 지역내 농축산물 직거래를 강조해 눈길을 끌었던 이다. (사)양돈협회 사무실에서 만난 차 회장은 축산신문을 펴놓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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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건 · '촛불문화제' · 최근 기사부터3 / 3쪽
2008.06.30 · 산업·경제 · 김태숙
…우병당진군대책회의 연대참가단체 가운데 하나이기도 하다. 지난 6월10일 촛불문화제에서 차 회장은 일본의 지산지소(地産地消) 운동을 설파하며 지역내 농축산물 직거래를 강조해 눈길을 끌었던 이다. (사)양돈협회 사무실에서 만난 차 회장은 축산신문을 펴놓고…
2008.06.30 · 산업·경제 · 최운연
□당진촛불문화제서 만난 상명대학교 학생들 “나중에 대출받아서라도 내 논을 장만하고 싶어요. 대학에 들어오기 전에는 논에서 할 것이라고는 생각도 못해봤는데 농활을 통해 논을 갖고 싶다는 생각을 여러번 했어요 논에서 일해보니 농민들이 대단하신 분들이라는 …
2008.06.30 · 산업·경제 · 최운연
□ 축산단체협의회 간담회 지난 24일 당진촛불문화제를 2시간여 남긴 오후 6시 당진읍 원당리 소재 한 고깃집에서 당진축산단체협의회(회장 차선수) 임원들이 간담회를 가졌다. 각 축종별 회장단이 모여 당진축산단체협의회를 구성한 이 모임은 이날 광우병쇠고기…
2008.06.30 · 정책·행정 · 강대원 기자
지난 24일 신터미널 광장에 있었던 촛불문화제에는 미국산 쇠고기 수입에 관한 추가 협상이 도마에 올랐다. ‘격문’과 ‘헌법 제1조’를 노래하며 시작된 이날 집회에서는 추가협상은 대국민 사기라며 전면 재협상을 요구하고 나섰다. 집회 참가자들은 ‘추가협상…
2008.06.23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 촛불이 일제히 켜졌다. 장마가 올 거라는 기상예보 탓인지 지난 10일 촛불문화제 때와 달리 100여명도 채 안되는 적은 인원이 모였지만 모두들 사태의 심각성에 대해서는 뜻을 같이하는 듯 진지한 표정들이었다. 이번에도 가족단위로 찾은 사람들을 많이 볼…
2008.06.16 · 문화·교육 · 김태숙
…당도하면서 당진군민의 민주놀이터 신터미널 광장은 웅성거렸다. 지난 6ㆍ3촛불문화제에 참가한 인원보다 배가 많은 5백명의 주민이 광장을 덮었다. 참가자 가운데는 가족단위 일반주민들 외에도 예비군복 차림의 주민과 교복을 입은 학생들, 정복 차림의 성직자들…
2008.06.16 · 문화·교육 · 김태숙
…당도하면서 당진군민의 민주놀이터 신터미널 광장은 웅성거렸다. 지난 6ㆍ3촛불문화제에 참가한 인원보다 배가 많은 5백명의 주민이 광장을 덮었다. 참가자 가운데는 가족단위 일반주민들 외에도 예비군복 차림의 주민과 교복을 입은 학생들, 정복 차림의 성직자들…
2008.06.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난 4월말부터 전국적으로 펼쳐지고 있는 광우병소고기 수입반대 촛불문화제에 대해 아직도 인식을 잘못하고 있거나 오해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현 정국을 원만하게 풀어가기 위해서는 왜곡과 폄하를 통해 대립각을 만들기보다는 촛불문화제가 가지고 있는 여러 …
2008.06.09 · 산업·경제 · 김태숙
…주주의 놀이터’ 헌법1조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최고애창곡 6ㆍ3 화요촛불문화제, 당진터미널로 ‘삼삼오오’ ◎ 저녁 8시를 앞둔 시각부터 사람들이 모여들기 시작했다. 어스름이 내려앉는 당진읍 신터미널 광장. 양초에 불을 붙이는 사람들의 얼굴에 진지함…
2008.06.0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너무 많다는데 문제가 있다. 이번에 당진에서 열린 광우병 소 수입반대 촛불문화제만 보더라도 현장에서 그들의 모습은 찾아볼 수 없었으며 그로 인해 지역주민들의 민심을 제대로 읽지 못하고 전달하지도 못하는 우를 범했다. 이렇게 매스컴들이 본연의 역할을 …
2008.05.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 들었다. 그 자리에 교육청에서 내린 친절한(?) 학교생활지도 탓인지 촛불문화제에서 두드러진 기류를 보여주는 10대 여학생들은 거의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엄마, 아빠와 손잡고 나와 “엄마, 우리 살려주세요” 문구가 쓰인 풍선을 든 아이들의 눈망울…
2008.05.17 · 문화·교육 · 최운연
미국산 수입쇠고기 반대 ‘촛불문화제’가 열린 지난 14일 엄마의 손을 잡고 나온 한 어린아이가 음악에 맞춰 춤을 추고 있었다. 이날 약 250여명의 주민들이 당진버스터미널앞에서 미국산 수입 쇠고기 반대를 외쳤다.
2008.05.12 · 문화·교육 · 최운연
…스터미널 광장에서 개최됐다. 이날 ‘미친소 너나먹어’라는 주제로 개최된 촛불문화제에는 주민 500여명이 촛불과 피켓을 들고 나와 쇠고기 전면 수입 무효화를 주장했다. 한우를 30년째 키우고 있다는 손광수·김경순씨 부부는 “30년간 이뤄놓은 것을 하루아…
2007.01.22 · 문화·교육 · 김기연
…라호텔까지 가두 행진을 하려 했으나 경찰의 저지로 무산되자 그 자리에서 촛불문화제를 열고 FTA반대의사를 전달한 뒤 약속대로 자진해산했다. 당진에서 참가한 80여명의 농민은 집회를 마치고 밤 10시경 당진으로 돌아왔다. 집회에 참가한 한성문 농민회장은…
2006.10.2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노동자들이 일자리를 잃어 가고 있는 것이라고 그들은 말하고 있습니다. 촛불문화제와 문예공연에서 촛불을 잡고, 한미 FTA 저지를 기원했으며 시와 음악, 그리고 우리의 살풀이 춤은 저녁 늦게 귀가하던 많은 시애틀 시민의 발을 묶어 놓기에 충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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