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5.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특별기획 / 무분별한 산림훼손의 주범 채석현장
…업들이 남아있어 앞으로도 골재수요량이 많을 것이라며 “요즈음에도 많게는 하루 서너건의 채석허가 신청이 들어오고 있다”고 밝혔다. 골재생산이 꼭 필요하다는 데 이의를 달 사람은 없다. 문제는 무분별하다는 데 있다. 훼손되어서는 안될 산이 법의 보호(?)…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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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건 · '특별 하루'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3 / 3쪽
1997.05.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업들이 남아있어 앞으로도 골재수요량이 많을 것이라며 “요즈음에도 많게는 하루 서너건의 채석허가 신청이 들어오고 있다”고 밝혔다. 골재생산이 꼭 필요하다는 데 이의를 달 사람은 없다. 문제는 무분별하다는 데 있다. 훼손되어서는 안될 산이 법의 보호(?)…
1997.04.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럭저럭 생계를 이어가기에 지장은 없다. 그러나 한창 공사중인 서해대교가 하루하루 모양새를 갖춰갈수록 이씨의 마음은 초조하고 불안하기만 하다. 이씨 뿐만이 아니라 이 섬에 사는 주민들 모두가 그렇다. 한국도로공사가 행담섬을 통째로 사들여 휴게소를 만들고…
1996.11.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크고 작은 가옥화재진압에 몸과 마음이 얼어 붙어야 했고, 봄과 가을에는 하루에도 몇번씩 산불진압에 편한 날이 없이 출동을 했습니다. 혹독한 더운 여름에는 정신적으로 자기조절이 안되는 몸으로 화재진압에 구슬땀을 흘렸던 6백여 당진의용소방대원들에게 치하의…
1995.03.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다. 경찰은 신고자 김동준씨가 천정부근에서 화염이 솟았다고 진술한 점과 특별한 화인이 없고 평소 차단기가 자주 내려갔다는 피해자의 진술로 미루어 안방 천정부근 전선이 누전되면서 합선, 전선피복에 착화돼 천정으로 옮겨 붙어 화재가 일어난 것으로 보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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