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7.12 · 지역사회 · 김예나
왕재·하마석·도둑개미…대난지섬 곳곳에 얽힌 설화[우리마을 이야기 8] 석문면 난지1리
…양지말, 건너말, 골마을 등 3개의 자연부락으로 나눠져 있었지만 현재는 하나의 마을로 통합된 상태다. 황룡 죽은 자리에서 난초가 무성 ‘난지’라는 이름이 붙여진 데에는 여러 가지 전설이 있다. 석문면지와 당진시대의 과거 인터뷰에 따르면 난지섬은 하(河…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93건 · '하나 마음'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3 / 5쪽
2021.07.12 · 지역사회 · 김예나
…양지말, 건너말, 골마을 등 3개의 자연부락으로 나눠져 있었지만 현재는 하나의 마을로 통합된 상태다. 황룡 죽은 자리에서 난초가 무성 ‘난지’라는 이름이 붙여진 데에는 여러 가지 전설이 있다. 석문면지와 당진시대의 과거 인터뷰에 따르면 난지섬은 하(河…
2021.07.07 · 환경·안전 · 박경미
…자전거를 대여한 후 녹색 풍경과 푸른 물결이 조화로운 길을 달리며 몸과 마음을 힐링해보자. >> 추천코스 삽교호 자전거터미널–새들쉼터–삽교호 호수공원-삽교호 호수길-소들쉼터-내경리 종점 3선 가고 싶은 섬 “난지섬 섬지순례” 난지섬은 도비도 선착장에서…
2021.07.06 · 문화·교육 · 박경미
…한 이 밤에 잠들 수 없어 겨우 눈만 감아본다 깊은 한숨 뒤로하고 예쁜 마음 처음 마음 그대로 같이 노래하자 지금 내가 말하고 싶은 말은 생각을 조금만 내려놓고 흘러가는 노래에 기대어 잠깐만 쉬어가자 정답을 찾는 너의 물음에 세상에 정해진 답은 없어 …

2021.07.02 · 문화·교육 · 한수미
…대(대장 박후남, 이하 엄마순찰대) 대원들이 당진경찰서 중앙지구대 앞에 하나 둘 모였다. 올해부터는 당진교육지원청의 협조로 시내권 중·고등학교 교사들이 함께 순찰에 동참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달 29일에는 원당중 교사들이 동참했다. 호루라기와 경광봉 등…
2021.06.26 · 문화·교육 · 김예나
…청소년이 읽어도 좋을 것”이라고 전했다. “너무 오래 전에 읽은 책이라 하나하나 자세히 생각은 나지 않아요. 그러나 책 내용 중 신라시대의 에밀레종을 소중하게 다루면서 안전하게 옮기는 과정을 담은 부분이 가장 기억에 남았어요. 문화재를 아끼고 사랑하는…
2021.06.19 · 문화·교육 · 한수미
…때 못 배운 한이 늘 가슴 속에 남아 있었다. 그렇게 결혼을 하고 아들 하나 딸 일곱을 낳아 기르며 오로지 가정을 위해 살다 보니 90세에 가까운 나이가 됐다. 잘 자란 자녀들과 손주 보는 재미로 더할 나위 없는 인생이다. 하지만 자꾸만 깜빡하는 것들…
2021.06.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원도심 공동화 문제는 현재 당진 시정의 당면 과제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지난 몇 년간 당진시는 나름대로 이를 해결코자 노력해 오고 있고, 또 정부의 국정 과제인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선정되어 어느 정도 성과가 있는 것도 사실이지만, 시민들의 체감은 미…
2021.05.31 · 문화·교육 · 한수미
… 대회이기 때문이다. 이 대회는 전대초등학교(교장 강희진) 베이동아리가 하나부터 열까지 만들어 냈다. 그 안에서 스스로 규칙을 만들고 상상력을 펼쳐 가능성을 만들어 냈다. 팽이 구조화 작업까지 베이동아리는 학부모로 구성된 전대마을학교(대표 계상충)가 …
2021.05.28 · 지역사회 · 김예나
…겼단다. 그때부터인지 마을에 좋지 않은 일이 생겼고 마을사람들은 불안한 마음에 칠월칠석날 선녀바위에 제를 지냈다고 한다. 선녀바위에도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가 있다. 이 바위가 바로 삼신할매의 공기돌이었다는 것이다. 삼신할매들은 해마다 정초에 모여 공기…
2021.05.24 · 문화·교육 · 한수미
…교 친구들끼리 놀거나 학교에서 동아리 활동 하는 것을 보면 종종 부러운 마음도 든다”며 “고등학교에 입학하면 동아리 활동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어려운 순간에도 늘 곁에서 현빈 학생을 응원하는 가족들이 있어 현빈 학생은 엇나가지 않고 제 갈 길을 갈…
2021.05.24 · 산업·경제 · 한수미
나이 불문하고 남녀노소가 이곳에서 사랑을 느끼길 바라는 마음으로 만든 카페 ‘로로’가 지난 3월 말 문 열었다. 카페 로로는 독특한 인테리어로 오픈 전부터 사람들의 기대를 모았다. 특히 창을 감싼 철제 외벽이 눈길을 끌었다. 이는 도로변에 카페가 위치…
2021.05.17 · 문화·교육 · 임아연
…언론통제와 검열을 견딜 수 없어 ‘기자가 글을 못쓰면 기자가 아니다’는 마음으로 사직서도 없이 1974년 돌연 미국으로 떠났다. 펜을 꺾었던 그가 다시 글을 쓰기 시작했던 것은 광주민주화항쟁 때문이었다. 한국에서는 전혀 보도되지 않았던 그날의 일들이 …
2021.05.17 · 환경·안전 · 한수미
초대형견부터 초소형견까지, 안전하게 넓은 구장에서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애완견 놀이터 ‘오브차카월드’가 순성면 백석리에서 개장했다. 이경은 대표는 동물을 좋아해 어렸을 때부터 강아지를 키워왔다. 그러다 초대형견인 오브차카 종의 곰이를 키우기 시작했고…
2021.05.15 · 문화·교육 · 김예나
… 당진수필문학회 활동도 함께 하고 있다. 전 씨는 “남편을 여의고 나서 마음이 너무 힘들었는데 문학회를 통해 치유받았다”며 “당진에 와서 가장 잘한 일이 문학회 활동을 시작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글을 쓰면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날 수 있어 좋다”…
2021.05.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때면 너무도 안타까운 심경을 감출 수 없습니다. 윤리와 도덕을 망각하고 마음 내키는 대로 자녀를 학대해 죽음에 이르게 하거나, 늙은 부모를 방치, 학대하는 일이 해마다 급증하고 있습니다. 부모와 자식과의 관계, 스승과 제자와의 관계, 남자와 여자와의 …
2021.05.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는데 걷다 보니까 길거리에 쓰레기가 정말 많더라. 사람들 대부분이 ‘나 하나쯤은 괜찮겠지’라는 생각으로 쓰레기를 버리는 것 같아. 쓰레기를 바닥에 버리는 사람과 줍는 사람들을 동시에 본적이 있는데 기분이 묘하더라고. 누구는 지구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2021.05.03 · 문화·교육 · 김예나
…길(외국인), 함께하길(장애인, 노약자) 등 순례를 통한 다양한 계층의 마음을 위로하고 지역 내 문화유산으로 종교 간 화합 이미지를 구축하는 상징적인 사업으로 진행될 계획이다. 당진시 장창순 문화체육행사기획단장은 “대한민국 최초의 사제이자 유네스코 세…

2021.05.03 · 문화·교육 · 한수미
…야기 할머니’를 해보는 것이 어떠냐고 물었다. 지원은 했으나 걱정이 산 하나를 메울 정도였다. 손 씨는 “정년퇴직한 사람, 유치원 선생님이었던 사람, 구연동화 하던 사람 등 다들 경력이 화려했다”며 “하지만 나는 고작 아이들을 좋아하고 손주를 키운 경…

2021.04.27 · 문화·교육 · 박경미
…누에고치를 붙인 <Unpattern>이나 옥수수 전분으로 만든 완충재를 하나하나 실로 엮어 만든 <Shield>에도 반복 작업이 이뤄졌다. 그는 “같은 작업을 반복하면서 잡념이 없어지고 사색에 잠기는 등 스스로를 치유하게 된다”고 말했다. 이번 작품들…
2021.04.27 · 문화·교육 · 박경미
…록초, 송악중, 송악고를 졸업한 장미화 대표는 지난 2009년부터 농협 하나로마트에서 일했다. 10년간 일했던 그는 주위의 만류에도 돌연 퇴사를 결심했다. 암 수술 후 몸과 마음이 모두 지쳤었다고. 이후 2019년 5월, 분식집을 초등학교 옆에 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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