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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합덕 지금’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6건
연도
2025년

46건 · '합덕 지금'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3 / 3쪽

  1. 2025.03.14 · 지역사회 · 이태경

    [세상 사는 이야기] 세한대 사회복지상담학과에 재학 중인 만학도 박성란·박영란 쌍둥이 자매 "꿈도 똑 닮은 쌍둥이 자매의 도전"

    … 태어난 이 둘은 이후로 한시도 떨어져 지낸 적이 없다. 어린 시절부터 지금까지 서로에게 가장 든든한 버팀목이 돼, 지금은 인생의 동반자로 나란히 길을 걷고 있다. 생김새만이 아니라, 안경을 쓴 모습부터 머리를 묶은 스타일 그리고 따뜻한 미소와 다정한…

  2. 2025.03.08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월요일에 만난 사람] 당진시 최초 여성 4H 연합회장 문소영 회장

    …소영 회장은 2020년 대학동기와 직장 생활하며 만난 또래 친구와 함께 합덕으로 귀농해 터를 잡았다. 이들은 각자 고향도 달랐다. 문소영 회장은 집안 대대로 인천에 토박이고, 한 명은 서울, 또 다른 한 명은 울산이다. 고향이 다른 친구 세 명이 귀농…

  3. 2025.02.21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역사 산책]  지역 교육의 시초였던 면천향교

    …배 양성을 목적으로 사립 학교를 세운 것으로 보인다. 면양학원의 자리는 지금의 면천감리교회로, 당시 유림들은 8칸의 초가집을 학교로 활용했다. 8칸의 작은 방들을 3칸으로 만들어 이중 2칸은 교실로 이용했으며, 면천향교의 장의들이 이곳에서 국어와 역사…

  4. 2025.01.24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문화단체 탐방] 당진시서예인협회 한 획에 담긴 먹의 아름다움

    …. 서예는 오랜 역사 속에서 이어진 예술이다. 문화와 정서를 전달했고, 지금은 전통과 현대를 연결하고 있다. 이러한 서예를 소중히 여기고, 감사함을 느끼며 오늘도 한 획씩 그려 나가는 이들이 있다. 바로 당진시서예인협회다. 당진·신평·합덕·우강 서실 …

  5. 2025.01.17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출향 예술인을 만나다] 김명수 한국문인협회 충남지회장 “글은 계속해서 쓸 것이고 써야 합니다”

    … 있어 글을 “계속해서 쓸 것이고, 써야 하는 것”이다. 연호제가 있는 합덕읍 대합덕리가 고향인 김 지회장은 현재 대전·충남에 기반을 두고 문학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신촌초와 합덕중 졸업 김 지회장은 신촌초(18회)와 합덕중(15회)을 졸업하고 공주…

  6. 2025.01.10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 당진시의 ‘구술로 만나는 지역문화사’ 발간 구술로 되살린 '우리가 사랑한 합덕제'

    조선시대 대표 3대 방죽으로 알려진 ‘합덕제’. 지금은 걷기 좋은 곳, 혹은 연꽃이 아름답게 피어 나는 하나의 공원이지만 과거 이곳은 주민의 생명줄이었다. 그러다 보니 종종 ‘물꼬 싸움’이 일기도 했고, 합덕제의 용수를 쓰지 못하는 비몽리 지역은 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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