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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다른 시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06건
기간
1993—2026

806건 · '다른 시작'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30 / 41쪽

  1. 2009.04.13 · 지역사회 · 김창연

    [월요일에 만난 사람 - 김수영 순성면 이웃사랑나눔회 회장] “그늘에 가려진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있다.2004년 김기찬 초대회장과 소수의 회원들이 모여 봉사활동을 처음 시작하게 된 나눔회는 소수의 인원이 독거노인들의 식사대접을 시작하던 모임이 발전한 것으로 회원들이 하나 둘 늘어나 현재의 나눔회에 이르게 됐다. 올해부터 2대 이상모 회장의 뒤를 …

  2. 2009.04.13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당진시대 갤러리 김진희 작가

    …에는 조금은 찌푸린 날씨였지만 봄을 알리기엔 충분했어요. 새순이 인생의 시작을 보여주는 것 같았죠. 고목의 칙칙함이 우리 인생의 끝을 말해준다면 새순은 끝으로부터 다시 시작되는 삶을 보여주고 있었어요. 그렇게 우리의 삶은 항상 시작과 끝이 존재함을 새…

  3. 2009.04.13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8가지 이상 밑반찬이 음식 맛 돋워”

    …서 제 음식을 맛있게 드시는 분들도 많았고 꼭 음식점을 해보라는 권유로 시작하게 됐는데 손님들이 많이 와주셔서 감사할 뿐이죠.” 할머니 위주의 손님들이 많이 찾아준다는 꾼은 집에서 맛 보는 것과 같은 음식에 8가지 이상의 반찬이 함께 상에 올라온다. …

  4. 2009.04.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인권 운동의 새로운 위상과 역할 - 이명남

    …적극적으로 참여해야 할 것이다. 한국은 전통적인 단일민족의 특색 때문에 다른 아시아의 인력 수입국과 달리 최근에 밀려온 서구의 외국인과는 상당히 다른 시각으로 보고 있다. 아시아권 외국인 노동자들은 외모에 의해서 식별이 되면서 한국인의 독특한 민족성에…

    당진시대
  5. 2009.03.23 · 지역사회 · 김창연

    “이제 봉사하며 살아야죠”

    …어 임관했다. 전역 후 향토예비군 당진군 송악면대장으로 임관하게 됐다. 다른 사람들이 한 개도 갖기 힘든 군번을 그는 4개나 가지고 있는 셈이다. 6남 1녀 중 차남으로 태어난 나 중대장은 70년 대 당시 나라 경제가 어려운 상황에 군에 입대하게 됐다…

  6. 2009.03.23 · 지역사회 · 김창연

    “바다를 건너 따뜻한 ‘정’을 배달해요”

    … “난지도 주민들은 서로 속속들이 잘 아는 사이에요. 무미건조한 도시와 다른 ‘정’이 있는 곳이죠. 만약 도시에서 우편배달을 했다면 매달 나오는 청구서와 소포를 전달하며 수령확인하고 돌아가는 건조한 삶을 살았을 겁니다.” 권 집배원의 말대로 난지도에는…

  7. 2009.03.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고맙습니다. 서로 사랑하세요” - 이돈구

    …생중계 되면서 많은 국민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준 것이다. 가톨릭이 아닌 다른 종교인들도 조문 행렬에 동참했고 인터넷에선 주로 젊은이들이나 청소년들이 셀 수 없을 정도의 조문의 글을 올렸다. 김 추기경이 가시면서 남긴 “고맙습니다. 서로 사랑하세요”란 …

    당진시대
  8. 2009.02.09 · 지역사회 · 김창연

    원당마을 주공1단지

    【당진읍】 원당마을 주공1단지 분양 계약신청이 지난 3일부터 시작됐다. 다음달 12일까지 이뤄질 예정인 계약신청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관리사무소 2층 동대표 사무실에서 이뤄진다. 기타 서류는 각세대 출입구 또는 동대표 사무실로방문하면…

    당진시대
  9. 2009.02.09 · 지역사회 · 우현선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 한창애 지회장 “새마을운동은 실천, 실천하는 지회장 될 터”

    …회장은 33세때 처음 대호지면 장정리 부녀회장을 맡아 새마을 일을 하기 시작했으며 그동안 대호지면 부녀회장, 당진군 부녀회장을 거쳐 지난 5일 당진군지회장에 선출됐다. “처음 마을에서 부녀회장을 맡았을 때는 젊은 마음에 열심히 했던 기억이 나요. 까만…

  10. 2009.02.09 · 지역사회 · 우현선

    책 읽어주는 엄마에서 선생님으로

    …만 살았던 이정아씨는 최근 2년 새 동화구연 지도사 이정아로 자신의 또 다른 이름을 찾았다. 지난해에 직접 디자인한 이씨의 명함에는 동화구연지도사라는 직함이 새겨져 있다. 그뿐 아니다. 명함 뒤편에는 POP디자인기능사, 웃음치료사, 레크레이션지도사 등…

  11. 2009.01.26 · 지역사회 · 강대원

    [월요일에 만난 사람 -이상엽 송헌식당 관리이사, 박종례 경부유통 실장] “힘들 때 일수록 함께 이겨 내야죠”

    …만만치가 않다. 7천명이나 되는 근로자들의 구미를 맞추기 위해 식당마다 다른 메뉴가 아닌 통일된 메뉴로 영양사를 두어 영양가 있고 맛있는 식사를 할 수 있게 메뉴를 정해 매일매일 준비하고 있다. 가짓수로 보면 일주일에 60여가지가 넘는 밑반찬과 찌개류…

  12. 2009.01.19 · 지역사회 · 강대원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집-당진읍 읍내리 가보자 돼지나라 ]“손순두부와 각종 해물의 만남, 해물두부전골”

    …점으로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이곳에서 인기 있는 메뉴는 삼겹살 외에 다른 메뉴도 있으니 바로 각종 해물과 손두부를 넣어 끊이는 해물두부전골이 그것이다. 가보자 돼지나라 전명자(46, 사진 왼쪽) 대표는 특히 점심시간대에 손님들이 해물두부전골을 많이…

  13. 2009.01.12 · 지역사회 · 강대원

    [출향인을 만나다]당진향우회 이관용 회장 “당진군 및 산하단체 교류 통한 협력 강화”

    … 때 성구미와 도비도를 갔다가 깜짝 놀랐던 기억이 나네요. 옛날과 전혀 다른 모습이었어요.” 이 회장은 당진의 발전이 자랑스럽고 자부심을 느끼게 하지만 한편으로는 고향의 옛 모습이 사라져가는 것에 대해 아쉬움도 있다고 덧붙였다. “황해경제자유구역이다,…

  14. 2009.01.12 · 지역사회 · 강대원

    [월요일에 만난 사람] “가족과 함께 봉사해서 더 큰 보람 느껴요”

    … 이제 2년째를 맞았습니다. 처음 30여명의 뜻있는 분들과 모여 활동을 시작했는데 이제는 60명 정도로 회원이 늘어났습니다. 점점 봉사에 관심을 갖고 참여해주는 분들이 많아져서 단장으로서 기분이 좋네요.” 김동수(38) 단장은 가족봉사단의 지난 1년간…

  15. 2008.12.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신순옥(사)당진가족상담센터 소장 "희망으로 극복한다면..."

    … 스트레스를 받아들이는 우리의 자세다. 똑같은 상황에서도 사람들은 전혀 다른 반응을 보인다. 결과는 우리가 어떻게 생각하고 느끼고 행동하느냐에 달려 있다는 얘기다. 우리 몸과 마음은 늘 일정한 상태에 있고자하는 습성이 있다. 이걸 항상성이라고 한다. …

    당진시대
  16. 2008.12.22 · 지역사회 · 강대원

    기획취재 사라지는 마을 열세번재… 송악면 중흥리 “고향에서 농사지으며 지금처럼만 살았으면”

    … 동부제철이 들어서면서 아파트가 들어서고 중흥리 일대가 ‘흥(興)’하기 시작했지만 원주민들은 개발이 진행되면서 점차 소외되기 시작했다. 게다가 중흥리의 경우 당진군에서 지난해 테크노폴리스 개발지역으로 지정해 마을주민들의 반발을 산 바 있는데 이번에 황…

  17. 2008.12.22 · 지역사회 · 강대원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 당진읍 읍내리 돈방석 “고소한 깻묵된장과 시원한 김칫국”

    …이 자리 잡는데 깻묵된장과 김칫국이 효자노릇을 톡톡히 했다. 깻묵된장은 다른 고장에서는 보기 힘든 메뉴 중 하나로 고소한 들깨와 구수한 된장이 만나 토속적인 맛으로 입맛을 당긴다. 게다가 시원하고 얼큰한 국물이 일품인 김칫국 역시 예전 시골에서 하던 …

  18. 2008.12.22 · 지역사회 · 우현선

    복지겸장군기념사업회 4차 임시총회 "복지겸사당 준공식 내년 3월로 연기"

    …이 사업경과보고 없이 12억을 집행했다”며 문제를 제기하면서부터 논쟁은 시작됐다. 이홍근 감사는 “그간 복씨문중과 회장단 등 사이에서 일어난 일을 알지 못하는 회원들이 많아 설명을 하기 위해 이 자리에 섰다”며 사당 건립 과정을 설명했다. 그의 주장을…

    당진시대
  19. 2008.12.15 · 지역사회 · 강대원

    [업체탐방] 서룡전기 최윤용 대표 “전기공사 및 전기시공 완벽·책임시공을 철칙으로”

    … 문제가 많다는 얘기를 듣게 됐어요. 큰 문제가 아니더라도 그것 때문에 다른 일을 못하게 되거나 일부러 읍내에 나가야 한다면 시간이나 비용 지출이 크잖아요. 고향에서 직접 내 가게를 열어 일하는 것도 좋다는 생각이 들어 직접 운영하기 시작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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