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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어려움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066건
기간
1993—2026

2,066건 · '어려움 우리' · 최근 기사부터31 / 104쪽

  1. 2018.04.27 · 지역사회 · 임아연

    [독자와의 만남]당진2동 행정복지센터 안재운·허현주 주무관이제는 듣는 ‘당진시대’

    …시작해 공무직, 기능직, 행정직까지 두루 거쳐왔다. 그 과정을 거치면서 어려움도 많았지만 보람도 컸다고. “지인들이 ‘공무원인데 왜 이렇게 바쁘냐’고 물으면 좀 속상해요. 공무원은 쉽게 일할 것이라는 왜곡된 인식이 큰 것 같아요. 하지만 하루하루 바쁘…

    당진시대
  2. 2018.04.13 · 산업·경제 · 김예나

    6차 산업으로 미래를 보다 3 화훼연구회“꽃으로 사랑을 전하세요”

    … 특별한 행사에서만 주로 사용되고 있다. 일상적으로 꽃을 주고받는 일은 우리나라에선 낯선 일이다. 게다가 여러 가지 화훼가 중국과 베트남에서 수입되면서 국내 화훼 농가에게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 이 회장은 “1997년에도 꽃 한 본당 300원이었는데…

  3. 2018.04.13 · 지역사회 · 임아연

    지역의 공동체를 일구다 2 당진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센터“우리는 한민족…편견 없이 만나요”

    …남한에서 이방인 취급을 받는 것 같았기 때문이다. 말투가 달라 취업에도 어려움을 느낄 때도 많았지만 그럴 때마다 당진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센터는 이들에게 큰 힘이 됐다. 하지만 이들은 이러한 편견에 굴하지 않고,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이웃이 되기 위해 노…

  4. 2018.03.30 · 산업·경제 · 한수미

    “우리도 당진 사람이에요!”

    …우 당진경찰서장은 “외국인 근로자들이 한국사회에 정착하는 과정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게 되겠지만 슬기롭게 극복해 지역사회의 진정한 동반자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 당진 비정상회담 말! 말! 말! 우즈베키스탄 압둘라 씨 : 공장에서 일만 하다 …

  5. 2018.03.16 · 산업·경제 · 박경미

    미국발 철강 관세 폭탄 대응방안 고심

    … 수입 철강제품 25% 관세 부과 행정명령 서명으로 당진의 철강 산업에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기업과 당진시, 국회와 정부가 힘을 모아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주요 발언 정광하 사업지원실장 “앞으로 미국과…

  6. 2018.03.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논 타작물 재배, 쌀생산 농업인들이 앞장서야 할 때

    우리나라에서는 최근 5년 간 평균 약 420만t만을 생산하고 있으며, 연간 380t을 수요하고 있다. 연간 380t 수요는 가공용 등 식재료가 포함된 물량이기에 매년 30~40만t을 과잉 생산하고 있는 구조다. 또한 수입쌀은 매년 40만t이 고정적으로…

    당진시대
  7. 2018.03.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당진 청년창업자에서 글로벌 청년사업가로

    …필자의 생각에 공감하는 청년창업자와 예비창업자 분들을 만날 수 있었다. 우리는 의기투합하여 십시일반 회비를 모아 본 협회를 설립했고, 지난달 8일 제1회 ‘당진창업인 아카데미’를 실시하였다. 협회가 설립되고 불과 3개월만의 쾌거였다. ‘청년들이여 젊었…

    당진시대
  8. 2018.03.16 · 문화·교육 · 박경미

    [체육단체 릴레이탐방] 당진시장애인론볼협회“장애인 뿐만 아니라 누구나 즐길 수 있어요”

    …론볼협회 최관호 회장은 “해외에서 론볼은 이미 생활스포츠”라며 “하지만 우리나라는 론볼이 장애인스포츠로만 인식되고 있어 안타깝다”고 말했다. 하루 2시간만 연습 가능 2014년에 창단된 당진시장애인론볼협회는 현재 15명의 임원과 선수들이 소속돼 활동하…

  9. 2018.03.08 · 정책·행정 · 한수미

    “아이 아프면 발 동동”

    … 발생 시 갈만한 병원이 없다는 것을 지적했다. <본지 제1195호 ‘“우리 아이는 아프면 안 되나요?” 기사 참조> 이후 당진학부모모임에서는 시민단체와 개인 등으로 구성된 소아·청소년 전문 응급의료병원 설립 추진위원단 구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

    당진시대
  10. 2018.03.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

    …한 필수요소란 생각이 든다. 선입견과 편견이 없는 따뜻한 시선이야 말로 우리 삶의 커다란 원동력이 아닐까. 장애아동을 보육하며 장애아동에게도 부모에게도 또 취약보육에 해당하는 장애아보육을 하는 장애아전문 어린이집에도 가장 필요한 것 또한 인정과 지지임…

    당진시대
  11. 2018.03.03 · 문화·교육 · 김예나

    정치신인들 9 이화용 전 합덕청년연합회장(더불어민주당)“지역 교육환경 변화시킬 것"

    …뿐만 아니라 정기적으로 합덕 곳곳의 길거리 청소를 아침마다 진행했는데, 우리가 태어나 살고 있는 거리를 구석구석 청소하면서 뿌듯함을 느꼈다. ‘합덕 청년들이 지역을 살린다’는 주민들의 칭찬이 아직도 기분 좋게 한다. 자신의 강점은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12. 2018.02.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한·중 해저터널 건설 등 바닷길 열겠다”[충남지역언론연합 연속기획] 충남도지사 선거 출마 예정자 인터뷰 3 박수현 전 청와대 대변인

    …과열되지 않도록 공정하면서 투명한 경선을 만들어가야 할 것이다. 특히 ‘우리는 한 팀’ 이라는 부분을 결코 간과해선 안 된다. ‘공정한 경선’, ‘깨끗한 경선’을 치러야 한다. 하지만 근거 없이 문제제기를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대처할 것이다.…

  13. 2018.02.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한상현 당진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사무국장내 이웃, 내 형제‘외국인 근로자’

    …이 펼쳐집니다. 어떤 이는 다소 어려운 사장님이나 현장 관리인을 만나서 어려움을 겪기도 하고 회사가 어려워 임금이 밀리기도 합니다. 그런데 어떤 이는 조금 어렵다고 회사를 옮기게 해 달라며 고용주들을 힘들게 합니다. (세 번까지는 사장님의 동의하에 사…

    당진시대
  14. 2018.02.11 · 문화·교육 · 한수미

    송산면 가곡리 은행나무집토종닭으로 만든 얼큰한 닭개장

    …직접 만들어 가져온다. 김 대표는 “은행나무집은 특별한 것이 없다”며 “우리 지역에서 나는 재료로 직접 만들어 항상 푸짐하게 음식을 손님에게 제공하는 것 뿐”이라고 말했다. 한편 김 대표는 송산면 가곡리 출신으로 지금은 사라진 가동초등학교를 졸업했다.…

  15. 2018.02.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무술년, 행복한 당진이 시작되는 해가 되길

    … 경제적 손실과 정치적 불안을 야기한다는 사실을 잊지말아야할 것입니다. 우리는 잘못된 권력과 지도자가 얼마나 국민을 불행하게 만드는지를 촛불을 들며 절실히 느꼈습니다. 더 이상 국민을 편 가르지 않고 금수저, 흙수저 차별하지 않는 정의로운 나라를 만들…

    당진시대
  16. 2018.02.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충남지역언론연합 연속기획] 충남도지사 선거 출마 예정자 인터뷰 2 양승조 국회의원“복지정책 선도하는 충남 만들겠다”

    …나라당으로 입문해 국민통합21 당적을 가졌던 그는 다시 민주당(당시 열린우리당)으로 옮긴 후 충남에서 연속 4선에 당선된 최초의 정치인이기도 하다. 양 의원은 13년간 국회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위원으로 활동했다. 이 기간 동안 417건에 달하는 대표법안…

    당진시대
  17. 2018.02.10 · 정책·행정 · 한수미

    정당 지역위원장 신년인터뷰 3 김동완 자유한국당 당진시당원협의회 위원장“전략 공천으로 경선 갈등 최소화”

    … 전략이 있는가? 보수 정당이 젊은 국민에게 ‘꼰대’로 비춰지고 있다. 우리 스스로가 변화해야 할 때다. 대접받는 사람이 아닌 시민을 섬기기 위해 봉사에 나서고 있다. 이는 나의 정치 철학이기도 하다. 특히 청년과 여성에게 다가가기 위해 전략을 세우고…

  18. 2018.02.02 · 문화·교육 · 김예나

    [책소개] 최석동 당진낙협 상임이사삶의 지침서가 되는 책

    …터 독서를 좋아했다는 최 상임이사가 당진시대 독자들에게 리처드 칼슨의 <우리는 사소한 것에 목숨을 건다>라는 책을 소개했다. 이 책은 직장 선배였던 김태진 전 농협중앙회 충남본부장(당시 농협중앙회 당진군지부 과장)이 용종이 생겨 건강을 염려하던 최 상…

  19. 2018.01.26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 사회복지사 100인 토론회 2사회복지사 입을 열다

    … 때문이라는 말도 있다. 노인복지 관련 예산이 적은 것은 타 시·군보다 우리가 갖춰야 할 복지 시설이 적은 게 아닌가 싶다. 당진시민들이 복지혜택을 고루 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박종희 당진시 여성가족과장 당진시의 기초수급자 수는 전국 평균의 절반…

  20. 2018.01.19 · 지역사회 · 김예나

    “읍·면·동 주민총회 도입”

    … 요청”이라며 “실질적인 주민자치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시행착오가 있고, 어려움이 있었지만 충분히 시행할 가치와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부터 당진시가 읍·면·동 주민총회를 충남도 내 처음으로 도입해 지역의 주민들이 직접 지역의 사업을 발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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