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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향’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335건
기간
1993—2026

4,335건 · '고향' · 최근 기사부터32 / 217쪽

  1. 2021.10.09 · 산업·경제 · 박경미

    “목숨 걸고 태양광발전 사업 막아내겠다”

    …이장, 최충열 대호지면이장협의회장이 삭발을 감행했다. 이들은 “아름다운 고향과 간척지를 태양광발전 사업에 빼앗기게 된다”며 “목숨 걸고 우리의 땅을 지켜내겠다”고 말했다. 한편 반대 집회 전날인 지난 1일에는 대호지면 태양광 발전사업을 찬성하는 대호지…

  2. 2021.10.05 · 환경·안전 · 박경미

    [기관장 인터뷰] 유현근 당진소방서장“유비무환 자세가 생명과 재산을 지킵니다”

    …방서장으로 부임하게 돼 감회가 새로웠다. 내년 정년퇴임을 앞두고 있는데 고향에서 업무를 마무리할 수 있게 돼 뜻깊다. 당진시민이 안전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마음을 갖고 있다. 당진소방서 전 직원이 함께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

  3. 2021.10.05 · 문화·교육 · 한수미

    “가을바람과 함께 당진을 걸어요”

    …왕복 4km [면천] 송암공원(팔아산) 송암공원은 기업인 윤재구 회장이 고향 발전에 기여하고자 기부한 재산으로 지난 2018년 조성됐다. 송암공원의 ‘송암’은 윤 회장의 호에서 비롯됐다. 송암공원은 팔아산 등산로와 이어져 가파르지 않고 푹신한 매트가 …

  4. 2021.10.01 · 정책·행정 · 임아연

    [지방선거에 도전장 던진 ‘정치신인’을 만나다] 이완식 국민의힘 당진시당원협의회 부위원장“1·2권역으로 나눠 뉴타운 신도시 건설 추진”

    …이유는 무엇인가? 30년 가까이 ㈜삼천리주택에서 근무한 뒤 2012년에 고향에 내려와 농사를 짓고 있다. 시골마을에 살면서 주민들이 좁고 위험한 도로를 이용해야 하고, 상수도가 들어오지 않아 물공급이 안정적이지 않으며, 불편하고 화재 위험이 있는 화목…

  5. 2021.09.18 · 문화·교육 · 한수미

    솔뫼성지에서 역사 배워요!

    대덕초등학교(교장 성기동)가 우리 고향 바로 알기를 주제로 창의체험학교 마을로 프로그램 현장학습을 지난 15일 진행했다. 이번 체험학습에는 5학년 학생들이 참여해 우강면에 있는 솔뫼성지에서 김대건 신부에 대해 학습하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이날 학생들은…

  6. 2021.09.18 · 문화·교육 · 임아연

    추석 연휴 앞두고 확진자 급증 우려

    …이동 및 친인척 방문에 따른 방역수칙 준수를 당부하고 나섰다. 당진시는 고향이나 친인척을 방문하기 전에 백신 접종을 완료하고, 백신을 접종하지 않았을 경우 모임을 자제해 달라고 요청했다. 방역지침에 따르면 가족을 포함한 모든 사적모임은 접종 완료자 4…

    당진시대
  7. 2021.09.18 · 정책·행정 · 한수미

    “새롭게 만난 세상 하루하루 즐거워”

    … 있는 아들을 두고 있다. 서울에서 아들을 키우며 살아온 이 씨는 다시 고향을 찾으면서 할 수 있는 일을 찾았고, 장애가 있는 아들을 돌본 경험을 살려 활동지원사로 나섰다. 활동지원사를시작하고 나서 처음 만난 사람 차 씨였다고. “집에 들어가기 싫을 …

  8. 2021.09.18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 수청동 카페 상록수 “상록수의 정신을 카페에 담았어요”

    …라지는 가운데, 현재는 이역의 하늘(온두라스 마리사벨 블렌드)과 제삼의 고향(과테말라 라 부감빌리야), 해당화 필 때(에티오피아 예가체프 고보타 G1) 등 원두 3가지가 준비돼 있다. 메뉴 이름도 소설 <상록수>에서 착안했다. 또한 상록수에서는 바닐라…

  9. 2021.09.07 · 지역사회 · 박경미

    [맛집] 읍내동 당산가든 대표 최현숙·최윤선 자매 냉면맛집 당산가든이 읍내동으로

    …”고 말했다. 하루 3시간만 문 열던 곳 자매는 30대 초중반의 나이로 고향으로 돌아왔다. 음식 장사가 너무 고되 더 이상은 하지 않으리라 결심했지만 이내 그들은 송산면 당산리에 ‘당산가든’을 문 열었다. 지금은 냉면만 판매하지만 초기에는 갈비, 닭백…

  10. 2021.09.07 · 산업·경제 · 한수미

    [신설상가] 읍내동 핵밥 당진점 김구기 대표 덮밥 잘하는 집 ‘핵밥’

    …등 다양한 종류의 덮밥이 준비돼 남녀노소가 함께 즐길 수 있다. 당진이 고향인 김구기 대표는 고향을 떠나 10여 년 동안 타지 생활을 하면서 자기만의 가게를 운영하고 싶다는 생각을 가져왔다. 서른이 넘어가면서 실행으로 옮겼고, 다양한 업종을 알아보던 …

  11. 2021.09.04 · 산업·경제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86세에 요양보호사 자격증 취득한 김계익 씨(읍내동)“여든 넘은 나도 해냈습니다”

    … 당진으로 내려와야만 했다”고 말했다. “나와 남동생은 사촌오빠를 따라 고향으로 내려왔어요. 엄마는 어린 여동생과 앞을 볼 수 없던 할머니까지 모시느라 같이 못 내려왔죠. 이후 전쟁이 끝나고도 아버지를 만날 수 없었어요. 아마 이북으로 가신 것 같아요…

  12. 2021.08.29 · 인물·동정 · 박경미

    [인터뷰] 한기흥 심훈선생기념사업회 부이사장“심훈문학상, 당진 대표 문화 콘텐츠”

    … 심훈 선생의 문학적 정서와 소설 ‘상록수’의 산실이 되는 그의 예술적 고향”이라고 말했다. 문학제에서는 계간 ASIA와 공동으로 주관하고 한국동서발전(주) 당진발전본부의 후원을 받아 ‘심훈문학대상’과 ‘심훈문학상’ 수상자를 선정해 시상해오고 있다. …

  13. 2021.08.29 · 문화·교육 · 박경미

    [맛집] 채운동 이여사메기매운탕엄마의 손맛과 넉넉한 인심…행복한 李 여사의 메기매운탕

    … 대표는 경기도 구리시에서 20년간 살다가 남편 퇴직 후 6년 전 다시 고향을 찾았다. 그동안 개인 식당을 운영키도 하고 병원 등에서 조리사로 일했던 이 대표는 경험과 손맛을 살려 이여사메기매운탕을 차렸다. 그는 “집에서 가만히 쉬는 성격이 못 된다”…

  14. 2021.08.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촌 지킴이의 눈물-소들섬을 바라보며-

    나는 10여 년 전, 내 고향 평택에서 차로 40분 거리인 당진 솔뫼성지 부근으로 이사와 농사를 지으며 살고 있다. 오래전 김대건 신부의 탄생지인 솔뫼성지로 여러 차례 성지순례를 오게 되었고 인근 삽교호 소들섬 주변을 둘러보는 기회를 통해 철새들의 낙…

  15. 2021.08.27 · 문화·교육 · 임아연

    “소들섬에 철탑…역사에 남을 부끄러운 짓”[월요일에 만난 사람] 우강면 송전선로 반대대책위원회 유이계·이봉기 씨 부부(우강면 부장리)

    …기를 듣기 전까지만 해도 이들은 아주 평범한 농부였다. 신평면 상오리가 고향인 유이계 씨는 우강면 부장리에서 나고 자란 이봉기 씨와 결혼해 남편과 함께 이곳에서 농사만 짓고 살았다. 농사를 짓느라 이봉기 씨는 마을 이장은 물론이고 단체장 한 번 맡아본…

  16. 2021.08.23 · 지역사회 · 박경미

    독거노인 600명에게 롤케익 전달

    …마련됐다. 면천 출신의 이남주 총괄이사는 이날 직접 롤케익도 만들면서 “고향에 계신 어르신들께서 간식을 드시고 코로나19와 무더운 여름을 잘 이겨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홍광표 회장은 “코로나19로 집에서만 활동하시는 어르신들의 어려움을 헤아려 …

  17. 2021.08.23 · 산업·경제 · 김예나

    지역 청년농업인 최근 5년 사이 33명 증가

    …농수산대학 과채학과에 진학했다”면서 “2017년 12월 경부터 아버지의 고향인 당진에서 딸기 농사를 짓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당진은 수도권과 지리적으로 가까울뿐만 아니라 농업 기반이 잘 마련돼 있어 2030세대가 농사 짓기에 좋은 지역”이라며 “…

    당진시대
  18. 2021.08.21 · 문화·교육 · 박경미

    노래하는 콩나물국밥 운영하는 황인화 대표 (대덕동) “인생의 단맛 쓴맛 짠맛을 들려줄게요”

    … 전했다. 어린 시절을 보낸 당진으로 돌아온 만큼 그는 자신의 재능으로 고향을 위해 봉사하고 싶은 마음이 크다. 황 씨는 “1년 넘게 이어진 코로나19로 많은 사람들이 우울감을 호소하고 있다”며 “코로나 블루를 극복하고 사람들의 마음을 위로하고자 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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