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18 · 정책·행정 · 김예나
“농산물 간 생산량 차이 줄여야”
…수 있다면 좋을 것이다. ▪김홍장 시장: 통계를 통해 생산량을 조절하는 것은 시장 논리로는 하기 어렵다. ▪박미연 위원: 현재 당진시에는 로컬매장이 18곳이 있다. 곳곳에 분포돼 있어 한 농가가 18곳을 모두 가기에는 어려움이 있다. 더불어 로컬푸드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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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80건 · '것은'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33 / 199쪽
2021.12.18 · 정책·행정 · 김예나
…수 있다면 좋을 것이다. ▪김홍장 시장: 통계를 통해 생산량을 조절하는 것은 시장 논리로는 하기 어렵다. ▪박미연 위원: 현재 당진시에는 로컬매장이 18곳이 있다. 곳곳에 분포돼 있어 한 농가가 18곳을 모두 가기에는 어려움이 있다. 더불어 로컬푸드 …
2021.12.17 · 정책·행정 · 김예나
… 신현철 우강면이장협의회장: 지금까지 제2통합RPC 건립을 위해 고생한 것은 인정한다. 그러나 RPC설립 목적이 무엇인가? 조합원 권익과 보호를 위해 설립된 것 아니냐. 우리가 납득이 갈 수 있도록 기준을 말해 달라. 이덕주 대표이사: 결론 밖에 이야…
2021.12.08 · 정책·행정 · 박경미
…해 쓰레기를 헤집는 경우도 있다. 그런데 이를 환경의 문제로만 접근하는 것은 아니라고 본다. 노인 생계 문제로 접근할 수도 있다. 이처럼 지역 문제를 단편의 시선이 아닌 복합적으로 바라봐야 한다. 또한 대부분의 기사 사진들이 현수막을 든 단체 사진들이…

2021.12.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있다는 생각으로 버티고 있다고 했다. 그렇다고 60대가 모두 환영받는 것은 아니라고 한다. 비용 문제 등을 따지다 보면 60세 미만 노동자를 채용할 경우 사업주가 고용보험가입 자격이 안 돼, 산재 부담도 덜 수 있는 65~69세 노년층을 가장 선호한…
2021.12.04 · 정책·행정 · 임아연
…있다. 사람들의 기억 속에만 남아 있을 지역의 이야기를 역사로 기록하는 것은 변화의 한 가운데에 서 있는 현재 세대들에게 맡겨진 책임이자, 이 지역에서 미래를 살아갈 사람들을 위한 의무이다. 더불어 도시재생이 어떠한 방향으로 가야 하는지 주민들의 목소…

2021.12.04 · 정책·행정 · 김예나
…우려스럽다”고 토로했다. 덧붙여 “멀쩡한 논에 태양광발전사업을 추진하는 것은 식량안보 정책에도 맞지 않는다”면서 “의구심이 해소되지 않은 상황에서 태양광발전사업 추진은 있을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김지환 과장은 “전기위원회는 매월 1회 열리…

2021.11.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면 대략 1500여 억원이 필요한 셈이다. 이를 전액 시비로 충당한다는 것은 당진시 재정 형평상 부담이다. 이를 해결코자 하는 2009년 당진시 의지는 강했다. 2009년 7월 충남도는 조직개편을 통해 산업입지과를 신설했고, 필자가 승진하면서 초대 과…
2021.11.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3123곳이 소멸고위험 지역으로 분류됐다. 충남만 소멸위험을 안고 있는 것은 아니다. 행정안전부는 지난달 89개 시·군·구를 인구감소지역으로 발표했다. 충남도 9곳이 포함됐지만, 강원과 전남·북, 경남·북 인구감소지역은 각각 10곳을 넘어섰다. 원칙적…
2021.11.26 · 정책·행정 · 박경미
…정비할 계획이다. 당진시민축구단 측은 “사무국 인원은 6인으로 확대하는 것은 재정상 어려움이 있어 1명만 더 추가 채용할 예정”이라며 “대한축구협회와 협의해 K3 진출에 문제없도록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리그 승격이 예상됨에 따라 운영비가 증가하면…
2021.11.20 · 정책·행정 · 한수미
…적으로 운영 방안에 대해서는 명시돼 있지 않았다”며 “당진시에서 필요한 것은 최소 50병상 이상의 소아 응급병상”이라고 말했다. 이어 “소아·청소년 전문치료시설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명회 시의원 또한 “공공병원 설립이 쉽지 …
2021.11.16 · 정책·행정 · 한수미
… 길로 나아가기 위해 손잡고 서로 대화하며 관계를 풀어냈다”며 “지나간 것은 지나간 것으로 두고 앞으로 하나가 돼야 한다”고 답했다.
2021.11.10 · 정책·행정 · 한수미
…면천IC가 설치된 이후 9년 동안 옛 도로로 당진에 진입하도록 방치하는 것은 그동안 당진 시정이 시민의 생활 편익을 위해 소홀했던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시장에 당선된다면 도농복합도시의 장점을 살리고 시민의 생활환경을 개선해 유출되는 인구가 없도…
2021.10.31 · 정책·행정 · 한수미
…대안을 찾는 이들에게 추천했다. 그는 “고요히 생각한다고 대안이 나오는 것은 아니다”라며 “대안을 찾는 과정에는 수많은 영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덧붙여 “새로운 삶을 엿볼 때 영감을 받을 수 있다”면서 가족생활이 사회의 기본으로 설정된 우리와 다른…
2021.10.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에 살 땐 녹지가 없어서 더 더운 줄 알았는데, 시골에 살아보니 더운 것은 도시나 시골이나 똑같다는 걸 깨달았다. 여름은 그냥 더운 거다. 그래도 도시와 다른 것은 눈만 돌리면 다채롭고 선명한 색깔들을 볼 수 있다. 인위적으로 만들어진 색깔이 아닌 …
2021.10.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계획 하에 단계적·점진적인 일상회복을 추진해야 할 것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위드코로나를 감당할 수 있는 의료체계의 확충이 있어야 하고, 이에 필요한 행정·재정적 지원이 집중되어야 한다. 또 위드코로나는 아직 시기상조라는 지적도 있는 만큼 충분한 의견…
2021.10.23 · 정책·행정 · 김예나
…을 수 있다. 그러나 국회의원이 민원인과 얘기하면서 성질을 내고 비웃는 것은 이해할 수 없다. 자신의 무능에 대해 생각하지 못하고 있다. 특히 “지역에 발전소가 있으면 철탑이 있어야 한다”는 발언은 당진 국회의원으로서 할 이야기가 아니다. 전국의 철탑…
2021.10.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게 로컬에디터로 성장하게 될지, 직업으로 가치를 찾게 될지 아직 정해진 것은 아무것도 없다. 다만 이 시간이 앞으로의 삶과 직업 선택에 있어 가치 있고 의미 있는 일임에는 분명하다. 두 달 동안 당진에서 더 많은 농부를 만나게 될 것이고, 먹거리 관련…
2021.10.15 · 정책·행정 · 한수미
…나기복 당진시자원봉사센터 운영위원장은 “민원이 반영이 돼 조치가 이뤄진 것은 다행”이라며 “하지만 장소만 막아 놓는 것은 근본적인 문제 해결이 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어 “갈 곳 없는 청소년들의 경우 오히려 더 안전하지 못한 곳으로 모일 수 있다”…
2021.10.09 · 정책·행정 · 임아연
…해선 국장은 “추석 전후로 주변에서 많은 제안과 권유가 있었고 고민했던 것은 사실”이라며 “일부 사람들과 고민을 나누며 의견을 물었는데 이게 확대재생산돼 출마설까지 불거진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국민의힘이나 더불어민주당과 접촉한 사실이 없다”고 …
2021.10.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추어져 있을 때 중앙정부 정책 전환에 매우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는 것은 분명하다. 당진시의 시급한 당면과제로 몇 가지 제안하자면 다음과 같다. 첫째, 민간활동가를 집중 육성하고 사회적경제조직 설립을 적극 지원해야 한다. 무엇보다 ‘사람과 조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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