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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여기에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702건
기간
1993—2026

1,702건 · '여기에 있는' · 최근 기사부터33 / 86쪽

  1. 2017.09.22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문화를 즐기다 18] 당진시예술소년소녀합창단맑고 고운 하모니

    … 충남연합소년소녀합창단이 올랐다. 43명의 당진시예술소년소녀합창단 역시 여기에 참여해 <사랑하는 마음을 드립니다>, <아름다운 세상>, <만대강강술래> 총 세 곡을 불렀다. 또한 지난해에는 당진시 평화의 소녀상 건립 행사와 당진시 위안부 기림일 문화제…

  2. 2017.08.26 · 문화·교육 · 한수미

    여성이 뛴다 14 한숙자 충남장애인부모회 당진지회장“부모님 먼저 지치지 마세요”

    …년이 될 때까지 “엄마”와 “아빠”를 어눌하게 말하는 것 말고는 할 수 있는 말이 없었다. 애써 아들의 장애 사실을 외면했다. 그는 “장애 아동을 자녀로 둔 부모들이라면 아이가 장애가 있다는 것을 쉽게 인정하지 못할 것”이라며 “나 또한 하루 자면 괜…

  3. 2017.08.26 · 문화·교육 · 김예나

    우강면 창리 곽춘근 씨가 추천하는 “육도·삼략은 생활의 양식”

    우강면 창리에 살고 있는 곽춘근 씨는 충북 영동군 출신이다. 당진을 찾은 게 언제인지 명확히 기억나지 않을 정도로 이제는 정말 당진시민이다. 당진과는 어떠한 연고도 없었지만 곽 씨는 인삼 농사를 짓기 좋은 조건인 당진으로 이사 왔다. “병법에 ‘사나이…

  4. 2017.08.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슈] 왜목마을 상징조형물 논란

    …류피해민대책총연합회 사무국장 왜목은 일출과 일몰을 한 곳에서 감상할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바다를 붉은 빛으로 물들이며 떠오르는 일출은 관광객들에게 서정적인 감동을 안겨주기에 충분하고, 동해가 아닌 서해에서 일출을 감상할 수 있다는 점도 왜목만의 …

    당진시대
  5. 2017.08.21 · 산업·경제 · 한수미

    [맛집] 마른 여자네 건어물‘단·짠·단·짠’의 매력 ‘건어물’

    달고 짠, 이른바 ‘단짠’의 매력에 빠지면 한도 끝도 없다. 여기에 쫄깃하면서도 부드러운 식감을 자랑한다. 건어물은 반찬으로도, 안주로도 제격이다. 팔색조같은 건어물을 무수동로에 위치한 마른여자네건어물에서 만날 수 있다. 마른여자네건어물은 건어물 전문…

    당진시대
  6. 2017.08.21 · 지역사회 · 이영민

    [신설상가] 읍내동 다온국밥 노옥경 대표“정성 가득 담은 닭계장”

    …에 지친 노 대표는 항상 꿈꿔왔던 요식업에 도전하기로 결심했고 평소 자신있는 음식인 닭개장과 명태조림을 연구하고 개발해 다온국밥을 개업했다. “내 매장에서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고 싶었어요. 고향과도 같은 당진에서 새로운 꿈에 도전하고 싶습니다. 부족…

  7. 2017.08.21 · 산업·경제 · 임아연

    [당진의 미래 먹거리, 탄소산업 1] 당진시 탄소섬유 활용한 전기자동차 만든다

    …저가 철강 공세로 철강 경기가 침체되면서, 지역경제 역시 크게 흔들리고 있는 상황에서 이제 당진의 새로운 미래 먹거리 산업을 키워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전기자동차가 뜬다 이 가운데 탄소섬유를 활용한 산업이 주목받고 있다. 지난해 출범한 ‘당…

    당진시대
  8. 2017.08.12 · 정책·행정 · 한수미

    돼지국밥·토종닭으로 든든한 한 끼

    …푹 고아낸다. 기본 육수는 황칠목과 엄나무를 고아 만든 것으로 사용하며 여기에 황칠목 닭·오리 백숙은 황칠목을, 상황버섯 닭·오리 백숙은 상황버섯을 한 번 더 넣고 끓이기 때문에 육수의 맛이 깊고 영양도 풍부하다. 옻은 역시 엄나무와 옻을 넣어 따로 …

  9. 2017.08.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장호순 순천향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지역언론이 필수인 시대

    … 난 것도 아니고, 그 사람들이 징계를 받는다고 해서 홍수를 예방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다. 언론이 정작 중요하게 다루어야 할 문제는 사람이 아니라 지역이다. 왜 홍수가 발생했는지 그 원인을 파헤치고, 그에 따른 책임자를 찾아내는 일이어야 했다. 그러나…

    당진시대
  10. 2017.07.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미세먼지 해결 위해 친환경에너지 산업에 시민 함께해야

    … 희생이 지금보다 가중되는 것을 멈추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그러나 여기에 안주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다. 탈석탄, 탈원전이라는 단어 뒤에는 에너지원의 전환, 분산형 전원의 보급이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이 기다리고 있다. 이미 일부 대기업에서는 이러한…

    당진시대
  11. 2017.07.28 · 산업·경제 · 임아연

    우강면 창리에 브랜드 아파트 생긴다

    …예정이다. 시행사 씨티플랜 씨앤씨(대표이사 이용일)가 시행사로 참여하고 있는 이 아파트는 우강우체국 및 창리 마을회관 자리에 2020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여기에는 △28평형 144세대 △31평형 118세대 △34평형 118세대 등 총 38…

  12. 2017.07.28 · 문화·교육 · 한수미

    “대학 간판 아닌 실력의 시대”

    … 즐거움을 알게 하고, 학습의 흥미와 동기를 높여 꿈과 끼를 발휘할 수 있는 행복교육을 구현하는 것이 2015 개정 교육과정의 핵심이다. 2015 개정 교육과정은 미래 사회를 살아가는 데 필요한 핵심역량을 반영하고 인성교육을 강화했으며, 배움을 즐기는…

  13. 2017.07.22 · 정책·행정 · 한수미

    무더위엔 장어와 오리로 몸보신

    … 통해 기력을 되찾아야 한다. 주은실·주성남·주은자 세 자매가 운영하고 있는 전문보양음식점 털보장어에서는 장어와 오리로 손님들의 건강지킴이 역할을 하고 있다. 털보장어의 주 메뉴는 장어구이와 능이버섯오리백숙이다. 장어는 고창에서 공수해 오며, 언제나 …

  14. 2017.07.16 · 산업·경제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독일빵집 심중섭 대표해나루꽈배기 방방곡곡 소문났네!

    … 싶다는 마음이 컸다”며 “어려워도 좌절하지 않았기에 지금의 독일빵집이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무엇보다 오랜 시간동안 독일빵집을 사랑해 준 당진시민들에게 고맙다”고 전했다. 17살 때 처음 맛 본 케이크 천안 출신의 심중섭 대표가 빵의 매력에…

  15. 2017.07.14 · 인물·동정 · 한수미

    “아이의 생각을 그대로 받아들이세요”

    …이번 학부모 교육은 당진교육청이 지원해 직접 찾아가는 교육으로 이뤄지고 있는 사업이다. 이번 강의는 최미숙 대전대 교수가 ‘자녀와의 행복한 교육법’에 대해 강의했으며 무엇보다 존중과 수용, 공감, 성실을 아이들과의 소통 방법으로 강조했다. 김종선 원장…

  16. 2017.07.09 · 인물·동정 · 한수미

    정미면 모평리 용궁가든 최이윤 대표“청삼씨 가득 넣은 건강한 백숙”

    …을 준비하고 손님을 맞이하고 있다. 당진은 대마 생산으로 역사와 전통이 있는 지역으로 용궁가든이 전국 최초로 당진 대마 청삼씨를 생산해 음식으로 개발했다. 청삼은 대마의 한 종류다. 하지만 마약성분이 적어 환각작용이 없는 식물이다. 완전한 식품으로 불…

  17. 2017.07.03 · 정책·행정 · 임아연

    [김홍장 당진시장 초청 좌담회]자치와 분권 그리고 환경

    … 보이는 성과가 없다는 지적이 있다. 실질적으로 변화를 이끌어낸 공적이 있는가? 눈에 보이는 것만 성과가 아니다. 진행되고 있는 것을 봐야 한다. 당진시는 많은 투자유치가 이뤄졌다. 민선6기 들어 중국 라오디그룹 1148억 원 등 기업 83곳에서 총 …

  18. 2017.07.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충남지역언론연합 특별인터뷰] 박원순 서울시장 “지역과 상생 원한다”

    …해야 한다. 예를 들어 필요하다면, 충남도지사가 농업부지사를 임명할 수 있는 권한을 달라는 얘기다. 나아가 자치입법권을 보장해 공무원 채용 및 관리 방식도 지방정부에 줘야한다. 정부조직도 미래형으로 대폭 개편해야 한다. 대부분 시·군 지방자치단체의 재…

  19. 2017.06.29 · 문화·교육 · 김예나

    연암 박지원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

    …·주기론 등에 대해 설명하며, 박지원의 정신이 지금 현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현대인과 당진지역에 주는 교훈이 무엇인지 참석자들과 함께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영곤 강사는 “당진시가 청사에 황희와 정약용 초상을 걸어 표상으로 삼고 있는데, 여기에 박…

  20. 2017.06.29 · 정책·행정 · 한수미

    [맛집] “여름철 몸 보신은 촌가보신정에서!”송산면 유곡리 촌가보신정 박정숙·남선현 부부

    오는 12일 초복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본격적으로 더위가 시작되고 있다. 무더운 날과 함께 입맛이 없어지며 기운까지 사라지는 요즘이다. 초복을 앞두고 힘을 불어 넣어 줄 영양가 높은 음식을 촌가보신정에서 선보이고 있다.21년 째 송산면 유곡리에서 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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