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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주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083건
기간
1993—2026

2,083건 · '우리 주변' · 최근 기사부터33 / 105쪽

  1. 2017.09.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나기복 당진시 무공수훈자회 사무국장핵전쟁은 막아야 한다

    …집과 사람, 차와 건물이 날라가고, 핵열로 백만도 이상의 열이 발생되어 주변에 모든 생명체는 타 없어져 재가 될 것이다. 또한 핵방사능 낙진 피해로부터 49시간 이후 부분 행동을 하기 시작해 약 40일이 지나야 완전 행동을 할 수 있어 낙진의 피해는 …

    당진시대
  2. 2017.09.0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독자와의 만남] 이상현법무사사무소 김선호 사무장“자존심 지키는 언론되길”

    … 됐다. 김 사무장은 “당진시대는 토속적인 느낌의 지역신문”이라며 “내 주변인들의 이야기와 피부로 느껴지는 지역의 사건사고와 현안들을 다루고 있어 기사의 내용이 더욱 와 닿는다”고 말했다. 김 사무장은 “특히 석탄화력발전소는 당진시의 환경 문제와 직결…

  3. 2017.09.08 · 정책·행정 · 김예나

    “축사 밀집 결사반대”

    …산물 판로가 막히는 등 생계에도 영향을 준다”고 토로했다. 현재 대호호 주변에는 현재 총 38건의 축사 건축이 추진 중이며, 66만124㎡의 면적에 30만1246마리(△돼지 18만3374마리 △닭 11만5472마리 △소 2400마리)에 달한다. 현재 …

  4. 2017.08.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NGO 칼럼] 공장은 산업단지에, 집은 주거단지에

    …민원과 삶의 질 후퇴는 불보듯 뻔한 일이다. 이 고장을 가꾸기 위해 하천주변에 나무를 심고 꽃길을 가꾸고 축제를 열며 지역공동체 형성에 노력해 온 주민들의 노력이 수포로 돌아갈 수도 있다. 더욱이 이 지역에 폐수수탁 처리업체가 건설될 경우 방류수가 석…

    당진시대
  5. 2017.08.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윤장렬 독일 베를린자유대학교 언론학 박사과정디지털 사회의 원동력

    …, 30년 만에 나타나는 현상들이다. 디지털 사회로의 전환, 이는 지금 우리에게 분명하게 나타나고 있는 현상이다. 오히려 너무나도 빠른 속도로 발전, 변화하는 현상이기에 이를 따라가기란 쉽지 않다. 그래서 디지털 사회의 변화의 동력이 무엇인지 그리고 …

    당진시대
  6. 2017.07.22 · 문화·교육 · 한수미

    생명지킴이 양성교육 이수

    …우 더욱 신속한 초기 대응이 가능해졌다. 오동원 대장은 “그동안 몰랐던 우리 주변의 위급상황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보는 유익한 시간이 됐다”며 “각 읍·면·동에 지대가 있다보니 순찰활동을 하면서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분들을 많이 마주한다”고 말했…

  7. 2017.07.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장연덕 칼럼니스트위기를 학습하며

    …되며, 공무원은 어디까지 적극 설명해야 할 법적 의무를 지고 있을까요. 우리는 아직 잘 모르고 있습니다. 더 심각한 문제는 당진시 인구 중 상당수가 고령화된 상태라는 점입니다. 농사짓는 어르신들의 경우 급박한 사안에 직접 대처할 수 없는데 젊은 자녀들…

    당진시대
  8. 2017.07.14 · 정책·행정 · 한수미

    행복교육지구 센터 설립·조례 제정 순항

    … 조속한 시일 내 수청지구에 초등학교를 설립해야 한다. 이외에 현대제철 주변에 학교를 설립하는 등 교육 인프라 구축이 시급하다. 안효권 시의원 “모든 학교가 당산초 처럼” 지역의 각 구성원이 역할을 분담해서 사업을 잘 추진해야 한다. 당산초등학교의 교…

  9. 2017.07.08 · 문화·교육 · 한수미

    “엄마·아빠! 우리 모두 상 탔어요!”

    …맙다”고 말했다. 전교생 32명 중 30명이 방과후돌봄교실을 이용한다. 주변에 학원 등 사교육 교육 시설이 없기에 방과후돌봄교실에서 돌봄을 받은 뒤 귀가한다. 한편 박은주 전담사는 지난 5년 전부터 동시와 동요를 돌봄수업에 활용했다. 한국시낭송가협회 …

  10. 2017.07.08 · 산업·경제 · 임아연

    이슈가 있는 인터뷰 송산농협 한윤숙 조합원(송산면 부곡리) 침묵의 카르텔을 깨다

    …난 3월 농협 이사 선거에서 금품이 오간다는 사실이 관행처럼 돼 있다는 주변 사람들의 제보를 받았다. 그리고 증거와 정황들을 모아 1인 시위를 하기까지 아무런 망설임도, 주저함도 없었다. 왜냐하면 농민들은 이미 이사 선거에 대한 불신과 불만이 인내심의…

  11. 2017.07.03 · 정책·행정 · 임아연

    [김홍장 당진시장 초청 좌담회]자치와 분권 그리고 환경

    …라고 생각하는가? 저출산 문제는 청년일자리와 연계되는데 당진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전반적으로 심각한 문제다. 출산을 장려하기 위해서는 안정적인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양질의 일자리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고용 측면에서 기업과 지역이 상생하는 방안 등 …

  12. 2017.06.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 “할 수 있다”

    …네가 알 수 없느니라’(잠언 27:1) 라고 하였습니다. 이런 이유에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 함께 하는 것이 아닐까요. 우리 주변에는 힘들고 어려운 분들이 많습니다. 우리의 작은 관심과 배려 혹은, 돌봄이 필요한 분들에게 조용히 다가가는 것이 그들에게…

    당진시대
  13. 2017.06.29 · 환경·안전 · 이영민

    5대 정승 가문의 상징당진지역의 문화재를 엿보다 13 삼월리 회화나무

    … 나무다. 또한 벼슬을 하거나 승진할 때 회화나무를 심었다고 전해진다. 우리나라에서는 중국을 왕래하던 사신들이 회화나무를 들여와 향교나 사찰 주변에 심었다. 삼월리 회화나무는 지난 1982년 천연기념물 제317호로 지정됐다. 약 500년 정도의 역사를…

  14. 2017.06.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성 칼럼] 우리는 모두 ‘김지영’이기 때문이다

    …영화로도 제작이 된다. 하나도 더하지도, 감하지도 않는, 너무나 평범한 우리 주변의 일상을 여성의 보편적 삶을 그려낸 소설이다. 읽는 동안 작가의 자전적 소설이겠지 하면서 공감에 공감을 하였다. 이 소설은 내 일상과 너무나 닮은 구석이 많은 우리의 이…

    당진시대
  15. 2017.06.24 · 산업·경제 · 김예나

    ■2017년 송악읍 지역발전 토론회“지역자원 활용해야”

    …텐츠로 활용할 수 있다. 손맛 좋은 가정식 등 푸드코트를 테마별 둘레길 주변에 개발하고 환경예술감독을 도입하는 등 조각과 조경작품을 시가지와 둘레길에 조성해 송악 고유의 콘텐츠를 만들어 알려야 한다.” 김정환 송악읍개발위원장 “주민이 나서 신재생에너지…

  16. 2017.06.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종교칼럼]편종만 팔복감리교회 담임목사머리 숙여 감사하자

    …자녀 또래인 그들에게 그렇게 머리 숙여 인사한다. 언젠가 한여름 매립장 주변 주민들의 반대로 미화원들이 쓰레기를 수거할 수 없어 거리 곳곳에 쓰레기가 수북이 쌓여 있었던 일이 있었다. 거리 곳곳에 쓰레기가 쌓였고, 그 쌓인 쓰레기가 부패해 악취로 거리…

    당진시대
  17. 2017.06.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민 칼럼] 나라다운 나라를 위한 개혁 과제

    …검찰출신 세력들의 방해로 실패했는데 그사이 검찰권력은 무소불위가 됐다. 우리나라 공무원의 숫자가 100만 명이 조금 넘는데 행정부 전체의 차관급이 105명이다. 검찰청법 제8조에 의해 법무부장관의 지휘를 받는 검찰총장이 장관급이고, 차관급인 검사장급이…

    당진시대
  18. 2017.05.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기창 단국대학교 대학원 보건복지학 박사/희망송산 사무국장세계인의 날을 맞이하며 다름을 인정하고 공존하는 대한민국

    … 본격적으로 다민족, 다문화국가에 진입한 것으로 파악한다고 한다. 이는 우리나라도 몇 년 안에 다민족, 다문화국가로 진입하게 될 것을 의미하며, 이에 맞춰 세계인의 날의 중요성 역시 커질 것이다. 불과 20년 전까지만 해도 외국인을 본 것 자체가 신기…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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