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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족 하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733건
기간
1993—2026

1,733건 · '가족 하나' · 최근 기사부터34 / 87쪽

  1. 2016.03.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김순영 당진탈북민지원센터 사무국장당진 탈북민의 등대, 이지용 경사

    …또 그 누군가는 허기진 배를 끌어안고 이름 없는 허허벌판을 건넜습니다. 하나, 둘 소리 없이 쓰러져갈 때, 하늘 길 구름 속 을 날아 대한민국에 왔습니다. 새로운 세상에서 새롭게 인생을 시작하라고, 자신들을 새터민이라고 불러주는 따뜻한 내 나라 대한민…

    당진시대
  2. 2016.02.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악읍 중흥리 송악펌프카 김태준 대표 “경제·건설 기사 담았으면”

    …에 대해 알게 돼, 20여 년간 펌프카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중장비의 하나인 펌프카는 건설현장에 레미콘 차량들이 건설현장에 시멘트를 싣고 오면, 펌프 장비를 이용해 시멘트를 붓는 장비다. 펌프카의 기술을 익히기 위해 고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상경했다.…

  3. 2016.02.05 · 문화·교육 · 김남배

    체육단체 탐방4 당진시 테니스협회 “도민체전 4년 연속 우승 도전”

    …회장은 “대회가 오랫동안 지속적으로 열려 전국에 있는 테니스 동호인들이 하나가 되는 대회로 거듭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당진시에는 고대종합운동장을 비롯해 합덕, 신평 등 지역에 테니스장이 적절하게 분배돼 있다. 동호인과 테니스를 좋아하는 시민들은 지…

  4. 2016.02.05 · 문화·교육 · 김예나

    자식 걱정, 돈 걱정…‘내 시간’도 필요해■40~50대 여성 좌담회

    …거울 속엔 40~50대 아줌마가 서 있다. 삶의 전부였던 아이들도 이제 하나 둘 엄마 품 안에서 떠나 홀로서고 싶어 한다. 엄마로서, 아내로서 돌봐온 가족들, 그리고 여성으로 살아온 나 자신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는 시점이다. 40~50대 엄마 8명…

  5. 2016.01.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호순철 합덕읍 이장단협의회장"딸 같은 둘째 아들 종희"

    …무척 귀했다. 때문에 내 어렸을 적 사진은 한 장 뿐이다. 그래서 나는 가족들과 사진을 많이 찍으려고 한다. 첫 번째 사진은 유일하게 보관하고 있는 어렸을 적 사진이다. 당시엔 카메라가 귀했다. 그래서 우리는 사진사가 집을 방문했을 때 기록을 남겼다.…

  6. 2016.01.29 · 인물·동정 · 김남배

    [업체탐방] 아우름 모래놀이 심리상담센터M“모래놀이로 심리치료를”

    …치료는 무의식적으로 가진 상처를 치료하고 자존감을 높여주는 심리치료 중 하나다. 당진에도 모래놀이치료를 전문으로 하는 아우름 모래놀이 심리상담센터가 지난해 1월 개소했다. 아우름 모래놀이 심리상담센터는 지난해 1월 시곡동 우민늘사랑 아파트에 자리해 주…

  7. 2016.01.29 · 지역사회 · 김예나

    축하하고 나누는 행복

    … 커피섬김이 일정표에 교인들과 함께 축하하고 싶은 날인 자신의 생일이나 가족 생일, 결혼기념일 등을 기록해 놓은 뒤, 그 날이 오면 3만 원을 헌금한다. 이렇게 모아진 커피섬김이 헌금은 목적헌금으로, 교회 소속의 실업인선교회를 지원한다. 커피섬김이를 …

    당진시대
  8. 2016.01.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세상사는 이야기 노소미 합창단 강원식 회장여든 일곱, 청춘의 비결은 ‘배움’

    …댄스는 7년이 넘게 이어졌다. 춤을 춰달라는 말 한마디에 ‘배움’이 또 하나 늘어난 것이다. 또 최근엔 악기를 배우는 것에 관심이 생겼다. 손주가 아들에게 선물한 아코디언이 주인을 못 찾고 있자, 아코디언을 배우기로 결심했다. 강 회장은 “아코디언을 …

  9. 2016.01.2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성폭력 예방! 주위사람들의 관심이 필요합니다이서련 석문파출소 순경

    성폭력은 모두가 알고 있는 사회척결 4대악 중 하나로 성희롱, 성추행, 성폭행 등을 모두 포괄한 가장 넓은 의미이다. 과거에 비해서 신고율은 늘었지만 아직도 주변사람들의 시선, 직장문화, 사회적 인식 때문에 성폭력을 당하거나 성폭력을 당하기까지 의심이…

    당진시대
  10. 2016.01.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강병호 전 당진축협 기획실장 “진실 보도하는 신문되길”

    … 그러면서 강 씨는 하루에 한 번씩 집 뒷산에 있는 부모님 묘소에 들러 가족들의 건강과 안녕을 기도한다. 벌써 20년이 넘었다. 주위에선 그런 강 씨를 보고 TV프로그램 <세상이 이런 일이>에 나가야 한다며 강 씨의 성실함과 효심을 칭찬하곤 한다. 그…

  11. 2016.01.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황정옥 대한적십자사 당진2동 봉사회 회장"며느리와 함께한 첫 여행"

    … 정도로 컸다는 것을 새삼 느낄 수 있었다. 며느리도 성격이 좋아 딸이 하나 생긴 기분이었다. 이후에도 동해안, 전북 순창 등 가족여행을 자주간다. 두 번째 사진은 대한적십자 당진2동 봉사 회원들과 서울 KBS를 방문할 때 찍은 사진이다. 이준용 전 …

  12. 2016.01.09 · 지역사회 · 김예나

    자녀와 함께 신년특별기도회

    …했다. 당진장로교회 대예배실에서 열린 신년특별기도회는 자녀와 함께하는 온가족 새벽기도회로 <예수님처럼>이라는 주제로 열렸다. 이번 기도회에서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삽시다 △최선을 다하며 삽시다 △감격하며 기쁘게 삽시다 △사랑하며 삽시다 △예수님 가족으…

  13. 2016.01.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특별기고] 사람을 행복하게, 지역을 가치 있게

    …도민 여러분, 새해 새 아침이 밝았습니다. 어린 시절 새해를 맞을 때면 가족들이 모여 싸리비로 집 앞마당을 쓸던 추억이 생각납니다. 묵은 때를 털어내고 새 복을 불러오기 위한 의미였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2016년 새해 새 태양이 떠오릅니다. 지난 한…

    당진시대
  14. 2016.01.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류재일 석문농협 전무"한때는 석문의 달리기 선수!"

    … 이 자리까지 올 수 있었다. 하지만 한편으론 시간을 같이 보내지 못한 가족에게는 미안함이 앞선다. 첫 번째 사진은 석문농협에서 같이 근무하던 동료들과 달리기 대회 후 찍은 사진이다. 오른쪽 첫 번째가 나다. 내 왼쪽은 현재 송산농협의 고종섭 상무다.…

  15. 2016.01.01 · 정책·행정 · 임아연

    한겨울 알알이 터지는 상큼한 향기행정동에서 황금봉(한라봉) 체험농장 운영하는 이은희 씨

    … 귤의 대명사로 사용돼 왔다. 내륙에서 기르는 한라봉은 전남 고흥에서는 하나봉으로 불린다. 이은희 대표가 기르는 한라봉은 농장 이름을 따서 ‘황금봉’이라고 이름 붙였다. 황금농원은 여느 농장과는 좀 다르다. 농장체험을 위주로 하는 곳으로, 아이들과 가…

  16. 2015.12.27 · 문화·교육 · 김예나

    휴머니즘을 보여준 인물화

    …전은 <휴머니즘전>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이날 구본창 회장은 “사람은 하나님이 창조하신 가장 아름다운 작품”이라며 “이번 전시를 통해 이웃과 가족을 아름다운 눈으로 바라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회원들이 바쁜 가운데 그림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작…

  17. 2015.12.18 · 지역사회 · 임아연

    [사랑을나눠주세요] 석문면 삼봉3리 김영철 새마을지도자 가족병마와 싸우고 화마에 집 잃어 ‘한숨 뿐’

    …망스럽다. 하지만 그래도 산다. 살아야 한다. 이따금씩 흘리는 눈물조차 가족들에겐 미안할 뿐이어서, 애써 누르고 참고 견뎌낸다. 석문면 삼봉3리 새마을지도자 김영철(49) 씨는 최근 집을 잃었다. 지난 11일 밤 9시경 아내의 전화를 받고 다급히 집으…

  18. 2015.12.03 · 문화·교육 · 임아연

    ■고대면 용두2리 결혼이주여성 둘라 씨와 안화식 부녀회장낯선 한국에 친정엄마가 생겼어요

    …정엄마가 돼줬다. 얼굴도, 언어도, 살아온 환경도 전혀 다른 두 사람은 가족이 됐다. 꼭 잡은 두 손에 애틋함이 묻어난다. 그동안 외롭고 쓸쓸했을 딸의 이야기에 엄마는 그만 눈시울이 붉어졌다. 눈에 보이는 건 그리 중요한 게 아니다. 서로 통하는 마음…

  19. 2015.11.27 · 문화·교육 · 한수미

    “죽음이요? 인생의 한 순간일 뿐이죠”

    … 있어요. 빠르죠? 늙는다는 건 그래요.” 죽음은 아무도 모른다. 누구 하나 명쾌히 말할 수 없는 것이기에 그만큼 겁내고 무서워한다. 죽음을 입 밖으로 꺼내면 그런 소리 하지 말라고 눈총 받기 일쑤다. 하지만 김귀자 노년학 박사는 사는 것만큼 죽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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