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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여름 좋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92건
기간
1993—2026

692건 · '여름 좋은' · 최근 기사부터35 / 35쪽

  1. 1996.06.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각 여행지마다 독특한 일정마련 - (주)신세계여행사에서 경험하세요

    …를 마련, 직접 코끼리를 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앞으로 휴가철과 여름방학을 맞아 새로운 패키지를 마련하고 있는 (주)신세계여행사는 가족단위와 단체여행은 물론 개인적으로 여행을 즐기는 여행객들을 위해 다양하면서도 깨끗한, 여행후 돌아와서 좋은 여…

    당진시대
  2. 1996.06.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이와 함께 보는 비디오

    …것이다. 캐릭터 상품인 초록색 둘리 인형이 여전히 인기를 끌고 있고 올 여름에는 극장용 만화영화로도 나올 예정이다. KBS에서 TV용으로 만든 비디오 둘리시리즈는 각각 독립적으로 즐길 수 있는 단편 13편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웬만한 대여점에는 다 있다…

    당진시대
  3. 1996.04.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박성규 느타리버섯 재배농

    고개넘어 천천히 오는 봄처럼 인생의 좋은 때도 고비를 넘으면 온다 박 성 규 느타리버섯 재배농 중용(中庸)을 좌도 아니고 우도 아닌 중간으로 해석하는 사람이 있는 듯 하다. 중용이란 어느 한편에 치우치지 않고 중정(中正)한 것이고 과쪾부족이 없이 생각…

    당진시대
  4. 1995.08.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윤석현 우강 제일가든

    …신설할 수 없다면 군내 지역신문사나 관광회사에 위탁 경영시켜 보는 것도 좋은 착상이다. 이렇게 실행하다보면 유적지나 사적지도 더 좋게 개발될 것이며 민자 유치에도 큰 도움이 될것으로 생각한다. 가까운 일본의 예를 보더라도 시청이나 현청 광장에는 관광을…

    당진시대
  5. 1995.07.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정순애 천복종합화장품

    … 할머니가 짧은 반바지를 입고 나온 것이다. 우리들의 구세대 어머니들의 여름 나들이 옷은 흰 모시적삼에 치마를 입고 속살이 보일듯 말듯하게 차려입었던 것이다. 위에서 본 반바지 할머니도 흰 모시적삼에 치마를 곱게 차려입고 현대의 멋을 내고져 했다면, …

    당진시대
  6. 1995.04.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최선미 합덕영테니스클럽 코치

    … 있다고. 그리고 아쉬운 점은 현코트 주인이 건축대지로 매각한다고 하여 여름철에 야간 경기를 할 수 있는 라이트 시설을 못하는 것이 안타깝다”고 말한다. 최선미씨는 “테니스가 좋아 라켓을 손에서 놓지 못하다가 혼기를 좀 지나쳤다”고 하면서 “지금이라도…

    당진시대
  7. 1994.1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대건신협 박영일 전무

    …는 방법을 함께 걱정하고 보살펴야 할 의무가 있다고 보는 것이다. 금년 여름동안 익명으로 필자의 집으로 살짝 성금을 넣고 간 함지박 마리아씨에게 이 자리를 빌어 고마움을 전해드립니다(익명으로 성금을 보냈으나 후에 탐문한 결과 장본인을 알아냈음) 박영일…

    당진시대
  8. 1994.09.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김동식 할아버지

    …8월 보름날, 둥근 보름달이 뜨면 우리 모두의 마음도 환하게 밝아진다. 여름동안 무더운 땡볕에서 땀흘려 가꾼 곡식으로 정성들여 장만한 음식으로 돌아가신 조상님께 차례를 드리고 모든 이웃들과 나누어 먹으므로 정을 더 두텁게 하는 명절이다. 그래서 사방팔…

    당진시대
  9. 1994.08.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박상희 할아버지

    …람들은 땀흘려 일하면서 자기 가족을 부양하고 이웃과 화목하게 지내며 더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 그러나 남에게 어떠한 경우라도 억압받는다면 풀려나기를 바라면서 정의롭고 평화스러운 이웃을 만들고 역사의 수레바퀴안에서 자기에게 닥쳐올 좋은일과 …

    당진시대
  10. 1994.06.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오갈데 없는 세사람 데려다 여덟식구 한방에 - 김영이씨(당진읍 채운리)

    … 세상살이는 남과 다를 바 없으면서도 참으로 별난 구석을 가지고 있다. 좋은 체구에 서구적인 얼굴. 얼핏 보면 화사하기 짝이 없는 인상과는 달리 그녀의 생활은 너무나 소박하다. 소박하다 못해 너무 사심이 없어서 오히려 그것은 대단하다는 느낌을 갖게 한…

    당진시대
  11. 1994.05.1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판자촌으로 ’83 국전대상수상-아미산 산기슭에 터잡고 작업중인 화가 박기호

    …고, 저도 귀여움을 받기위해 열심히 그림을 그렸습니다. 중.고등학교때도 좋은 선생님을 만나 그림을 계속 하던중 고3때 지금은 고인이 되신 조창환 선생님의 시사를 받아 전문적인 화가의 길로 들어서게 된것 같습니다. 그런 좋은 선생님을 만난것도 계기였지만…

    당진시대
  12. 1994.04.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혼자 일궈온 오뚜기 인생 - 남산 파전아줌마 이복 씨

    …루도 아니고 계란도 아니고 두가지 재료가 딱좋게 섞여 먹기도 좋고 맛도 좋은 상태로 접시에 담겨 나올 때 사람들은 왠지 모르게 흐믓해진다. 여느 식사와는 달리 남산에 올라와서 먹는 파전은 그 희소가치때문인지 아무튼 이유도 없이 사람들을 흐믓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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