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직접 마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708건
기간
1993—2026

1,708건 · '직접 마을' · 최근 기사부터38 / 86쪽

  1. 2018.11.13 · 문화·교육 · 임아연

    고향떡집 안순옥 대표 전국대회 ‘은상

    …산물로 만든 단호박 떡케이크를 선보였다. 안 대표는 석문에 사는 지인이 직접 농사지은 당진 단호박을 활용해 떡케이크를 만들어 심사위원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한편 30년 간 슈퍼마켓을 운영했던 안 대표는 남편 최덕재 씨의 제의로 떡집을 운영하기 시작했다…

  2. 2018.11.13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의 미래를 보다 2] 당진형 주민자치자치·분권시대…주민자치를 말하다

    … 개인균등분 주민세를 주민주도형 주민자치사업 예산과 연계해 지역주민들이 직접 실행하는 읍·면·동 특화사업과 공동주택(아파트) 어울림사업 등을 추진해 왔다. 이처럼 개인균등분 주민세와 주민주도형 주민자치를 연계한 특화사업은 2016년부터 현재까지 △문화…

  3. 2018.10.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나기복 기지시줄다리기 축제위원회 전 부위원장기지시줄다리기 축제위원회를 떠나며

    …베틀모양으로 옥녀직금형국이라 한다. 그러기 때문에 윤삭이 드는 해에 온 마을 사람들이 극진한 정성으로 마을제사를 지내고 줄을 다려야 모든 재난을 물리치고 예방하여 태평하게 잘 살 수 있다고 전해져왔다. 처음에는 부녀자들이 베를 짜서 베·짚·칡넝쿨 등으…

    당진시대
  4. 2018.10.21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 교육현장을 가다 26 순성중학교 체육활동으로 몸도 마음도 건강!

    … 처한 실정이다. 김명화 교장은 “학교에 다닐 아이가 없어진다면 앞으로 마을은 점점 사라지게 되는 것”이라며 “학생수 감소는 학교만의 문제가 아닌 지역 문제로 모두가 함께 머리를 맞대고 고민해야 한다”고 말했다. 여유 있는 프로그램·시설 학생 수 감소…

  5. 2018.10.15 · 산업·경제 · 임아연

    최종웅 고대면 당진포1리 이장“당진시대를 봐야 당진사람!”

    고대면 당진포1리는 당진의 농촌체험마을 ‘1세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농촌체험이라는 말조차 생소했던 20여 년 전, 농촌체험마을, 팜스테이, 정보화마을, 녹색농촌마을 등 마을 단위의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왔다. 일찌감치 온라인을 통해 마을주민들이…

  6. 2018.10.12 · 문화·교육 · 박경미

    ■당진샘물마을예술학교 진단허술한 프로그램…지역사회 연계도 미흡

    당진샘물마을예술학교(이하 예술학교)는 폐교된 남산초등학교를 활용해 지역 활성화 사업 추진과 함께 당진시민의 문화체험과 예술활동을 진흥하고자 설립됐다. 문화예술단체와 지역주민이 입주해 운영하기로 한 가운데, 지난 4월 내포디자인포럼(이사장 한기웅)이 사…

  7. 2018.10.04 · 지역사회 · 김예나

    새마을 소식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지회장 정완옥)가 지난 1일과 2일 강원도에서 열린 2018 당진시새마을지도자 역량강화교육에 참여했다. 이날 새마을운동의 이해와 새마을운동가의 자세라는 주제의 특강이 진행됐다. 새마을문고 당진시지부(회장 김병노)가 지난달 28일 …

  8. 2018.10.04 · 문화·교육 · 한수미

    수학 시간에 졸지 않는 이유는?당진 교육현장을 가다 25 석문중학교

    … 신우대는 왜 안 벗을까?’라는 주제로 지난 6개월 간 신우대와 죽피를 직접 연구하고 관찰하며 실험 보고서와 논문을 작성한 뒤 발표까지 마쳤다. 이후 이 주제를 활용해 창업까지 이어갈 예정이다. 과학을 지도하고 있는 정민선 교사는 “다양한 탐구활동을 …

  9. 2018.09.17 · 지역사회 · 박경미

    송악읍 중흥리 빅마마·준콜렉션 이경은 대표센스있는 40~60대 여성의류

    …동안 이곳에서 살고 있다. “당진은 도시와 농촌이 공존하는 지역이에요. 마을 곳곳에, 주민 면면에 세련됨이 묻어있죠. 앞으로도 이곳에서 살아갈 테죠. 언제나 마을주민들이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이 대표는 2004년에 준콜렉션을 열었다. 주부였던 그는 …

  10. 2018.09.12 · 지역사회 · 임아연

    전국에 소개되는 당진형 주민자치

    …한민국 균형발전박람회에서 정책마당 토론회에서 ‘분권과 자치시대, 모두의 마을’ 분야 발표자로 나서 당진형 주민자치를 발표했다. 당진형 주민자치는 자치단체가 주도해 지역의 현안과 숙원사업을 해결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주민들로 구성된 주민자치위원회를 중심으…

    당진시대
  11. 2018.09.11 · 문화·교육 · 임아연

    [세상 사는 이야기] 은퇴 후 귀촌한 최종소·김경희 부부(순성면 성북리)노년에 찾은 축복의 터전

    …미산 자락에 위치한 집을 한 채 발견했다. 순성면 성북리, 참 아름다운 마을이었다. 남편 최종소 씨는 미술교사, 아내 김경희 씨는 가정교사 출신으로 30년 넘게 교편을 잡았다. 최 씨는 교사로 근무하면서 중간 중간 수능시험 출제 기관인 한국교육과정평가…

  12. 2018.09.11 · 지역사회 · 박경미

    [신설상가]순성면 봉소리 한성식당 이종예 대표다시 돌아온 한성식당

    …당’이라는 같은 이름으로 콩국수와 추어탕을 선보이고 있다. 이 대표는 “마을은 옛날과 변한 것이 별로 없는데 손님들을 볼 때면 시간의 흐름을 깨닫는다”며 “나이 든 마을 주민들에게서 옛 얼굴을 발견할 때면 깜짝 놀란다”고 전했다. 사람들은 콩국수와 원…

  13. 2018.09.02 · 지역사회 · 김예나

    “커피와 아이스티로 행복 전해요”

    … 친목을 다지곤 한다. 지난 6월12일부터 음료 전도를 시작한 교인들은 직접 내린 핸드드립 커피와 달달한 아이스티를 정성껏 준비해 마을주민들에게 전한다. 더운 날씨에 시원한 음료를 권하는 교인들에게 이제는 주민들이 먼저 다가와 인사를 한다. 진옥성결교…

    당진시대
  14. 2018.08.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슈] 주민이 진짜 주인 되는 주민총회로

    주민총회는 다양한 마을의 과제를 주민 스스로 찾아내고 논의하여 주민이 직접 해결방안들을 내놓고 결정하는 주민참여의 장이다. 당진시에서는 지난 7월 당진3동을 선두로 당진1ㆍ2동, 신평면, 송악읍 등 5개 읍·면·동에서 주민자치위원회 주관으로 주민총회를…

    당진시대
  15. 2018.08.14 · 산업·경제 · 임아연

    [세상 사는 이야기] 백기순 전 당진시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장제2의 인생 ‘나의 삶’을 찾다

    …에 그친다는 비판이 계속돼 왔지만, 백 전 과장은 공직에 있는 동안에도 직접 농사를 지으면서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했다. 그는 정부의 새로운 농업정책과 기술 등의 정보를 자신의 경험과 버무려 농업인들에게 전했다. 어떻게 하면 더 나은 농…

  16. 2018.08.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수기] 시청에서 보낸 여름방학

    …틈틈이 자신의 고유 업무를 처리하는 것이 인상 깊었습니다. 첫 주차에 ‘마을계획단 발굴사업’을 지원하기 위해 송악읍사무소에 가게 됐습니다. 송악읍 주민들이 마을을 위한 행사나 정책을 직접 기획하고 고안해 투표하고 실행하는 진정한 의미의 자치행정을 실현…

    당진시대
  17. 2018.07.27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사업 ‘주민’이 직접 정한다!■2018 주민총회

    충남 최초로 당진시가 주민주도형 마을계획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19일부터 25일까지 5개의 읍·면·동에서 주민총회를 실시했다. 올해 초 당진시는 그동안 주민자치센터 중심으로 이뤄지던 다양한 주민자치 활동을 확대하고자 주민주도형 마을계획 수립과…

  18. 2018.07.27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활동으로 보람찬 여름방학

    …로그램 참여한 청소년들은 각각 봉사시간(2시간)을 부여받을 수 있으며, 직접 만든 에코백과 썬스틱 등은 지역 내 소외 계층에게 전달돼 훈훈한 나눔으로 이어졌다. 안전교육의 경우 심폐소생술 및 소화기 사용법 교육으로 지역 자원인 각 읍·면 의용소방대와 …

  19. 2018.07.27 · 문화·교육 · 한수미

    모두가 행복한 당진 행복교육지구

    ‘한 아이를 키우는 데는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말이 있다. 교육을 위해서는 학교와 교육청에서만 노력해야 할 것이 아니라 가정과 마을, 그리고 지역 사회가 함께 해야 아이가 바르게 자라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를 위해 당진교육지원청과 당진시가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