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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향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34건
기간
1993—2026

534건 · '고향 위해'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4 / 27쪽

  1. 2023.07.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향사랑기부제, 일본은 어떻게 성공했나? ③ 국내-사천시 편기부와 지역 관광 활성화, 두 마리 토끼 잡을 수 있을까?

    <편집자주> 올해 1월부터 시행된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거주지 외 자치단체에 기부금을 내면 세액공제 혜택과 더불어 기부금의 30% 내에서 지역특산품, 지역사랑상품권 등 답례품을 받을 수 있다. 각 지자체는 이를 통해 지방재정을 확충하고, 답례품을 통…

  2. 2023.05.19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고향사랑기부제, 일본은 어떻게 성공했나? 2] 당진시 지역 살리는‘고향사랑기부제’…내 고향 살릴 방안은?

    <편집자주> 올해 1월부터 시행된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거주지 외 자치단체에 기부금을 내면 세액공제 혜택과 더불어 기부금의 30% 내에서 지역특산품, 지역사 랑상품권 등 답례품을 받을 수 있다. 각 지자체는 이를 통해 지방재정을 확충하 고, 답례품을…

  3. 2023.04.15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정주여건 개선 및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추진

    …진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홍보협력담당관 –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추진 홍보협력담당관은 올해 1월부터 시행된 고향사랑기부제의 향후 추진 방향과 소통행정 추진을 위한 시민참여형 SNS 콘텐츠 제작에 대해 설명했다. 당진시는 원…

  4. 2023.04.07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독자와의 만남] 김한풍 씨(읍내동)“어려운 아이 돕는 캠페인 필요해요”

    …도, 봉사도 가능합니다!” 읍내동에 거주하는 김한풍 씨는 서울 장충동이 고향이다. 8년 전 아는 지인이 일자리를 소개해주면서 당진을 찾았다. 처음엔 너무도 낯선 동네였단다. 길조차도 몰랐던 그에게 어느 날 회사에 도착한 당진시대 신문을 보고 읽기 시작…

  5. 2023.03.10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마을 위해 봉사하는 새마을 부부”

    …, 마을잔치나 회의 등 크고 작은 마을의 행사에도 빠지지 않고 참여하기 위해 노력했다. 홍사윤 지도자는 “마을주민들을 한 명 한 명 알아가고, 지역에 대해서도 관심 갖게 돼 좋았다”며 “주민들도 따뜻하게 우리 가족을 맞아줬다”고 말했다. 정미면 봉생리…

  6. 2023.01.20 · 지역사회 · 한수미

    송산라이온스클럽, 희망송산에 쌀 80kg 후원

    …)에 쌀 80kg를 전달하며 사랑의 나눔을 지난 14일 펼쳤다. 송산을 고향으로 두거나 활동하고 있는 회원들로 구성된 송산라이온스클럽은 그동안 노약자와 장애인의 안전을 위한 손잡이 설치사업, 환경정비사업 등의 봉사를 이어왔다. 윤주동 회장은 “송산면을…

  7. 2023.01.10 · 지역사회 · 박경미

    [2023년 해맞이] 대호지면 자모산 눈 덮인 산길 오른 주민들 4년 만에 함께 해맞이

    …최 측 인터뷰]김응열 대호지면장 “면민이 행복한 대호지면” “대호지면이 고향인데 1월 1일자로 대호지면장으로 부임해, 면민들과 신년을 맞이하게 돼 기쁩니다. 면민들과 잘 어우러져서 행복한 대호지면을 만들고 싶어요. 면민 모두 어려움과 고난을 슬기롭게 …

  8. 2023.01.01 · 지역사회 · 박경미

    [칼국수 특집]겨울엔 뜨끈하게! 칼국수 맛 기행

    …비법이 담긴 육수가 들어가 국물의 시원함이 두 배다. 또한 쫄깃한 면을 위해 직접 면을 반죽해 사용하며 겉절이는 매일 아침 이 대표가 직접 담근다고. ▪위치: 교동길 123 (읍내동) ▪문의: 355-0909 어서와 칼국수 먹자 “동죽 넣은 어서와 칼…

    당진시대
  9. 2022.12.16 · 지역사회 · 유수아

    [미담] 어르신 미용봉사하는 김현구 현’s헤어 대표 (채운동)“고향 마을 위한 재능기부 미용봉사”

    …을 이어오고 있다. 사성2리에서 태어난 그는 젊은 시절 한때 돈을 벌기 위해 배를 타기도 했다. 그러던 중 평생 가는 기술을 배워보는 것이 어떻겠냐는 지인의 제안에 미용기술을 배우면서 미용사의 길을 걷게 됐다. 27살에 미용일을 시작했으니, 어느덧 2…

  10. 2022.10.24 · 지역사회 · 유수아

    [신설상가] 수청동 우마이오뎅바 부산 수제어묵탕과 술 한잔!

    …째다. 그는 전업주부로 가사를 해오다 처음으로 요식업에 도전하게 됐다. 고향인 부산 어묵의 맛을 당진시민들에게도 선보이고자 개업을 결심했다고. 가게를 운영한 지 한 달이 다 돼간다는 그는 손님들이 육수가 너무 맛있다며 비법을 물어볼 때 가장 보람을 느…

  11. 2022.10.07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11] hy(옛 한국야쿠르트) 당진점 강수만 프레시 매니저눈이 오나 비가 오나 아침을 여는 요구르트 배달원

    …를 그리며 상경했지만 현실은 매서웠다. 가진 것을 모두 내어놓고 남편의 고향인 당진으로 돌아와야 했다. 그는 “가게가 망해서 당진으로 내려와야 했다”며 “당시 시어머니가 우리 부부를 먹여 살리다시피 했다”고 말했다. 집에 있기보다는 사람을 만나고 밖을…

  12. 2022.09.28 · 지역사회 · 임아연

    합덕읍에 1200만 원 상당 손소독제 전달

    …했다. 한국산업재해장애인협회는 산업재해 피해자의 재활과 사회참여·자립을 위해 활동하는 단체로, 합덕 출신인 이재학 충남협의회장과 임동조 당진시지회장이 활동하고 있다. 지난 20일 나인코리아㈜가 정기적인 후원과 교류를 약속하며 한국산업재해장애인협회 충남…

  13. 2022.09.08 · 지역사회 · 임아연

    북한이탈주민 합동제례 및 위문

    …문품을 전달했다. 지난 3일 당진시청 야외공연장에서 펼쳐진 이번 제례는 고향과 가족을 그리워할 북한이탈주민을 위해 마련됐다. 이어 지난 5일에는 당진경찰서와 함께 추석명절을 맞아 지역에 거주하는 북한이탈주민 100여 명에게 위문품을 전달하고 간담회를 …

  14. 2022.08.19 · 지역사회 · 박경미

    “공중전화 잔돈 모아 하루살이 노숙생활했죠”[세상 사는 이야기] 20년간 노숙인으로 살아왔던 박청호 씨 (합덕읍 운산리)

    …의 삶은 35살 이후 180도 바뀌었다. 하루아침에 빚더미에 오른 그는 고향을 떠나 상경했고 20여 년간 노숙자로 거리를 떠돌았다. 5년 전 다시 고향을 찾은 그는 그야말로 롤러코스터 같았던 파란만장한 삶을 살았다. “호주머니엔 단돈 2000원 뿐…”…

  15. 2022.08.12 · 지역사회 · 박경미

    [미담] 어려운 이웃 위해 치아 수술 지원한 오필만 오현치과 원장 (합덕읍 운산리) “각박한 세상에 소중한 나눔…큰 사랑 받아”

    과거 노숙생활을 하며 치아가 망가진 이웃을 위해 무료로 치과 치료를 지원한 병원이 있어 지역에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합덕읍에 거주하는 박청호 씨는 과거 수십억에 달하는 빚더미에 앉으며 고향을 떠나야 했다. 당시 박 씨는 서울에서 노숙생활을 하던 중 …

  16. 2022.08.12 · 지역사회 · 박경미

    지역에 기부하면 세제 혜택에 답례품까지!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개발 및 홍보방안 연구용역 최종보고회가 지난 3일 당진시청 목민홀에서 개최됐다. ‘고향사랑기부법’이 내년 1월 1일부터 시행된다. 이 법은 지역의 인구가 줄며 지방재정이 악화되는 문제점을 해소하고자 살고 있는 주소지 이외의 지역에…

  17. 2022.07.29 · 지역사회 · 유수아

    [독자와의 만남] 원당동 이계인 씨 “자수성가한 이야기 재밌게 읽어”

    …서를 어깨너머로 보면서, 오빠가 써 붙인 한글로 공부했다”라고 말했다. 고향에 다시 내려오기 전에는 서울에서 한복만드는 일을 했다. 어린 시절 어머니의 어깨너머로 배운 바느질 솜씨와 타고난 눈썰미로 18년간 한복집을 운영했다고. 남편과 사별한 그는 현…

  18. 2022.07.18 · 지역사회 · 임아연

    지역 살리는 ‘고향사랑기부금’

    내년 1월 1일부터 ‘고향사랑기부제’가 본격적으로 시행된다. 고향사랑기부제는 지역의 인구가 줄며 지방재정이 악화되는 문제점을 해소하고자 살고 있는 주소지 이외의 지역에 기부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다. 기부자가 태어난 고향이나 응원하고 싶은 지역에 고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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