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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공무원 생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9건
기간
1993—2026

69건 · '공무원 생활'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4 / 4쪽

  1. 1998.04.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읍면단신

    …택문씨 등 7명의 주일학교 교사들은 지난 2월부터 두달동안 매주 한번씩 생활주변의 자연정화와 함께 빈병, 고철, 폐지 등 재활용품 1,500kg을 모아 판매한 기금으로 3월 29일 송악면 기지시리에서 어렵게 살아가는 이경순씨에게 백미 40kg 한 포대…

    당진시대
  2. 1998.01.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사람/정제득 세무사-세무상식 쉽게...

    … 정미면 대운산리에서 출생하여 당진상고를 졸업하고 부산에서 17년간 세무공무원 생활과 3년여의 시험준비기간을 끝내고 다시 고향으로 돌아왔다. 시골의 어려운 환경에서 대학을 포기하고 공무원생활을 시작한 것도 나름의 의미를 둘만하련만 여전히 공부에 대한 …

    당진시대
  3. 1997.04.14 · 지역사회 · 바른지역언론연대

    바른지역언론연대 공동기획-모범 자치단체장(2)

    김 태 홍 광주광역시 북구청장 인터뷰 1%의 공무원으로 99%의 주민생활영역에 들어가기 1년8개월 누리문화재단쪾생활협동조합운동등 주민자치 공동체에 앞장 청년간부회의쪾사안별 프로젝트팀 구성등 혁신속에 각종 격식파괴 바른지역언론연대는 민선지방자치단체장 후…

    당진시대
  4. 1996.01.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김근옥 합덕우체국 집배원

    … 집안으로 들어서는 것을 반기는 사람은 없다고 한다. 김근옥씨는 집배원 생활하면서 곤욕도 여러번 치루었다. 한번은 촌으로 배달갔다가 사무실에 왔는데 파출소에서 호출을 했다. 내용은 집배원이 지나간 코스의 집에서 비디오 기계를 도난당했다는 신고가 접수되…

    당진시대
  5. 1994.07.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남승희 합덕로타리클럽 5대 회장

    … 혼자나 또 몇이서 소리내지않고 봉사하는 사람들등 다양하다. 우리는 일상생활에서 모자란 가운데 빠듯하게 생활을 하면서도 크나큰 풍요를 누리면서 넉넉하게 살수있는 마음가짐이 더욱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있다. 가진 바가 넉넉한 사람도 꿈이 기난하면 가난뱅이…

    당진시대
  6. 1994.05.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읍 무료이발사 김산옥

    … 온몸에 안고 살았다. 국민학교 2학년에 6.25전쟁이 일어나자 체신청 공무원이었던 아버지는 공산당에 의해 납북되어 평양가까이 끌려가다가 구사일생으로 탈출하여 고향으로 돌아왔다. 군국의 반격으로 인민군이 후퇴하자 그날로 자원하여 국군에 입대하여 갔다.…

    당진시대
  7. 1994.02.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읍 사회복지사 박범순씨

    …읍 사회복지전문요원 박범순씨 “그늘진 곳에도 삶과 희망이 있답니다” 모범공무원 포상금도 무의탁노인들을 위해 희사 “이게 누구래요. 인물이 훤해졌네요” “그래 뵈여. 다 고마우신 이발사님 덕분이래. 그러면 뭐혀. 북망산천이 내일 모렌데...” “앞으로 …

    당진시대
  8. 1994.01.17 · 지역사회 · 최종길 기자

    독재에 맞선 야당생활 30년-손인교 신도새마을금고 이사장

    독재에 맞선 야당생활 30년. 조심스럽게 군수출마를 타진하고 있는 손인교 전 평민당지구당 위원장을 만나본다. ● 다가오는 군수선거에 대해 어떻게 전망하고 계십니까? - 결과를 전망하기에 앞서 두가지 짚고 넘어갈 문제가 있습니다. 하나는 현행지방자치법의…

    당진시대
  9. 1993.12.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여성단체협의회 유재분 간사의 아껴쓰는 생활이야기

    …” “사회활동을 하다보니 사회에 대한 눈이 넓게 트이는 것 같아요. 사회생활의 시야가 넓어지니까 가정생활도 훨씬 기름진 것 같아요.” 사랑의 집으로 더 많이 알려진 여성단체협의회의 간사 유재분(35세)씨는 사회활동의 소감을 이렇게 얘기한다. 간사를 맡…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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