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06.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장덕기-당진환경운동연합..
… 온 인간은 실은 큰 죄악을 저지른 꼴이며 앞으로 인간을 포함한 자연이 모두 멸종하는 최악의 상황이 올지도 모릅니다. 이런 조짐은 여러방면에서 느낄 수 있습니다. 지구상에 만들어 놓은 핵폭탄은 지구를 일순간에 파괴하고도 남을 충분한 양입니다. 체르노빌…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74건 · '군민 모두'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4 / 4쪽
1999.06.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온 인간은 실은 큰 죄악을 저지른 꼴이며 앞으로 인간을 포함한 자연이 모두 멸종하는 최악의 상황이 올지도 모릅니다. 이런 조짐은 여러방면에서 느낄 수 있습니다. 지구상에 만들어 놓은 핵폭탄은 지구를 일순간에 파괴하고도 남을 충분한 양입니다. 체르노빌…
1999.04.12 · 환경·안전 · 유종준
98년 교통사고로 군민 56명 사망 교통사고가 전체 사고의 88% 교통사고 재산피해도 16억중 9억원 전체 재난사고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교통사고가 좀처럼 줄어들지 않고 있어 대책이 요구되고 있다. 지난 2일 당진군 안전대책위원회에서 보고된 98년…
1998.11.1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산 실수확량 집계에 따르면 당진군은 전체 벼 재배면적 21,405㏊에서 모두 83만2천석을 생산, 목표량 74만6천석보다 8만6천석을 더 생산했으며 10a당 생산량은 560㎏으로 계획보다 50㎏을 더 생산해 전국 최고 단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
1998.10.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실망시키고 있다. 우리는 석문간척지에 중부권 폐기물소각장 설치계획을 온 군민이 똘똘 뭉쳐서 물리친 경험이 있다. 우리가 이번에도 소각장 설치를 강력하게 반대하는 것은 지역이기주의에서 비롯된 것이 아니고 우리의 생존권을 지키기 위한 수단이며 고향땅을 아…
1998.08.24 · 환경·안전 · 최종길 기자
…2차 환경오염의 최소화라는 청사진 속에 94년 5월 3일부터 13만 당진군민의 숙원사업인 위생쓰레기매립장 추진에 들어갔다. 그리고 입지선정, 입지 타당성 조사, 환경성 검토, 기본.실시설계까지 마쳤으나 가곡리 주민들의 집단반발로 공사가 지연되고 있다.…
1997.10.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손씨와 '이동수산 활어회센타', '해지는 소리'등 인근 횟집 세군데는 모두 최근 이 공사로 흙이 내려서 물도 못쓸 지경이라고 하소연하고 있다. 이들 주민들은 무허가상태에서 10년 넘게 영업을 해오던 뱃사람들로 지난해 간신히 법적허가를 얻어 건물을 신…
1997.06.1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한폭의 그림같던 빼어난 경관과 천혜적 조건을 지녔던 이진리와 우봉마을도 모두 여지없이 도륙당하고 있었다. 그 뿐인가. 공단주변의 산들은 거의 수목을 볼 수 없는 민둥산으로 변해 있었다. 거대한 화약고를 안고 살아가는 울산에는 환경도, 안전도 느끼지 못…
1997.05.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 얼마나 지극했던지 자기 고향사람 잘살게 하려고 주요 공업시설을 거의 모두 영남지방으로 한정했던 것이다. 호남 푸대접, 충청 무대접이라는 말은 이래서 생겨났다. 이제와서 생각해보면 일방적인 편중개발이 그 지역에 득인지 해인지 판단하기 어려운 느낌이다…
1996.05.0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장. 범주민대책위 발족준비로 정신없이 움직이는 김대희위원장은 “현재 당진군민의 큰 걱정거리인 석문공단과 한보화력문제에 대해 소지역단위의 산발적인 움직임보다는 군민모두가 적극적으로 나서야 현안문제를 확실히 해결할 수 있다는 입장에서 대책위가 준비중에 있…
1996.05.0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장. 범주민대책위 발족준비로 정신없이 움직이는 김대희위원장은 “현재 당진군민의 큰 걱정거리인 석문공단과 한보화력문제에 대해 소지역단위의 산발적인 움직임보다는 군민모두가 적극적으로 나서야 현안문제를 확실히 해결할 수 있다는 입장에서 대책위가 준비중에 있…
1996.04.0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따뜻하게 사람을 대하고 얼굴에는 화평한 기운이 넘쳐야 한다는 뜻이다. 군민모두의 희망임을 강조하는 것이다. 개나리의 품종은 금강산, 구월산, 설악산등에 자생하는 “만리화”, 황해도 장수산에 자생하는 “장수만리화”, 북한산에 자생하는 “다산개나리”등이…
1994.05.23 · 환경·안전 · 장덕기
…펑 쏟아지고 봄비가 촉촉히 내린다는 표현은 이제 부적절한 것이 되었다. 모두가 무분별한 산업화로 빚어진 공해로 나타난 지구상의 변화가 아닌가 저으기 걱정스럽다. 우리나라의 경우 강우량이 부족해 수량이 줄어들고 여기저기 계획없이 세워진 공장에서 쏟아내는…
1994.05.09 · 환경·안전 · 최종길 기자
특정폐기물 문제가 심각한 지역 현안을 떠오르면서 당진군민들의 환경에 대한 인식이 달라지고 있다. 하지만 산업쓰레기 못지않게 생활쓰레기 문제 역시 심각한 골칫거리로 이 참에 생활쓰레기에 대한 주민의식도 새롭게 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현재 당진은 기존 …
1994.03.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적정처리할 목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권역별 폐기물 처리시설 설치계획과 온 군민의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는 중부권 특정폐기물 공공처리시설. 하지만 아직 그것이 어디에 설치될 것인지 공식적으로 확정된 바는 없다. 그러나 최근 수개월간 후보지 선정쪾추진과정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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