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다문화 가정’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19건
기간
1993—2026

419건 · '다문화 가정' · 최근 기사부터4 / 21쪽

  1. 2021.11.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화보] “김장 김치로 이웃에게 사랑 전해요”

    …겨울이 점점 다가오고 있다. 지역 곳곳에서는 김치를 담가 형편이 어려운 가정과 소외된 이웃에게 전달해 훈훈한 정을 나누고 있다. 본지에서는 지역의 크고 작은 단체 및 기관들이 김장에 함께한 현장을 사진으로 전한다. 김예나·박경미 기자 대한적십자사 당진…

  2. 2021.11.01 · 지역사회 · 한수미

    “주변 소외 이웃 있다면 여기로 연락해주세요”

    …계·지원해주는 사업이다. 발굴 대상은 생계와 교육이 어려운 조손·한부모·다문화 가정을 비롯해 자녀와의 실질적 단절로 도움을 받지 못하는 독거노인, 일정한 주거지가 없는 비정형 거주자, 빈곤·학대·유기 및 방임 등으로 인한 위기 아동·청소년, 중증질환으…

  3. 2021.10.30 · 정책·행정 · 김예나

    [인터뷰] 김경욱 예산 이음구강악안면외과치과의원 대표 원장(단국대 명예교수)임플란트 1세대·1인자…지역에 오다

    …충남 서북부 지역의 주민들을 아우르고 있다. 지역사회 내 형편이 어려운 가정과 다문화가정 아이들을 무료로 진료하고 이외의 치료비 기부는 물론 홀로 사는 노인들에게 식품도 지원하고 있다. >> 김경욱 대표원장은 - 서울대학교 대학원 치의학 박사 - 단국…

  4. 2021.08.21 · 정책·행정 · 한수미

    “코로나 이후 가정 내 부부·자녀 갈등 늘어”

    …으로 나타났다. 특히 사회적 거리두기로 가족과 보내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가정 내 학대로 인한 상담도 눈에 띄게 증가하는 상황이다. 당진시의회 총무위원회가 개최한 코로나19 이후 지속가능한 상담체계 마련을 위한 간담회에서 참석한 각 기관들은 코로나19 …

    당진시대
  5. 2021.07.02 · 지역사회 · 한수미

    내국인과 외국인 소통하는 ‘다가온(ON)’

    당진시가 다문화 밀집지역인 남부권역(합덕·우강)에 내국인과 다문화인이 함께 어울리고 소통하는 학습·소통 공간을 조성하고 지역사회 통합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다가온(ON)’ 개강식을 지난달 26일 진행했다. 그동안 남부권역은 상대적으로 학습 인프라가 부…

  6. 2021.05.17 · 산업·경제 · 김예나

    고령 농업인 집 수리에 힘 모아

    …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만든 모임으로, 고령 농업인과 소년·소녀 가장 및 다문화 가정을 찾아 집수리 봉사를 실시하고 있다.

  7. 2021.04.12 · 문화·교육 · 한수미

    다문화가정 학부모 위한 시낭송 교실 개강

    당진공립지역아동센터(센터장 이윤겸)에서 다문화 가정 학부모를 위한 한글과 시낭송 교실이 지난 4일 개강했다. ‘한글과 시낭송 교실’은 고려인 동포와 외국인 학부모들의 서툰 한국어와 바쁜 직장일로 자녀에 대한 한글 교육이 이뤄지기 어려운 현실을 고려해 …

  8. 2021.03.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신기원 신성대학교 사회복지과 교수장애인가족 지원 조례 제·개정 필요하다

    … 개인의 인격형성 및 성장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곳이다. 따라서 어느 가정에서 태어나 어떤 경험을 쌓으며 자라왔는가에 따라 한 사람의 인생이 달라진다고 할 수 있다. 그동안 가족은 부부와 그들의 자녀들로 구성되고 주거와 경제적 협력을 같이 하며 자녀…

    당진시대
  9. 2020.1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새마을운동 제창 50주년 “시대는 변하지만 새마을정신은 계속”

    …사업을 통해 스스로 자금을 마련하고, 이를 이웃돕기에 활용하기도 했다. 다문화 가정이 많아지는 때에는 결혼이주여성들이 한국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환경문제가 심각해지면 다양한 자원 모으기 활동을 펼치는 등 시대가 요구하는 사업을 …

  10. 2020.12.21 · 문화·교육 · 한수미

    복지관 운영 중단·일부 학교 원격수업으로 전환

    …복지관은 노인 일자리를 비롯해 프로그램 운영을 중단했다. 또한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는 독거노인 맞춤돌봄서비스도 비대면으로 전환해 유선으로 확인하고 있다. 당진시남부노인복지관 역시 지난 14일부터 코로나19 확산이 진정될 때까지 휴관키로…

    당진시대
  11. 2020.12.15 · 문화·교육 · 한수미

    다문화가정 정착 위해 교육 플랫폼 활용한다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박선영)와 세한대학교(총장 이승훈)가 지역 발전 및 첨단 교육 생태계 구축을 위해 상호 협력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세한대는 첨단 교육 플랫폼을 활용해 다문화가정의 안정적인 정착과 가정생활을 위해 한국어 …

  12. 2020.11.28 · 지역사회 · 김예나

    [2020 사랑의 김장 나눔 현장] 사랑과 정성 가득 김장김치 나눔

    …장 김치는 신평면과 신평성당의 추천을 받아 지역 내 독거노인, 장애인, 다문화가정에 전달됐다. 더불어 학부모와 학생들은 별도로 귤과 떡을 함께 전달하며 마음을 더했다. 농가주부모임 당진시연합회(회장 오종순)가 지난 23일과 24일 12개 읍‧면‧동에 …

  13. 2020.11.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 칼럼] 사회적 거리는 늘리고 사회적 거리감은 줄이고

    …모든 영역에 돌봄 공백과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한 관계 단절을 초래했고, 다문화가정과 같이 취약한 가구들에게 더 어려움을 가중시키고 있는 실정이다. 그러나 박경은 한국건강가정진흥원 본부장은 지난 9월 다문화 포럼에서 “다문화 가족이 겪는 복합적인 문제는…

    당진시대
  14. 2020.10.12 · 지역사회 · 임아연

    송편 빚어 이웃에 전달

    …편을 빚었다. 송편은 석문119안전센터와 석문보건지소를 비롯해 지역 내 다문화 가정, 장애인 가정, 독거노인 가정에 전달됐다. 또한 부녀회 회원들이 직접 농사지은 단호박으로 호박죽을 만들어 먹으면서 화합을 다졌다.

  15. 2020.10.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당] 당진시 저출산 극복 방안

    … 슬픈 고정관념이 사라지도록 우리 모두의 노력이 필요할 때다. 혼인 및 다문화 여·부를 떠나 아이를 낳고 키우는 가정에 따뜻한 응원과 격려를 보내는 문화와 인식이 우리 사회에 형성된다면, 젊은이들은 더욱 안심하고 아이를 낳고 기를 것이라 믿는다. 그리…

    당진시대
  16. 2020.09.28 · 지역사회 · 박경미

    [사회단체탐방] 송악사랑회“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사람들”

    …전하는 배달봉사다. 특히 이곳에서는 회원을 11개조로 나눠서 송악읍 내 다문화가정,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 14가구를 매달 지원한다. 회원들은 직접 마트에서 한 가정당 약 8만 원 상당의 물품을 구입해 직접 전한다. 이한복 사무국장은 “특히 우리 단체는…

  17. 2020.08.01 · 문화·교육 · 한수미

    다문화가정 자녀 매년 꾸준히 증가

    당진지역의 다문화가족 자녀 수가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 현재 당진의 다문화가족은 1364명이며, 자녀는 1217명인 것으로 집계됐다. 당진시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서영훈 시의원이 당진시 여성가족과에 요청한 ‘다문화가족자녀 현황’에 따르면 현재 다문화가족…

  18. 2020.08.01 · 문화·교육 · 박경미

    지식정보 취약계층에 독서활동 지원

    …다. 당진시립도서관이 도서관 접근이 어려운 장애인, 저소득층, 고령자, 다문화 가정에 독서문화 격차 해소를 위해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프로그램으로는 △책 읽어주기 △독서지도 △독후미술(미술심리포함) 등이 있으며, 지난 2017년 지역아동센터 …

    당진시대
  19. 2020.04.17 · 문화·교육 · 한수미

    초·중·고 온라인개학 실시

    …최했다. 회의에서는 원격수업 기기 지원과 학습관리시스템(LMS) 서버, 다문화·특수교육 대상 학생의 원격수업, 학사 및 평가와 생활기록부 관리 등 비상 교육과정 운영에 관련한 문제들을 논의했다. 회의에서 박혜숙 교육장은 당진지역 내 중등교사들을 위로하…

  20. 2020.03.27 · 문화·교육 · 한수미

    4.15 총선 이것만은 해결하자 8 교육“교육문제로 인한 인구 유출 막아야”

    …있는 시설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교통 불편해 어려움 겪어” 이외에도 다문화 학생을 위한 프로그램 마련과 도시와 농촌 간 교육 인프라 격차, 지자체 차원의 통합돌봄체계 구축, 교통 불편이 지적됐다. 이 가운데 박민재 학생은 “등교시간에 많은 학생들이…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