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6.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지역의 문화재를 엿보다 12 필경사심훈 문학과 정신의 산실
심훈, 본명 심대섭은 근대소설가이자 시인이자 독립운동가다. 36세의 나이로 생을 마감했지만 일제강점기 당시 대한민국의 독립을 위해 큰 기여를 했다고 평가받고 있다. 그는 중국 유학을 마치고 한국에 돌아와 연극과 영화, 소설을 집필했다. 특히 영화에 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20건 · '당진지역 문화재' · 최근 기사부터4 / 6쪽
2017.06.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심훈, 본명 심대섭은 근대소설가이자 시인이자 독립운동가다. 36세의 나이로 생을 마감했지만 일제강점기 당시 대한민국의 독립을 위해 큰 기여를 했다고 평가받고 있다. 그는 중국 유학을 마치고 한국에 돌아와 연극과 영화, 소설을 집필했다. 특히 영화에 관…
2017.06.10 · 문화·교육 · 임아연
… 등 다양한 시설이 마련돼 있다. 청소년 수련공간으로 ‘최고’ 무엇보다 당진지역에는 없는 청소년수련시설이라서 눈길을 끈다. 690명까지 한 번에 숙박할 수 있는 6인실과 10인실, 20인실 방과 강당(대·중·소), 시청각교육실, 야외학습장, 챌린지훈련…
2017.06.02 · 문화·교육 · 이영민
국가무형문화재 제75호로 지정된 기지시줄다리기는 500여 년 전부터 조상들이 즐겨오던 민속놀이다. 전설에 의하면 기지시의 지형이 지네의 형상이었기 때문에 지네모양의 큰 줄을 만들어 줄다리기를 했다고 전해진다. 줄다리기의 목적은 질병이나 재앙을 막고 풍…
2017.05.22 · 환경·안전 · 이영민
…에 대한 기초 도면자료가 대략적으로 확보됐다. 당진시 문화관광과 남광현 문화재팀장은 “숨어있는 문화재에 대한 발굴조사가 지속적으로 이뤄지고 있다”며 “현재 충청유교문화권 개발사업비로 191억 원이 확보된 상태며 앞으로 6년 동안 연차적으로 집행할 계획…
2017.05.13 · 문화·교육 · 이영민
면천두견주는 과거 고려의 개국공신 복지겸 장군이 원인 모를 병을 앓게 돼 면천에 내려와 휴양할 당시 제조됐다. 설화에 따르면 복지겸 장군의 병세가 날로 악화되고 회복의 기미가 보이지 않자 그의 딸 영랑이 아미산에 올라가 지극 정성으로 백일기도를 드렸다…
2017.05.05 · 환경·안전 · 이영민
… 사항이 지적됐다. ·이번 호는 대선 관련 기사가 많았다. 이 중에서도 당진지역의 현안인 미세먼지 공약에 대한 기사를 1면에 담아 좋았다. 하지만 이번 호에서는 독자들이 관심 가질만한 임팩트 있는 기사가 부족했다. ·전국 발전소 현황을 당진 발전소 현…
2017.04.26 · 문화·교육 · 이영민
…복원된 몇 안 되는 향교로 알려져있다. 더불어 면천향교는 현재 충청남도 문화재 141호로 지정돼있다. 한편 면천향교지회는 면천면, 순성면, 합덕읍, 우강면, 신평면을 관할하고 있다. 1개 면에 6명의 유림이 있으며, 매월 40여 명의 유림이 모여 분향…
2017.04.14 · 문화·교육 · 이영민
…에는 교육기관의 역할을 했지만 지금은 제례의 기능만 남아있다. 충청남도 문화재 제213호로 지정돼 있는 당진향교는 공자를 비롯한 중국 현인의 위패를 봉안하고 있는 곳으로, 제사를 지내는 행위는 그들을 추모하고 본받겠다는 의미를 가진다. 당진향교의 조직…
2017.04.10 · 환경·안전 · 이영민
… 안녕과 풍어를 기원하는 안섬포구의 풍습이다. 지난 2001년 충청남도 문화재 제35호로 지정된 상태다. 미니인터뷰 박성복 안섬풍어당굿보존회장 “제사 인력 줄어 아쉬워” “그동안 안 좋은 일이 많아 행사를 제대로 치르지 못했습니다. 내년부터는 성황리에…
2017.03.24 · 환경·안전 · 김예나
‘황금박쥐’로 알려진 천연기념물 제452호 붉은 박쥐가 당진지역 내 한 동굴에서 발견됐다. 지난 3월 초 붉은 박쥐를 최초로 발견한 주민들은 “처음 발견했을 당시 붉은 박쥐를 비롯한 박쥐 10여 마리가 동굴에 있었다”며 “보기 어려운 붉은 박쥐를 실제…
2017.03.24 · 정책·행정 · 임아연
…아스콘 재처리 설비 추진을 두고 면천면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다. 그나마 당진지역 중에서 면천면의 경우 훼손되지 않은 자연환경을 유지하고 있지만, 최근 이 문제로 우려하는 주민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게다가 면천면의 경우 조선시대에는 ‘면천군’이었을…
2017.03.24 · 정책·행정 · 임아연
…러리카페 아미띠에에서 10여 명의 청년들과 당진시 관계 공무원들이 모여 당진지역 청년들이 갖고 있는 문제점과 당진시 청년정책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날 청년들은 “당진이 청년들이 머물고 싶은 재밌는 도시가 되길 바란다”면서 “청년들이 목소리를 내고 …
2017.02.27 · 산업·경제 · 한수미
…과장은 쫓겨나듯 마을회관을 떠났다. 시민사회단체에서도 반대 움직임 한편 당진지역 시민사회단체에서도 폐아스콘 재처리공장 설립을 저지하는 움직임이 일고 있다. 지난 22일 (사)내포문화숲길 당진방문자센터에서 시민대책위원회가 열렸으며 내포문화숲길 당진지부를…
2017.02.24 · 산업·경제 · 한수미
…과장은 쫓겨나듯 마을회관을 떠났다. 시민사회단체에서도 반대 움직임 한편 당진지역 시민사회단체에서도 폐아스콘 재처리공장 설립을 저지하는 움직임이 일고 있다. 지난 22일 (사)내포문화숲길 당진방문자센터에서 시민대책위원회가 열렸으며 내포문화숲길 당진지부를…
2017.01.14 · 환경·안전 · 김예나
문화재청 국립무형유산원(원장 강경환)이 <당진의 무형문화유산>을 발간했다. <당진의 무형문화유산>은 한국민속학회 당진지역무형문화유산 조사단이 집필했다. 이 책에는 당진시 무형유산의 전승 현황을 소개하고, △안섬 배치기 △대호지면 농요 △남사당과 새납쟁…
2016.09.09 · 정책·행정 · 김예나
…정책브랜드대상은 한국관광평가연구원이 주최했으며, 당진시는 국가지정중요무형문화재 제75호인 기지시줄다리기가 유네스코 인류무형무화유산에 등재에 앞장섰다는 공로를 인정 받아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한 지난해 문화재청으로부터 기지시줄다리기와 면천두견주 및 안…
2016.06.24 · 정책·행정 · 최종길
…으며 공무원들도 시대적 흐름에 동참해줄 것을 기대하고 있다. 복지재단과 문화재단의 독립성 확보를 위해 어떠한 계획을 갖고 있나? 민간영역에서 재단의 특성을 살려 충분히 활성화시킬 것으로 보고 있고, 실과에 (재단 독립성에 대해) 검토 지시를 내렸다. …
2016.06.18 · 환경·안전 · 김현진 시민기자
송산면 도문리에는 능안생태공원과 당진지역의 무형문화재인 이의무신도비가 있다. 이곳은 당진시민을 위해 덕수 이씨 문중에서 개방한 곳으로 지난 2008년 현대제철의 사회공헌 사업의 일환으로 생태 숲과 생태연못 2곳, 생태하천이 조성됐다. 하지만 정작 관리…
2016.05.21 · 환경·안전 · 김예나
…다. 백제부흥군길은 당진시에만 총 46.55km의 길이 이어져 있는데, 당진지역의 특성상 높은 산이 없어 걷기에 부담이 없다. 여름에는 숲이 그늘이 돼 햇볕을 막아준다. 걷다보면 정자와 평상 등이 마련돼 있어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임존성에서 전쟁 이…
2016.05.1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원들이 사라져가는 당진의 흙담과 당진포 진성터인 당진포리 말봉산을 찾아 당진지역의 문화와 역사기행을 지난 8일 진행했다. 먼저 회원들은 고대면 슬항리에 위치한 사라져가는 흙담의 모습을 확인하고 시공방법 및 재료 등을 점검했다. 또 회원들의 기억 속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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